로옴, 국제 이니셔티브 「RE100」 가입
  • 2022-04-15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2050년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 100%의 사업 운영 전개

로옴 주식회사는 사업에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제 기업 이니셔티브 'RE100 (100% Renewable Electricity)'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로옴은 2021년 4월에 책정한 '환경 비전 2050'을 바탕으로, 국내외 그룹 전사적으로 환경 경영을 추진하여, 2050년까지 '온실 효과 가스 실질 배출량 제로' 및 '제로 에미션'을 목표로 환경 부하 경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구체적인 시책 중 하나로, 2021년 5월에 발표한 중기 경영 계획 「MOVING FORWARD to 2025」를 통해, 국내외 모든 사업 활동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2050년까지 100% 재생 가능 에너지 전원 (수력, 지열, 태양광 발전 등)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을 공표했다.
 
 
현재, 이러한 중기 경영 계획을 바탕으로, 재생 가능 에너지의 도입량을 단계적으로 늘려가고 있으며, 2021년에는 일본 국내 주요 사업소 (Kyoto Ekimae Building, Shin-Yokohama Ekimae Building) 이외에도 SiC 웨이퍼 제조의 주요 생산 공정 (독일 공장, 후쿠오카 치쿠고 공장의 SiC 생산동)의 재생 가능 에너지 100%화를 달성했다. 또한, 2022년부터는 해외 주력 생산 거점인 태국 공장도 재생 가능 에너지 100%화를 달성할 예정이다.

로옴은 기업 목적 및 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진하여, 효율 개선의 키 디바이스가 되는 파워, 아날로그 반도체의 기술 혁신을 추진함과 동시에, 환경 비전에 입각하여 기후 변화뿐만 아니라, 자원 순환 및 자연 공생 등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 및 환경 투자를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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