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지능화협회,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문가 육성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이하 협회)가 AI 데이터센터 기술위원회, 한국에너지데이터와 공동으로 3월 12일(목),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수반되는 에너지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AI 데이터센터 기술위원회는 AI 데이터센터 산업 및 센터 구축·운영·기술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플랫폼으로 다양한 기술교류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02-19

재생에너지·청정전력 전시 ‘스마트 에너지 위크’ 도쿄서 열린다
‘스마트 에너지 위크’ 봄 전시회가 3월 17~1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에너지 산업 전반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정책·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1600개 이상의 참가사와 수만 명의 참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6-02-19

KAIST 연구진, ‘산소 사용 원리’ 규명 통한 촉매 설계의 새로운 기준 제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현주 교수, 서울대학교 한정우 교수, KAIST 박정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친환경 촉매로 널리 쓰이는 세리아가 크기에 따라 산소를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환경 정화 장비의 제조 비용 절감은 물론, 비·습기 등 실제 산업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고내구성 촉매 개발로 이어져 친환경 에너지·환경 산업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5

[개발] 수소를 저장하는 초전도체 나온다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이종수 교수 연구팀이 수소 저장 기능과 초전도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초고강도 금속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수소경제 시대에 적합한 차세대 초전도 소재 기술을 제시한 성과로,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9)』에 게재됐다.
2026-02-05

TUV SUD, 국제 규격 개정 대비 기업 맞춤형 전환 교육 본격화
티유브이슈드는 주요 국제 ISO 규격 개정 흐름에 맞춰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ESG 대응을 지원하는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 규격 개정에 따른 기업의 전환 부담을 완화하고, ESG 및 지속가능 경영 요구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설계됐다. 개정 규격의 핵심 변화와 현장 적용 전략을 함께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2026-02-03

KAIST ‘초세대협업연구실’ 2곳 추가, 어떤 분야인가 봤더니
KAIST는 2026년 ‘초세대협업연구실’ 2곳을 추가 개소하고, 2월 2일 오후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연구실은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의 ‘이온빔 플라즈마 공학 초세대협업연구실’과 기계공학과 배충식 교수의 ‘탄소중립 동력 및 추진 초세대협업연구실’이다.
2026-02-03

존슨콘트롤즈, 한국 대표이사에 김건수 선임하며 스마트빌딩 사업 강화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이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스마트빌딩 솔루션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김건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존슨콘트롤즈 코리아는 김건수 대표이사의 글로벌 영업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내 빌딩 인프라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고객 중심의 스마트빌딩 솔루션 제공, 지속가능성 과제 해결 등 국내 시장 요구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3

에스티티지디씨, AI 전력 인프라 테스트베드 공개하며 에너지 효율 검증 나서
에스티티지디씨는 차세대 AI 워크로드의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FutureGrid Accelerator’ 이니셔티브를 발족하고, 고전압 직류 기반 AI 인프라 테스트베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AI 및 고성능컴퓨팅 워크로드가 확대되면서, 기존 교류 전력 시스템만으로는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이 요구하는 전력 밀도와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HVDC는 직류 기반 전력 공급과 재생에너지 연계를 용이하게 해 전력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2-03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5년 주요 글로벌 ESG 평가에서 최상위권 휩쓸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5년 WBA, EcoVadis, CDP 등 주요 글로벌 ESG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약 2,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초청 기반 평가인 세계벤치마킹연합의 최신 평가에서 사회 부문 1위, 성평등 부문 3위를 기록하며 최상위권에 올랐다. 기업의 저탄소 전환 이행도를 평가하는 ACT Core 평가에서도 전 세계에서 단 9개 기업만이 획득한 ‘A’ 등급을 받아, 탄소 전환 실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6-01-30

차별화된 AI 가전 및 냉난방공조 기술 집약한 LG 모듈러주택 체험한다
2026-01-28

화웨이 제이슨 리 사장 “450MHz LTE는 전력망 디지털화의 현실적 해법”
화웨이의 제이슨 리 사장이 전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핵심 통신 기술로 450MHz LTE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했다. 제이슨 리 화웨이 전력 디지털화 사업부 글로벌 마케팅 및 솔루션 부문 사장은 1월 23일 열린 HUAWEI CONNECT 2025에서 “450MHz LTE는 전력망 디지털화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통신 해법”이라며, 스마트 그리드 환경에서 저주파 LTE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2026-01-26

이콜랩, CDP 수자원·기후변화 평가 ‘A’ 등급 유지
물, 위생 및 감염 예방 분야에서 ESG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콜랩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기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평가에서 수자원 관리 부문 7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 부문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2026-01-23

KAIST, 한화솔루션과 산학협력으로 총 34건의 특허 출원해
KAIST는 한화솔루션과 10년간 추진한 장기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총 34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에너지 효율·친환경·고부가가치 중심의 차세대 석유화학 원천기술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1월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국내 석유화학 기업이 대학과 공동으로 설립한 최초의 장기 연구소 모델로, 단기 성과 중심의 산학협력을 넘어 중장기 산업 전략과 연계된 원천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01-23

베터프로스트, 바이코와 협력해 전기차 유리 성에 제거 기술 혁신
전기차 확산으로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 의존하던 앞유리 성에 제거 방식의 한계가 부각되는 가운데, 베터프로스트가 바이코와 협력해 에너지 효율을 대폭 개선한 전기차용 유리 성에 제거 기술을 선보였다. 베터프로스트는 독자적인 전력 제어 알고리즘과 고밀도 전력 변환 모듈을 활용한 펄스 전력 방식을 개발했다.
2026-01-22

ABB,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최상위 등급 받아
ABB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의 2025년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두 부문 모두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A 리스트’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는 이번이 첫 A 리스트 선정이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