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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토)
2026.03.28 (토)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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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이슈] 머스크가 설계하는 ‘전기차 이후’는 어떤 그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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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망]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AI와 데이터 결합하여 지능형 시스템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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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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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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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30% 에너지 절감 구현하는 차세대 HVAC 드라이브 공개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효율성과 시스템 신뢰성, 스마트 빌딩 운영 성능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Altivar HVAC 드라이브 제품군을 발표했다. Altivar HVAC 드라이브는 30%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와 향상된 시스템 가동률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최신 빌딩 관리 시스템과의 원활한 통합을 지원한다. 까다로운 HVAC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높은 효율을 유지하며, 지능형 운영 기능 및 내장된 보호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돕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차세대 디지털 출입통제 시스템 강화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타 출입통제 기기를 위한 안전하고 상호운용 가능한 출입통제 기술을 빠르게 확산하는 데 기여한 성과를 발표했다. 2월 26일 CSA는 디지털 기기 간 액세스 자격증명을 교환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인 알리로 1.0을 발표했다. ST는 CSA의 알리로 워킹그룹의 회원사로서 알리로 리더기 설계를 가속화하고, 상용 제품의 규정준수 테스트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해당 리더기는 스마트 잠금장치의 디지털 월렛의 자격증명을 확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NXP, 고정밀 위치 추적과 상호운용성 지원하며 산업용 위치 추적 기술 혁신한다
NXP 반도체가 싱크로닉IT, 플로케이트와 협력해 개발한 옴록스 스타터 키트를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옴록스 스타터 키트는 옴록스 표준 기반의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 평가하고 구축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표준 기반의 상호운용 가능한 RTLS 시스템을 신속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키트는 초광대역 SoC인 NXP의 최신 트리멘션®) SR048과 NXP MCX W72 무선 MCU를 기반으로 복잡한 산업 환경에 필요한 고정밀 위치 정확도를 제공한다.
로옴, 10Gbps 이상 고속 I/F 대응 ESD 보호 다이오드 출시
로옴이 10Gbps 이상 고속 인터페이스에 대응하는 ESD 보호 다이오드 ‘RESDxVx 시리즈’를 개발, 양산에 돌입했다. 초저용량과 낮은 다이내믹 저항을 동시에 구현해 신호 열화를 억제하면서 IC 보호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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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헬스, 고령층 위한 비대면 인지 기능 측정 솔루션의 경쟁력 입증
실비아헬스가 국제 UX 전문 어워드 ‘UX Design Award 2026’에서 전 세계 431개 프로젝트 중 19개 수상작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고령층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설계 접근과, 인지 건강 관리의 실제 사용 지속성을 고려한 UX 전략이 글로벌 기준에서 경쟁력을 확인한 성과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UX Design Award는 독일 국제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글로벌 UX 전문 어워드로, 단순한 시각 디자인을 넘어 사용성, 사용자 경험 전략, 인터랙션 설계를 중심으로 제품의 문제 해결력과 사용자 가치 창출 역량을 평가한다.
엔비디아, GTC서 발표한 핵심 기술 비전 공유하며 국내 산업 적용 방안 제시해
엔비디아가 3월 18일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 GTC 2026’에서 국내 AI 산업 관계자들을 위한 ‘GTC 2026 코리아 AI 엑스퍼트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의 GTC 기조연설을 통해 공개된 엔비디아 최신 기술 비전을 한국 시장과 연결하고, 국내 AI 생태계의 핵심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바랩스, AI 활용한 시니어 맞춤 운동처방 플랫폼 소개해
비바랩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포츠 산업 전시회 ‘스포엑스 2026’에 참가해 시니어 AI 운동처방 플랫폼 ‘이지태닉스’를 소개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바랩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니어 맞춤 운동처방 분야에 관심 있는 운동 전문 인력 채용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센터 운영, 회원 응대, 콘텐츠 제작, 스포츠과학 기반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할 인재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솔트웨어, 데이터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AI 보안 솔루션으로 호평 받아
솔트웨어가 킨텍스에서 열린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에 참가해 AI DLP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사피가디언’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고 3월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솔트웨어는 생성형 AI 환경에서 데이터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AI DLP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인 ‘사피가디언’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사피가디언’은 LLM 입력·출력 및 데이터 처리 전 구간에서 정책 기반 필터링과 검증을 수행해 민감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 및 공공기관이 안전하게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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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정밀 측정·AI 기반 제조 솔루션 한자리서 조명한다
헥사곤이 4월 13일(월)부터 17일(금)에 열리는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 2026에 참가한다.헥사곤은 이번 전시회에서 항공우주·자동차·풍력 에너지 등 고정밀 제조 산업 현장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정밀 측정, 자동화 검사, AI 기반 CAM 프로그래밍 솔루션 등 주요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특히 제조 데이터와 정밀 측정 기술을 결합한 ‘제조 인텔리전스’ 기반 접근을 통해, 품질 향상과 생산 효율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 방향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엑소텍, 3차원 이동 기반 물류 자동화 솔루션 ‘스카이팟’ 소개
엑소텍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총 4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자사의 차세대 스마트 물류 자동화 솔루션 ‘스카이팟’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케이와이엑스포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시회다. 물류 자동화 및 로봇, 스마트 물류 시스템, 공급망 관리 등 최신 물류 산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행사로 꼽힌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공항 인프라 운영 통합하며 공항 운영 대응력 강화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공항의 에너지·자산·운영을 하나의 실시간 환경에서 통합하는 지능형 플랫폼 ‘IPOC’를 공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비바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구축된 IPOC는 에너지 관리, 자동화, 산업 데이터 분석 기능을 단일 운영 플랫폼으로 결합해 공항 전반의 시스템과 이해관계자, 핵심 운영 프로세스를 하나로 연결한다. 공항 전 구역을 아우르는 통합된 시각을 제공하여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맥락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탐지와 대응을 지원함으로써 승객 경험을 한층 개선한다는 설명이다.
제논, ‘피지컬 AI 랩’ 본격 가동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시니어 케어 상용화 도전하다
제논이 ‘피지컬 AI 랩’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제논의 피지컬 AI 랩은 피지컬 AI 기술의 고도화와 상용화를 목적으로 2026년 1월 출범한 제논의 ‘피지컬 AI TFT’ 전략을 실제 기술 개발로 연결하는 핵심 연구 거점이다. 명대우 부사장이 랩 운영과 기술 개발을 총괄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AI 기술을 실제 물리 시스템과 결합하는 연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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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구현 기술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면 수명이 짧아지고, 수명을 늘리면 효율이 떨어지는 ‘태양전지 딜레마’를 KAIST 연구진이 해결했다.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표면 보호막의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해 25% 이상의 고효율과 장기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후두시랩, AI 기반 탄소배출량 관리 플랫폼 개발 및 공공·민간 탄소관리 지원나서
오후두시랩은 3월 11일 서울 당산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경영인증원, 에코시안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탄소배출량 산정·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 탄소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탄소 감축 8억6,200만 톤 달성 및 CO₂ 배출 56% 감축 성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5년 추가 재무 외 성과를 발표하며 Schneider Sustainability Impact 프로그램의 5년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SI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기후, 자원, 신뢰, 지역 등 6개 부문에서 11개의 글로벌 목표와 200여 개의 지역 목표 달성을 추진해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SG 프로젝트다. 지난 5년 동안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하며 고객과 파트너, 지역사회가 보다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 에너지 전환 핵심 기술 집중 조명한다
RX Japan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의 봄 전시회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이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수소·전력망·ESS 등 에너지 전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한다. 주요 글로벌 기업 및 정부 기관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