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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화)
2026.06.23 (화)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9기 스타트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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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 한국 AI 생태계 전방위 협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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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세미컨덕터, AI 기반 개발 지원을 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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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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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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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초저전력 무선 IoT의 개념 검증 지원하는 프로토타이핑 플랫폼 발표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개발자들이 초저전력 무선 제품의 개념 검증(Proofs of Concept, PoC)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인 nRF54L15 태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옴, 4세대 IGBT 개발하며 도통손실과 스위칭 손실 저감해
로옴 주식회사는 차량용 전동 컴프레서 및 HV 히터, 산업기기용 인버터 등에 최적인 650V 내압 제4세대 IGB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차량용 650V 클래스 제품으로서 업계 최고 수준의 낮은 도통손실 VCE=1.55V를 실현함과 동시에 높은 단락 내량을 실현하여 자동차기기 신뢰성 규격 AEC-Q101에 준거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새 컨트롤러로 저비용·고효율 애플리케이션 지원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트랜지션 모드 역률 보정 컨트롤러인 L6462A를 공개했다. 이 컨트롤러는 부품원가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여, 최대 250W급 전원공급장치와 컨슈머 제품이 엄격한 친환경 설계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LG 올레드 TV, 제작자의 의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한다
LG전자가 미국과 유럽의 영화 전문가들이 LG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한 로드쇼에서 제작자의 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TV라는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6월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를 잇따라 개최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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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양자 컴퓨팅 시대 대비 ‘미래 네트워크 보안 구상’ 공개
KT가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의 특별 세션에서 AI 및 양자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네트워크 보안 구상 ‘E2E 퀀텀 시큐리티’를 공개했다고 6월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최신 ICT 연구 성과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학술 발표회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진행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6월 19일에 열린 KT 특별세션은 KT 네트워크AI연구담당 정제민 상무가 발표를 맡았다.
SKT, AX 실무 역량 강화 지원하며 보안·네트워크 분야 AX 인재 양성한다
SK텔레콤이 AI 전환 시대에 필요한 보안·네트워크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SKT는 코리아IT아카데미와 함께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AI 보안·네트워크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ALEPH’를 운영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월 2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ALEPH는 교육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는 실무형 AX 교육 프로그램으로, AI가 기업의 보안·네트워크 운영 환경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AIWORKX, 공공 AI 조달 ‘확인’에서 ‘신뢰성 평가’로 패러다임 전환 제안해
AIWORKX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입법예고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견서는 시행령 개정안 제2조의2, 제15조 제4항·제5항, 제15조의2 등 세 개 조항을 대상으로, EU·미국·영국의 최신 입법례와 국내외 시민사회 논의를 교차 분석한 8개 쟁점과 보완 제안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카테노이드, 자연어로 연동하는 비디오 인프라 기술 선보여
카테노이드가 개발 매뉴얼 없이 자연어 명령만으로 비디오 인프라를 연동할 수 있는 차세대 AI 연동 기술 '콜러스 MCP'를 6월 22일 공식 베타 공개했다. MCP는 클로드 코드, 커서 등 AI 개발 도구가 기업의 시스템 인프라와 문서를 직접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연결하는 최신 기술 표준이다. 글로벌 선두 기업들이 도입하며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으로 부상 중인 기술로 국내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업계에서는 카테노이드가 최초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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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유지환 교수팀, IEEE RA-L 최우수 논문상 2년 연속 수상
KAIST 연구팀이 세계 로봇공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중 하나인 IEEE Robotics and Automation Letters의 최우수 논문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 로봇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6월 22일 밝혔다. 건설및환경공학과 유지환 교수 연구팀이 6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학술대회인 ‘2026 IEEE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회’에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RA-L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는 것이다.
KIRO, 미래 모빌리티 및 AI 로봇 기술 혁신 거점 구축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6월 19일 충남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열린 ‘오프로드 모빌리티 산학연 혁신연구원’ 개소식과 함께 ‘KIRO 중부권연구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센터 개소를 계기로 충청권 산학연 협력 기반의 미래 모빌리티 및 로봇 기술 혁신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원 원장과 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을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LS엠트론, 한온시스템 등 주요 산학연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AIST 명현교수팀, ICRA와 CVPR 워크숍 국제 챌린지서 각각 1위 차지해
세계 최고 권위의 로보틱스와 컴퓨터비전 학술대회에서 열린 국제 챌린지에서 KAIST 연구팀이 잇달아 정상에 올랐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연구실 소속 ACDC-K팀과 Curaytor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술대회와 컴퓨터비전 및 패턴 인식 학술대회의 워크숍 국제 챌린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6월 19일 밝혔다.
[개발] 제한된 GPU 메모리만으로 로봇의 시각 성능 밝힌다
스마트폰의 안면 인식부터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인공지능의 눈 역할을 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은 우리 일상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KAIST·국제 공동연구진은 적은 메모리만으로도 AI가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GPU 메모리 효율을 최대 16배 높였다. 이번 성과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앞당길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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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AI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10분의 1로 줄인다
‘전력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데이터센터의 냉각 전력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KAIST 연구진은 반도체 칩 내부에 머리카락보다 가는 물길을 새겨 넣는 초고효율 액체 냉각 기술을 개발해 AI 반도체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발열 문제 해결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6월 16일 밝혔다.
히타치 밴타라,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서 데이터 인프라 혁신 성과 공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가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FY2025 보고서는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VSP One’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혁신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환경 영향 저감, 라이프사이클 기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확대, AI·데이터 집약형 워크로드 대응을 위한 거버넌스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개발] 수전해 과정의 기포 막힘 해결하며 고효율 그린수소 생산 기술 구현한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물을 전기분해해 청정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수전해 과정에서 생기는 기포가 통로를 막아 효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마치 꽉 막힌 도로에 고속도로를 뚫듯, 기포를 빠르게 내보내고 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이 난제를 해결했다.
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