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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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세미컨덕터, 출입 제어 시스템을 위한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알리로및 매터 표준을 이용해 상업 및 주거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안전하고 상호운용 가능한 출입 제어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최신 알리로 1.0 사양 발표와 함께 공개되었다. CSA가 개발한 알리로는 리더기 유형이나 기기 및 제조업체에 관계없이 동작하는 안전한 모바일 자격증명을 통해 물리적인 키나 카드 또는 키포브 등을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표준이다.

마이크로칩, 엔지니어 역량 강화 지원하는 기술 교육 프로그램 제공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기술 산업의 혁신과 성공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역량 개발’을 강조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종합 기술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엔지니어와 학생, 전문가들의 경쟁력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라이브 웨비나, 온라인 강의, 대면 워크숍, 맞춤형 교육 세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로옴, 인도 반도체 회사와 파트너십 맺으며 글로벌 시장 역량 강화
로옴 주식회사와 Suchi Semicon Pvt. Ltd.는 인도에서의 반도체 제조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본 협업을 통해 인도에서의 반도체 제조 능력을 높임과 동시에 인도 국내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의 수요에 대해서도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로옴의 디바이스 기술 및 글로벌 반도체 메이커로서의 전문성과, Suchi Semicon의 제조력 및 운용면에서의 실행력을 융합함으로써, 변화하는 업계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고신뢰성 및 확장 가능한 제조 체제의 구축을 추진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ST, 과전압에도 안정적인 자동차용 지능형 하이사이드 드라이버 공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최소 4V의 동작 전압을 지원하는 자동차용 4채널 하이사이드 드라이버인 VNQ9050LAJ를 출시했다. 이 드라이버는 2.7V까지 떨어지는 극한의 콜드 크랭킹 동작을 비롯한 다양한 전압 변동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 차량 신뢰성을 높이고 탁월한 사용자 경험을 보장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극심한 전압 변동 상황에 대한 우수한 내구성으로 자동차 산업의 엄격한 전기·전자 부품 품질 기준인 최신 LV124 규격을 충족한다는 설명이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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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 지능형 엣지 위한 AI 솔루션 선보인다
윈드리버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월드 2026에서 엣지 AI 전환을 위한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엣지 AI 활용 사례에서 보안, 안전성, 신뢰성을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유지하게끔 고안된 엔드 투 엔드 기반 기술을 시연할 계획이다.

다올티에스, ‘다올퓨전’ 브랜드로 Dell 인프라·Upstage AI 솔루션 통합 공급
다올티에스와 업스테이지가 2월 26일, All-in-One AI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성공 경험과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기존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켜, ‘다올퓨전’ 브랜드를 중심으로 업스테이지의 AI 솔루션과 Dell Technologies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형 All-in-One AI 어플라이언스를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카테노이드, AI 영상 제작-쇼핑몰 노출-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통합 커머스 생태계 구축
카테노이드가 자사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와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빔스튜디오’의 연내 서비스 연동을 목표로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이커머스 생태계 내에서 AI 콘텐츠 제작 기술을 실제 쇼핑몰 운영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빔 스튜디오 이용 브랜드는 별도의 스튜디오 대관, 모델 섭외, 촬영 과정 없이 AI를 통해 숏폼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 상품 기획 단계부터 마케팅에 활용 가능한 영상 콘텐츠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유클릭, AI 및 데이터 기업으로서의 전문성 인정받아
유클릭이 포브스코리아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AI MSP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분야별 최고 브랜드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평가하여 시상한다. 유클릭은 기존 엔터프라이즈 IT 위주의 사업 영역뿐 아니라 AI 전문 역량을 갖춘 기술 기업으로 브랜드를 재정립하고, 고객의 AI 도입 준비 단계부터 실행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사업 모델을 고도화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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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30년까지 제조 전 공정 AI한 AI 자율공장 전환 추진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AI 자율 공장'으로 전환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도입하고, 품질·생산·물류 AI 에이전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 분석과 사전 검증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생산거점 전반의 품질과 생산성을 혁신할 방침이다. 또한 환경안전 분야까지 AI 적용을 확대해 생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제조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 진출 20주년 맞이한 데마틱, 물류 자동화 20년 성과 공개
데마틱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았다. 데마틱은 2006년 한국에 진출해 당시 삼성테스코의 국내 최대 규모의 분류 시스템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글로벌 선도 자동화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 현장 프로젝트 수행 경험, 폭넓은 국내 서비스 및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국내 물류 산업 전반의 고객들과 협력하며 변화하는 운영 환경에 대응해 왔다.

피아이이, ‘자율제조, AX 실현’ 주제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선보인다
피아이이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자율 제조 및 AX 전환을 위한 엔드 투 엔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피아이이는 AI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현장에 적용 중인 △AI 비전검사 △AI 기반 비파괴검사 △데이터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 다양한 제조 지능화 핵심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마AI, 스티가와로봇 잔디깎이에 AI 기반 솔루션 적용 위한 파트너십 체결
시마AI는 스티가 S.p.A.와 로봇 잔디깎이에 AI 기반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마AI는 스티가에 초저지연·저전력 플랫폼을 제공한다. 스티가는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의사 결정 시스템 구현해 모든 가정 및 상업용 로봇 잔디깎이 제품에 확장가능한 솔루션 아키텍쳐를 제공하고,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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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청정전력 전시 ‘스마트 에너지 위크’ 도쿄서 열린다
‘스마트 에너지 위크’ 봄 전시회가 3월 17~1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에너지 산업 전반의 핵심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정책·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1600개 이상의 참가사와 수만 명의 참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문가 육성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이하 협회)가 AI 데이터센터 기술위원회, 한국에너지데이터와 공동으로 3월 12일(목),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에 수반되는 에너지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AI 데이터센터 기술위원회는 AI 데이터센터 산업 및 센터 구축·운영·기술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플랫폼으로 다양한 기술교류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개발] 수소를 저장하는 초전도체 나온다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이종수 교수 연구팀이 수소 저장 기능과 초전도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초고강도 금속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수소경제 시대에 적합한 차세대 초전도 소재 기술을 제시한 성과로,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9)』에 게재됐다.

KAIST 연구진, ‘산소 사용 원리’ 규명 통한 촉매 설계의 새로운 기준 제시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현주 교수, 서울대학교 한정우 교수, KAIST 박정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친환경 촉매로 널리 쓰이는 세리아가 크기에 따라 산소를 사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환경 정화 장비의 제조 비용 절감은 물론, 비·습기 등 실제 산업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고내구성 촉매 개발로 이어져 친환경 에너지·환경 산업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