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59

2026.06.02 (화)
2026.06.02 (화)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자세히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 성황리에 마쳐
자세히
[외신 이슈] AI가 일자리를 뺐는다고? 고용 시장에서 인간의 역할 재배치가 맞다
자세히
기술리포트
더보기 >
반도체
더보기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성능 검증된 배터리 관리 IC의 업그레이드 제품 공개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성능을 강화한 차량용 배터리 관리 IC인 L9963F를 공개했다. L9963F는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 차량을 비롯해 산업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48V/96V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리튬 배터리 팩 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L9963F는 업계에서 검증된 L9963E를 기반으로 내부 성능을 개선했으며, 완벽한 호환성으로 기존 L9963 시리즈 사용자들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변경 없이 바로 대체해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칩, 비용 효율성 중시한 dsPIC33CK Value Line DSC 제품군 공개해
실시간 컨트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시스템 비용과 복잡성을 낮게 유지하면서도 성능과 주변장치 통합 간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대에 필수적인 실시간 컨트롤 기능을 제공하는 dsPIC33CK Value Line 디지털 신호 컨트롤러 제품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AIT기술사업협동조합과 공동 세미나 및 업무협약 체결해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KPDIA)와 AIT기술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7일 화성 동탄 인큐베이팅센터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 : 기술·공정·공급망 기반 산업 성장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삼성·마이크론과 손잡은 프라임마스, AI 메모리 병목 정조준 한다
프라임마스가 AI 인프라의 최대 병목으로 지목돼온 '메모리 용량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수십에서 수백 테라바이트급 메모리 확장 솔루션 'JBOM'을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 공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와는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며 글로벌 메모리 생태계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JBOM은 CXL 기반으로 대용량 메모리 모듈을 다수 묶어, 서버 메모리를 수백 TB 규모의 메모리 풀로 확장하는 솔루션이다.
인공지능
더보기 >
아르토에이아이, 항공 정비 에이전트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아르토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인텔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인지니어스'에 협업 기업으로 선정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르토에이아이는 자사 핵심 솔루션 ‘온디바이스 음성 대화 기반 항공 정비 에이전트’로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해당 솔루션은 ASR → LLM+RAG → TTS로 이어지는 음성 파이프라인을 단일 노트북 수준의 디바이스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에이아이웍스, 발달장애 청소년 대상 AI 직무 체험 지원해
에이아이웍스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의 ‘제16회 아이소리 페스티벌’에 공식 파트너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아이소리 페스티벌은 발달장애 청소년 90가정을 초청해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한 통합형 행사로 진행됐다. 에이아이웍스는 행사 내 ‘커리어 체험존’에서 ‘AI DATA LAB’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직무인 데이터 어노테이션(데이터 라벨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레드햇, 새 오토메이션 오케스트레이터 도입하며 AI 에이전트와 IT 운영 연결 강화
레드햇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운영화하기 위한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의 주요 혁신 기능을 발표했다. 에이전틱 AI 시대 IT 운영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실행 레이어를 구축해 AI 인텔리전스와 실제 IT 운영 환경을 연결한다는 것이다. 레드햇은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2.7과 새로운 오토메이션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해 이러한 연결을 지원하며, 정책 기반 거버넌스와 운영 정밀성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브이원씨, 철저한 정보보호로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AI 시장 공략 가속화 해
‘클로브AI’와 ‘클로브커넥트’의 운영사 브이원씨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고 6월 1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고시한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표준 자격이다.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립·운영하는 종합적인 관리체계가 국내 기준에 부합하는지 엄격히 심사하는 제도로,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16개 항목과 보호대책 요구사항 64개 항목 등 총 80개 기준을 모두 통과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
로봇·자동화
더보기 >
[파워 컴퍼니] 한아기계 허남진 대표 “자동차 인스트루먼트 패널 생산 설비, 아시아 넘어 세계 시장으로”
한아기계는 고유의 독자 개발 장비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과감한 설비 투자와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장비 메이커로 도약하고 있다. 허 대표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 본사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협력 본격화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 최고운영책임자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마케팅, PoC 추진, 기술지원, 제품 개선 및 현장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분야에서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전했다.
미라콤아이앤씨, 철강 산업 최적화된 디지털팩토리 구축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AI 기반 전력·자동화 전략 제시해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반도체 업계 및 장비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를 6월 2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부터AI 기반 예지보전까지, 미래 제조 환경의 경쟁력을 위한 핵심 기술과 글로벌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더보기 >
[개발] 수전해 과정의 기포 막힘 해결하며 고효율 그린수소 생산 기술 구현한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물을 전기분해해 청정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수전해 과정에서 생기는 기포가 통로를 막아 효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마치 꽉 막힌 도로에 고속도로를 뚫듯, 기포를 빠르게 내보내고 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이 난제를 해결했다.
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NVEX(엔벡스) 2026은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