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59

2026.06.05 (금)
2026.06.05 (금)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자세히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 성황리에 마쳐
자세히
[외신 이슈] AI가 일자리를 뺐는다고? 고용 시장에서 인간의 역할 재배치가 맞다
자세히
기술리포트
더보기 >
반도체
더보기 >
엔비디아, ‘베라 루빈’ 양산 돌입하며 에이전틱 AI 인프라 확대한다
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 기간 개최한 GTC 타이베이에서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양산 돌입과 AI 에이전트용 CPU ‘베라’를 공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베라 루빈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으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과 베라 CPU, 블루필드-4 STX 스토리지, 스펙트럼-X 이더넷 등을 통합한 POD 규모 아키텍처로 제공된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대규모 환경에서 이전 세대 그레이스 블랙웰 플랫폼 대비 최대 10배 높은 에이전트 처리량을 지원한다.
Arm, “RTX 스파크, 차세대 에이전틱 PC 전환점 될 것”
Arm이 컴퓨텍스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 대해 차세대 에이전틱 PC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RTX 스파크는 10개의 Arm Cortex-X925 코어와 10개의 Cortex-A725 코어로 구성된 20코어 Arm 기반 NVIDIA Grace CPU와 NVIDIA Blackwell RTX GPU, 통합 메모리를 결합한 플랫폼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차세대 윈도우 PC에서 AI, 그래픽, 컴퓨팅 성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우저, 산업·스마트·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 위한 새 시리즈 선보여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Arm® Cortex®-M33 코어 기반 메인스트림 마이크로컨트롤러인 새로운 STM32C5 시리즈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STM32C5 MCU는 스마트 홈, 소비가전, 산업, 로보틱스, 웨어러블, 컴퓨터 주변기기 등 엔트리급의 비용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설명이다.
코보, 방위 산업 위해 검증된 RF 솔루션 공개한다
코보가 6월 7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IMS2026에 참가하여 ‘검증된 RF 솔루션, IMS 현장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최신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IMS 2026의 플래티넘 스폰서이자 RFIC 심포지엄의 다이아몬드 스폰서인 코보는 위성통신과 5G, IoT 및 방위 산업 전반의 실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자사 기술로 구현한 RF 성능을 라이브 데모로 공개한다.
인공지능
더보기 >
인텔, 데이터센터·엣지 전반 AI 플랫폼 확대 나선다
인텔이 에이전틱 AI 시대를 겨냥해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엣지 전반에 걸친 AI 인프라 전략을 강화한다. 인텔은 6월 1일 새로운 인텔 제온 6+ 프로세서와 인텔 이더넷 E835 컨트롤러 및 네트워크 어댑터, 차세대 데이터센터 GPU ‘크레센트 아일랜드’ 관련 기술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스노우플레이크, 거버넌스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가속화
스노우플레이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026’에서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양사는 기업들이 AI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보다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스노우플레이크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은 단순 AI 활용을 넘어 거버넌스와 보안이 적용된 ‘프로덕션 레디’ AI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노우플레이크 AI 제품군인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활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 블루필드-4 STX’로 보안 내재형 인프라 혁신 가속화 한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베라 블루필드-4 STX를 위한 새로운 엔비디아 도카™ 보안 혁신 기술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에이전틱 AI 팩토리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보안 내재형 스토리지를 새롭게 정의했다는 설명이다. 에이전틱 AI 시스템은 독점 데이터와 컨텍스트 메모리에 대한 빠른 액세스에 의존한다. 또한 인간의 직접적인 감독 없이 지속적으로 정보를 읽고 쓰고 공유하기 때문에 새로운 위험 노출 지점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엔비디아,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로 에이전트 개발·실행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인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을 발표했다. DGX 스테이션은 상시 구동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하며,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에 연결하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1조 파라미터 규모의 프런티어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로봇·자동화
더보기 >
엔비디아, AI 팩토리 구축 기업 위한 통합 플랫폼 ‘DSX’ 공개해
엔비디아가 GTC 타이베이서 AI 팩토리 인프라 구축 기업을 위한 통합 플랫폼 ‘엔비디아 DSX’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DSX는 모듈형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와 API, 레퍼런스 디자인,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 파트너사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AI 팩토리의 설계·배포·운영 전 과정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연합 출범하며 “로봇의 GPT 시대 연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서 피지컬 AI를 위한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엔비디아 코스모스™ 3을 공개했다. 코스모스 3은 비전 추론, 월드 생성, 액션 예측을 단일 시스템에 결합한 획기적인 트랜스포머 혼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됐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세계 최초의 완전 개방형 옴니모델로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WEF 자문위원회 합류하며 스마트 제조 혁신 지원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세계경제포럼과 협력을 확대하며 오픈소스 기반 제조 혁신 프레임워크인 ‘라이트하우스 운영체제’ 구축에 나선다. 세계경제포럼 산하 첨단 제조 및 공급망 센터는 글로벌 등대공장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Lighthouse O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은 대규모 재구축이나 전문 인력 없이도, 현재 운영 수준에서 출발해 단계적으로 운영 우수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프로젝트에 실제 제조 혁신 경험을 기반으로 참여한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 비전 추론·멀티모달 생성 통합해 로봇 행동 예측한다
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과 함께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새로운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엔비디아 코스모스 3’를 공개했다. 코스모스 3는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음향 등 다양한 입력 정보를 기반으로 현실 세계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미래 상황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 등 피지컬 AI 시스템의 학습과 개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전력
더보기 >
[개발] 수전해 과정의 기포 막힘 해결하며 고효율 그린수소 생산 기술 구현한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물을 전기분해해 청정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수전해 과정에서 생기는 기포가 통로를 막아 효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마치 꽉 막힌 도로에 고속도로를 뚫듯, 기포를 빠르게 내보내고 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이 난제를 해결했다.
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NVEX(엔벡스) 2026은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