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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토)
2026.04.04 (토)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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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이슈] 머스크가 설계하는 ‘전기차 이후’는 어떤 그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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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망]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AI와 데이터 결합하여 지능형 시스템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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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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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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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배터리 기반 LTE-M 게이트웨이로 IoT 원격 모니터링 지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디지 인터내셔널의 새로운 디지 커넥트 센서 XRT-M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디지 커넥트 센서 XRT-M은 유틸리티, 농업, 환경 규제 준수, 광업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가장 까다로운 IoT 환경에서 별도의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원격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배터리 전원 기반의 견고한 LTE-M 지원 셀룰러 게이트웨이다.
EDB, 엔비디아 GPU 가속 기술로 처리 속도 대폭 향상
EDB는 NVIDIA GPU 가속 기술을 활용해 ‘아파치 스파크’의 대규모 데이터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아파치 스파크용 NVIDIA cuDF’와의 통합을 확대한다고 4월 3일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기존 CPU 기반으로 처리되던 대용량 데이터 분석 작업을 GPU로 전환함으로써, Postgres 기반 분석 성능을 NVIDIA AI 인프라 환경에서 대폭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인텔, MLPerf 6.0서 워크스테이션·엣지용 AI 추론 플랫폼 제시
인텔은 4월 2일 ML커먼스가 발표한 최신 MLPerf™ 추론 v6.0 벤치마크를 통해 인텔 GPU 시스템의 4가지 주요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인텔® 제온® 6 CPU 및 인텔® 아크™ 프로 B70 그래픽을 탑재한 인텔의 AI 시스템은 하이엔드 워크스테이션, 데이터센터 및 엣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접근성이 뛰어난 AI 워크로드 솔루션을 선보였다.
AMD, MLPerf 6.0 결과 발표하며 생성형 AI 추론 성능 입증해
AMD는 최신 MLPerf 추론 6.0 결과를 발표하고, AMD 인스팅트 MI355X GPU가 새로운 생성형 AI 워크로드에서 초당 100만 토큰 이상의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AMD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단순히 기존 벤치마크를 다시 측정한 수준을 넘어, 신규 워크로드 확대와 멀티노드 환경에서의 확장성, 파트너 시스템 전반의 재현성을 함께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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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 검증된 문서 AI로 스마트 도서관 AX 선도한다
사이냅소프트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소노벨 천안에서 개최된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 참가하여, 미래형 AI 도서관 구축을 위한 핵심 문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사이냅소프트는 ‘AI 도서관, 공유와 신뢰를 넘어 디지털 포용으로’라는 주제에 맞춰, 도서관의 방대한 지식 정보를 자산화 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AI 기술을 전시했다.
포자랩스, AI 음악 설계로 하이엔드 아파트 공간 브랜딩 한다
포자랩스가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의 첫 단지 ‘오티에르 반포’에 공간별 테마 음원 제작 및 AI 기반 음악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소닉 브랜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월 3일 밝혔다. 포자랩스는 로비, 스카이라운지, 북 카페, 테라피 라운지, 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시설 내 주요 5개 공간에 대해 각각의 목적과 분위기에 맞는 음악 환경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유베이스 목진원 대표, “AI 기반 업계 선도하는 BPO 회사로 도약할 것”
유베이스 그룹이 목진원 대표 취임 1년을 맞아 지난 한 해의 비즈니스 성과를 발표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목진원 대표 취임 이후 유베이스는 사업 구조 전환과 성과 창출을 동시에 이루며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글로벌 AI 전환 흐름 속에서 콜센터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AICC 시장 선도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목 대표는 조직을 ‘원팀’ 체제로 재편하고 성과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AI 기반 BPO로의 전환을 주도했다.
솔트웨어, 생성형 AI 데이터 활용·보안 전략 제시
솔트웨어는 4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에 부스 파트너사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은 Databricks가 국내에서 개최한 AI 특화 기술 행사로,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25개 이상의 기술 세션과 고객 사례 발표, 개발자 대상 교육, 파트너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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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학부로봇동아리, 화성탐사 대회서 자율주행 및 생명체 탐사 기술력 입증
KAIST 학부생들이 직접 만든 탐사 로버로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세계 최대 화성탐사 대회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며, KAIST 최초 성과를 달성했다고 학교 측은 4월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8개국 116개 대학 팀이 참가해 치열한 예선을 치렀다. KAIST MR2 팀은 100점 만점에 95.38점을 기록하며 상위 38개 팀에 선정돼 본선 진출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KAIST 팀 최초의 본선 진출 성과로, 글로벌 무대에서 KAIST 학부생의 로봇 설계 및 제어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데마틱, ‘지능으로 완성하는 자동화’ 기반 인력·공간·물류 과제 해결 전략 발표
데마틱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홀 2에서 개최된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했다. 데마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인력 부족, 공간 제약, 운영 효율성 향상 요구 등 핵심 운영 과제 해결을 위한 첨단 자동화 물류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테트라팩, AI 기반 혁신·비전 통해 공정 현대화 및 지속가능 운영 지원한다
테트라팩 코리아가 3월 2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6 미래사회비전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테트라팩 코리아와 주한스웨덴상공회의소, 난빛대학, 디지틀라연구소가 공동 기획한 이번 포럼은 ‘AI, 디지털기반 사회혁신·비전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기업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기업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는 설명이다.
데마틱, 인력·공간·물류 과제 해결 위한 자동화 솔루션 공개
데마틱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홀 2'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다. 데마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인력 부족, 공간 제약, 운영 효율성 향상 요구 등 핵심 운영 과제 해결을 위한 첨단 자동화 물류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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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AI 확산 속 에너지 산업, 2030년까지 자율 운영 투자 확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및 화학 산업에서 자율 운영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2개국의 에너지 및 화학 산업 고위 임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1.5%는 향후 5년 내 자율화 고도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꼽았으며, 이 비율은 10년 내 44%까지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율화를 낮은 우선순위로 인식하는 비율은 전 세계적으로 5% 미만에 그쳤다.
온세미, 하이브리드 전력 통합 모듈로 차세대 태양광·에너지 저장 솔루션 강화한다
온세미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전력 통합 모듈이 시능전기의 차세대 430kW 액체 냉각 스트링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320kW 유틸리티급 태양광 인버터에 탑재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설계 수주는 재생에너지와 AI 인프라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고성능·고신뢰성 미래형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해온 온세미와 시능전기의 오랜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는 설명이다.
[개발]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구현 기술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면 수명이 짧아지고, 수명을 늘리면 효율이 떨어지는 ‘태양전지 딜레마’를 KAIST 연구진이 해결했다.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표면 보호막의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해 25% 이상의 고효율과 장기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후두시랩, AI 기반 탄소배출량 관리 플랫폼 개발 및 공공·민간 탄소관리 지원나서
오후두시랩은 3월 11일 서울 당산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경영인증원, 에코시안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탄소배출량 산정·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 탄소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