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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수)
2026.05.20 (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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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이슈] AI가 일자리를 뺐는다고? 고용 시장에서 인간의 역할 재배치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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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이슈] 앤트로픽 제재 일단 스톱… 군사 분야에 쓰이는 AI 기술 막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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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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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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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확장성 높은 전원 솔루션 개발하며 고성능화 대응한다
로옴 주식회사는 ADAS, DMS, 센싱 카메라 등의 오토모티브 어플리케이션용 SoC에 대응하는 PMIC 「BD968xx-C 시리즈」와 DrMOS 「BD96340MFF-C」를 조합한 전원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본 솔루션은 Main Configurable PMIC, Sub PMIC 및 DrMOS를 SoC의 용도 및 성능 요건에 따라 조합할 수 있어, 보급형에서 고급형까지 폭넓은 SoC에 대응 가능하다.
[현장] 샌디스크 코리아 심영철 본부장 "스토리지 수요 급증, SSD 포트폴리오 전면 업그레이드해“
샌디스크(Sandisk)가 5월19일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소비자용 스토리지 신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간담회에서 샌디스크 코리아 심영철 본부장은 이같이 제품 출시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차세대 포터블 SSD 포트폴리오를 비롯 새로운 브랜딩을 적용한 대표 내장 SSD 라인업,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 컬렉션을 소개했다.
마우저, 마이크로칩 ‘PIC32CM PL10’ MCU 공급 확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스의 저전력 Arm® Cortex®-M0+ 기반 ‘PIC32CM PL10’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PIC32CM PL10 시리즈는 성능과 전력 효율성, 다양한 주변장치 조합을 기반으로 산업 자동화, 스마트 빌딩, 소비가전, 센서 기반 애플리케이션 등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지멘스, AGI CPU 검증 협력하며 에이전틱AI 상용화 인프라 구현 지원 나선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지멘스 EDA 사업부는 5월 19일, Arm과 협력해 에이전틱 AI 워크로드 처리에 최적화된 Arm® AGI CPU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차세대 에이전틱 AI 환경에서 즉시 운용 가능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현을 지원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Arm AGI CPU는 Arm 네오버스 컴퓨트 서브시스템 V3 플랫폼 기반으로 설계되어, 에이전틱 AI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높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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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한국 제조기업, AI 중요성 인식 높지만 도입·투자 속도는 과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한국을 포함한 17개국 1500여 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제11차 연례 스마트 제조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조 산업의 초점은 디지털 기술 도입 여부를 넘어, 이를 어떻게 실행하고 확장하며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지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제조기업들이 실험적 파일럿 단계를 넘어 디지털 역량을 실제 운영 전반에 적용하는 실행 중심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델 테크놀로지스, 신제품 공개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데이터센터 구현한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AI 시대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서버, 사이버 복원력 및 자동화 기술을 공개했다. 델은 AI 확산과 고도화되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스토리지, 컴퓨팅, 사이버 복원력, 자동화 전반에 걸친 신제품과 소프트웨어 혁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 “보고·기록·증명까지 연결되는 통합 산업안전 체계 구축”
삼성전자, ‘구글 I/O 2026’서 안드로이드 XR 기반 AI 글라스 공개
삼성전자와 구글이 5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 2026’에서 안드로이드 XR 기반 AI 글라스 2종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양사가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워비파커와의 협업 계획을 발표한 이후 실제 제품 디자인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젠틀몬스터의 대담하고 실험적인 스타일이 반영된 모델과, 워비파커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모델이 각각 공개됐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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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 성황리에 마쳐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5월 19일(화) 서울 강남구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제 1회 중견기업-스타트업 상생포럼」을 개최했다.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및 혁신사례 등의 모멘텀을 제공한다.
페르소나 AI, 언더아머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용 기능성 소재 연구 나서
위로보틱스, 대규모 투자 유치 완료하며 휴머노이드 사업화 본격화 나서
위로보틱스가 950억 원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3월 시리즈A(130억 원) 투자 유치 이후 약 2년 만에 끌어낸 대규모 후속 투자로, 이를 통해 차세대 로보틱스 기술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는 위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술과 초기 사업화 성과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행사] AI·휴머노이드 시대, 제조 현장은 어떻게 바뀌는가
급변하는 글로벌 제조 환경 속에서 스마트팩토리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와 로봇이 스스로 판단·제어·실행하는 무인자율제조 기반의 ‘다크팩토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역시 제조업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며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는 5월 20일에 “스마트팩토리 혁신! AI 로봇 기반 무인자율제조·다크팩토리 공정혁신과 구축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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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기·전력 분야 실무형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5월 12일 숭실대학교와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관하는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SEEC’를 기반으로 전기·전력 계통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하며 지속가능성 혁신 확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지속가능성 리더십과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잠재력 확대 △지역사회 역량 강화 등 4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은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정량적 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아이티아이즈, 금융·의료·에너지 분야까지 마이데이터 3대 분야 수행사로 도약
아이티아이즈가 한국에너지공단 AI데이터처가 발주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서비스 운영 및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 전문기관 구축 및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기·가스 분야 에너지 데이터를 마이데이터 체계로 전환·중계하는 국내 첫 에너지 분야 중계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