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59

2026.07.02 (목)
2026.07.02 (목)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양자 보안 요건 대비하는 새 솔루션 선보여
자세히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9기 스타트업 모집
자세히
엔비디아 젠슨 황 CEO, 한국 AI 생태계 전방위 협력 강화한다
자세히
기술리포트
더보기 >
반도체
더보기 >
삼성전자, 21개 협력사와 AI 반도체 설계·패키징 생태계 강화 나서
삼성전자가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확대와 차세대 파운드리 기술 전략을 공유하는 ‘SAFE 포럼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7월 1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 시대를 위한 파운드리 생태계 전략과 차세대 공정 로드맵을 공개했다. 올해 포럼에는 고객과 협력사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The Nexus for Silicon Intelligence’를 주제로 AI 반도체 기술과 생태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설명이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북미 및 브라질 인증 획득하며 모듈 플랫폼 확장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북미와 브라질에서 ST87M01 NB-IoT 모듈에 대한 인증을 완료하고, 해당 지역의 IoT 프로젝트에서도 ST87M01 모듈이 제공하는 5G 레디 커넥티비티, 다양한 옵션 기능, 공급망 측면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모듈은 미국과 캐나다 시장을 위한 FCC, PTCRB, ISED 인증을 받았다. NB-IoT 릴리스 15 기반 셀룰러 통신을 비롯해 실내·실외 위치확인과 자산 추적용 GNSS·와이파이 포지셔닝 기능을 추가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슈] 삼성, 최첨단 미래 산업 육성 위해 대규모 투자... 대한민국을 최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삼성은 평택캠퍼스 및 용인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등에 2,030조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투자 대상으로는 ▲AI 반도체 ▲로봇 ▲배터리 ▲정보기술(IT) 부품?소재를 중심으로 호남?충청?영남에도 62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반도체] AI 기반 수요 증가로 메모리 투자 전망 더 올라간다
전 세계 메모리 부문의 300mm 팹 장비 투자액이 2026년 처음으로 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SEMI는 최신 300mm 팹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메모리 부문 300mm 팹 장비 투자는 2026년 전년 대비 29% 증가한 5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인공지능
더보기 >
세일즈맵, LG AI연구원 CRM 구축하며 엑사원 파트너 관리 고도화 나서
세일즈맵은 국가 대표 AI ‘엑사원’ 개발사인 LG AI연구원에 자사 CRM 솔루션 ‘세일즈맵’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LG AI연구원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엑사원’의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협업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세일즈맵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도입의 핵심은 일반적인 영업 대상이 아닌, '파트너사' 중심의 맞춤형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이다.
LG이노텍, 대학생이 그린 ‘피지컬 AI’를 현실로 만든다
LG이노텍은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7월 1일 밝혔다. LG이노텍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미래 인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대학생 대상 광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LG이노텍의 미래 육성 사업 분야인 ‘피지컬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LG이노텍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미래 모습을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메이사 그린, 대정골프와 골프장 코스관리 디지털트윈 구축해
메이사가 대정골프 엔지니어링과 6월 23일 ‘골프장 코스관리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골프장 코스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코스 상태, 작업 이력, 현장 조치 결과를 디지털 데이터로 자산화하고, 이를 실제 현장 운영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투피트, AI 프롭테크·콘테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해
투피트가 SK에코플랜트, 우미건설, KT estate, 포스코 DX 등 국내 주요 대형 건설·엔지니어링사 4곳과 솔루션 공급 및 협력을 확정지었다. 이와 함께 '초격차 스타트업 모두의 LLM 챌린지'와 '딥테크 청년창업사관학교' 최종 합격이라는 겹경사를 맞으며 AI 프롭테크·콘테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로봇·자동화
더보기 >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화시스템과 '해양 지능형 협력체계 공동연구실' 개소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6월 30일 포항 본원에서 한화시스템과 「해양 지능형 협력체계 공동연구실」 개소식과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공동연구실은 해양무인시스템 자율운용 기술과 유·무인 복합체계 기반 기술을 공동 연구하기 위한 상시 협력 거점으로, 기존의 과제 단위 협력을 넘어 공동기획, 연구개발, 실증, 사업화를 연계하는 체계적인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LG전자, 미래 산업 이끌 'Let's Grow with LG전자' 1기 교육생 모집
LG전자가 취업 준비 청년들이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 전환, 디지털 마케팅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전자’를 신설하고, 1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기업 주도 실무 교육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됐다는 설명이다.
리미니스트리트, 평화홀딩스의 유지보수 혁신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나서
리미니스트리트는 6월 29일,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부품 전문 지주회사 평화홀딩스가 SAP ERP 기반 핵심 시스템의 유지보수 혁신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리미니스트리트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평화홀딩스는 리미니스트리트의 제3자 유지보수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벤더 중심의 고비용·저효율 유지보수 구조에서 벗어나, 연간 유지보수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확보된 IT 예산을 스마트 제조, AI, 데이터 기반 혁신 프로젝트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국내 휴머노이드 기술 상용화 수준 검증 나선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를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실증형 경진대회로, 전국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12개 팀이 참가해 기술력을 겨룬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에너지·전력
더보기 >
슈나이더 일렉트릭, '탈탄소 시대 선도'하며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 입증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 글로벌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가 주관하는 ‘2026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 선정되며, 3년 연속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세계 최대·최고 영향력을 지닌 기업 5,0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속가능성을 경영 전략 및 성과의 핵심으로 삼아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이화여대와 MOU 맺고 글로벌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지난 22일 이화여자대학교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자동화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개발] AI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10분의 1로 줄인다
‘전력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데이터센터의 냉각 전력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KAIST 연구진은 반도체 칩 내부에 머리카락보다 가는 물길을 새겨 넣는 초고효율 액체 냉각 기술을 개발해 AI 반도체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발열 문제 해결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6월 16일 밝혔다.
히타치 밴타라,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서 데이터 인프라 혁신 성과 공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가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FY2025 보고서는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VSP One’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혁신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환경 영향 저감, 라이프사이클 기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확대, AI·데이터 집약형 워크로드 대응을 위한 거버넌스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