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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금)
2026.07.24 (금)
슈나이더 일렉트릭, 부유식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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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양자 보안 요건 대비하는 새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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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9기 스타트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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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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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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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에센코어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 신제품 공개해
서린씨앤아이가 에센코어 클레브의 고성능 메모리 신제품 볼트 V 화이트 AMD 패키지를 정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차세대 플랫폼인 DDR5 규격을 기반으로 하며 AMD 시스템 환경에서 메모리 성능을 손쉽게 극대화할 수 있도록 EXPO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했다. 제품은 총 32GB 용량의 16GB 2개 듀얼 채널 패키지로 구성되었으며 6000MHz와 6400MHz의 동작 클럭을 갖춘 두 가지 사양으로 나뉘어 시장에 선보인다.
OLED 세계 1위 K-디스플레이, 이제 '무기발광'으로 이어간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회장 이청)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국내 생태계 육성과 시장 창출을 위한 민간의 목소리를 결집하는 장으로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분과위원회 정례회의"를 7월 22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AMD, 리안리 A3 데스크테리어 미니 PC 2종 선보여
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하는 서린컴퓨터가 데스크테리어 환경에 최적화된 리안리 미니 PC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AMD 최신 프로세서와 고성능 내장 그래픽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공간 활용도와 시스템 구동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출시된 신제품은 AMD 라이젠 5세대 피닉스 아키텍처 기반의 R5 8500G PRO 모델과 R5 8600G PRO 모델 2종으로 구성되었다.
[전망] AI가 여전히 반도체 장비 시장 투자 확대 이끌고 있다
SEMI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2026년 전년 대비 23.2% 증가한 1,659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밝혔다. 이러한 성장세는 2028년까지 지속되며, 2028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액은 역대 최대치인 2,29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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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보험 프로세스에 AI 이식한다
메가존클라우드가 전 세계 10위권의 글로벌 재보험사인 코리안리재보험과 손잡고 재보험 비즈니스 AX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7월22일 서울 시그니처타워에서 협약식을 갖고 생성형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력을 융합해 재보험 산업의 업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공동 발굴·추진함으로써 상호 발전과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하기로 합의했다는 설명이다.
KAIST, '물리 세계 이해하는 AI'로 ICML 2026 국제 AI 챌린지 우승
KAIST는 AX학과 문일철 교수 연구팀이 국제머신러닝학회 2026의 공식 워크숍인 ‘AI4Math Workshop’이 개최한 ‘시각적으로 정의된 물리 문제 풀기’ 국제 챌린지에서 우승했다고 7월 2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5월 1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됐으며, 세계 유수 연구기관을 포함한 139개 참가팀이 경쟁했다. 연구팀은 최종 평가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7월 11일 서울에서 열린 ICML 공식 시상식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아이픽셀, AI 재활운동 Agent 플랫폼 기술력 인정 받아
AI 재활운동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아이픽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추천을 통해 금융위원회와 관계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정책금융, 투자유치, 해외진출 등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정부 대표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에이수스, MLPerf Training v6.0 벤치마크서 압도적 성능 입증해
에이수스는 엔비디아 HGX B300을 탑재한 고성능 AI 서버 ‘XA NB3I-E12’가 최신 MLPerf Training v6.0 벤치마크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에이수스 XA NB3I-E12는 까다로운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 트레이닝을 위해 설계된 하이엔드 AI 서버다. 8개의 엔비디아 Blackwell Ultra GPU와 듀얼 인텔 제온 6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해 탁월한 트레이닝 처리량과 응답성을 제공하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급 확장성과 연결성을 갖췄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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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항균 기능성 소재 생산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한다
LG전자가 B2B 주력 사업으로 육성 중인 기능성 소재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인프라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에서 유리 파우더 기반 기능성 소재인 ‘LG 퓨로텍’과 ‘이지클린 법랑’ 생산라인을 가동했다. 하이퐁 생산라인은 부지 3,200㎡ 규모의 전용 공간에 구축됐으며, 연간 약 2,0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췄다.
[이슈]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에 AI·로봇 결합한 ‘피지컬 AI’ 선보인 이유는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는 7월22일부터 24일까지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6)’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K-Display는 이번 전시회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 엣지 GPU서 프론티어 월드 모델 제공해
엔비디아가 엣지 환경에서 피지컬 AI를 구현하기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는 이러한 절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옴니모델은 메모리 효율적인 배포와 높은 처리량을 위해 최적화되었으며, 엔비디아 젯슨(Jetson), 엔비디아 RTX PRO, 엔비디아 DGX 시스템과 지포스(GeForce) RTX GPU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클라우드플레어, 행동 지속 분석 통해 자동화 봇까지 차단한다
클라우드플레어는 봇 매니지먼트를 위한 차세대 지속형 행동 기반 검증 엔진 ‘프리커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리커서는 클라우드플레어의 글로벌 엣지 네트워크에서 동작하며,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자의 이용 과정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자동화된 봇을 탐지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캡차처럼 특정 시점만 검증하는 방식과 달리, 사용자의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정상적인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탐지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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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탄소중립 성과 어땠나, K-Display 전시회에 홍보관 운영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회장 이청)는 서울 코엑스에서 7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6 K-Display 전시회에서 디스플레이산업의 그린전환(GX)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순환경제 확산 및 탄소중립 기술개발 성과 등을 소개하는 「디스플레이 탄소중립 성과 홍보관」을 운영한다.
‘25-26 회계연도 ESG 보고서’, 전 세계 사업장 전력 90% 재생에너지 전환
레노버가 회계연도 2025-2026 ESG 연례 보고서를 발표하고, 전사 차원의 1세대 ESG 목표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후 대응, 순환경제, 사회적 임팩트, 거버넌스 전반의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담고 있다. 레노버는 이번 발표를 통해 새로운 지속가능성 목표를 제시하는 한편, AI 시대의 책임 있는 혁신과 ESG 경영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서용환 신임 대표이사, 탈탄소화 목표 달성 지원 나선다
지멘스에너지가 서용환 신임 한국지멘스에너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7월 2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서용환 대표이사는 한국지멘스에너지의 사업을 총괄하며 회사의 성장 전략을 주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 정부 관계자 및 업계 선도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하여 한국 시장의 진화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멘스에너지, 연말부터 독자 브랜드로 단계적 출범한다
지멘스에너지가 지난 2020년 지멘스 AG로부터 분사한 이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온 가운데, 독자 브랜드 출범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결정은 지멘스에너지의 브랜드 사용 기한을 규정한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예정된 조치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향후 지멘스에너지와 지멘스가메사리뉴어블에너지는 단일 사명 및 통합 브랜드인 '옴테라'로 일원화된다는 설명이다. 이번 리브랜딩 작업은 올해 말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