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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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마이크로칩 ‘PIC32CM PL10’ MCU 공급 확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스의 저전력 Arm® Cortex®-M0+ 기반 ‘PIC32CM PL10’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PIC32CM PL10 시리즈는 성능과 전력 효율성, 다양한 주변장치 조합을 기반으로 산업 자동화, 스마트 빌딩, 소비가전, 센서 기반 애플리케이션 등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지멘스, AGI CPU 검증 협력하며 에이전틱AI 상용화 인프라 구현 지원 나선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지멘스 EDA 사업부는 5월 19일, Arm과 협력해 에이전틱 AI 워크로드 처리에 최적화된 Arm® AGI CPU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차세대 에이전틱 AI 환경에서 즉시 운용 가능한 대규모 AI 인프라 구현을 지원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Arm AGI CPU는 Arm 네오버스 컴퓨트 서브시스템 V3 플랫폼 기반으로 설계되어, 에이전틱 AI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높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시놀로지, KOBA 2026서 미디어 워크플로우 통합 전략 공개
시놀로지가 국내 최대 방송·미디어 전문 전시회 KOBA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KOBA 2026에는 4일간 4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시놀로지 부스에는 방송·미디어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사진작가,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약 1,300명이 방문해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직접 체험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에너지 효율형 가전제품을 위한 새 컨버터 공개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와이드 밴드갭(Wide-Bandgap) 기반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전, 빌딩 및 홈 자동화, 스마트 조명, TV 및 충전기 등의 컨슈머 제품 전반으로 확대하는 100W급 VIPerGaN 고전압 컨버터 2종을 공개했다. 새로운 컨버터는 3.5A의 출력 전류를 제공하는 VIPerGaN100W와 최대 125W의 단기 피크 전력을 처리하도록 4.2A의 출력 제한값을 갖춘 VIPerGaN100WB로 구성되어 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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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활용해 영업·개발 효율 높인다
넷앱이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내부 운영에 도입해 AI 기반 제품 개발 및 영업 운영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넷앱은 이번 도입을 통해 자사의 업무 생산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제너레잇, 중기부 지원 발판 삼아 실리콘밸리 딥테크 시장 공략
제너레잇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미국 딥테크 분야 창업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5월 19일 밝혔다. 본 사업은 한국특허정보원이 주관기관으로, 글로벌 톱티어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앤플레이 실리콘밸리’가 현지 운영사로 참여해 제너레잇을 포함한 총 20개사를 집중 육성한다는 설명이다.

델 테크놀로지스, 삼성전자에 AI 기반 팹 환경과 자동화 시스템 지원한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삼성전자에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델의 솔루션은 삼성전자의 연구개발, 칩 설계, 생산 시스템 전반에 걸쳐 적용되며, 기존 자동화 중심의 제조 환경에서 벗어나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스로 적응하며, 지능적으로 지속 운영되는 공장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WD, ‘포스트 양자 내성 암호 적용 HDD’ 공개하며 보안 강화해
웨스턴디지털이 자사 최신 대용량 Ultrastar® UltraSMR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에 포스트 양자 내성 암호를 통합했다고 밝혔다. PQC를 적용한 HDD를 선보이며 차세대 데이터 인프라 보안 강화에 나선 것이라는 설명이다. WD는 이번 기술 적용을 통해 AI 시대 장기 데이터 보호와 미래 양자 컴퓨팅 기반 위협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해당 Ultrastar® UltraSMR HDD는 현재 여러 하이퍼스케일 고객사를 대상으로 인증 및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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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AI, 언더아머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용 기능성 소재 연구 나서

위로보틱스, 대규모 투자 유치 완료하며 휴머노이드 사업화 본격화 나서
위로보틱스가 950억 원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3월 시리즈A(130억 원) 투자 유치 이후 약 2년 만에 끌어낸 대규모 후속 투자로, 이를 통해 차세대 로보틱스 기술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는 위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술과 초기 사업화 성과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행사] AI·휴머노이드 시대, 제조 현장은 어떻게 바뀌는가
급변하는 글로벌 제조 환경 속에서 스마트팩토리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와 로봇이 스스로 판단·제어·실행하는 무인자율제조 기반의 ‘다크팩토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역시 제조업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며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는 5월 20일에 “스마트팩토리 혁신! AI 로봇 기반 무인자율제조·다크팩토리 공정혁신과 구축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템포글로벌, K-Startup 글로벌 진출 지원 AI 현지화 SaaS ‘Alpha Up’ 본격 추진
업템포글로벌은 스타트업 스케일업 컴퍼니빌더 알파브라더스와 협력해 K-Startup의 글로벌 Go-to-Market을 지원하는 AI 기반 GTM 머티리얼 현지화 SaaS ‘Alpha Up’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업템포글로벌과 알파브라더스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민관 공동 전략형 상생협력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본격화 되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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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기·전력 분야 실무형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5월 12일 숭실대학교와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관하는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SEEC’를 기반으로 전기·전력 계통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하며 지속가능성 혁신 확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지속가능성 리더십과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잠재력 확대 △지역사회 역량 강화 등 4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은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정량적 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아이티아이즈, 금융·의료·에너지 분야까지 마이데이터 3대 분야 수행사로 도약
아이티아이즈가 한국에너지공단 AI데이터처가 발주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서비스 운영 및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 전문기관 구축 및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기·가스 분야 에너지 데이터를 마이데이터 체계로 전환·중계하는 국내 첫 에너지 분야 중계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