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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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범용 전류 모드 제어 벅 레귤레이터를 위한 AVP 설계 및 고려 사항
전류 모드 제어는 기존의 전압 모드 제어에 비해 여러 가지 장점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더 빠른 동적 응답, 보다 단순한 제어 루프 설계, 그리고 사이클별로 빠르고 정확한 전류 제한 기능이 포함된다. 전류 모드 제어를 사용하는 전압 레귤레이터에 능동 전압 포지셔닝(AVP)을 통합하면 부하 과도 응답을 더욱 향상시키면서 출력 커패시턴스와 관련 솔루션의 크기 및 비용을 줄일 수 있다.

AMD, ‘라이젠 AI 헤일로’ 공개하며 상업용 AI PC 시장 공략 강화
AMD가 로컬 AI 개발을 위한 ‘라이젠 AI 헤일로’ 개발자 플랫폼과 상업용 AI PC용 신규 프로세서 ‘라이젠 AI 맥스 프로 400 시리즈’를 공개했다. AMD는 5월 21일 라이젠 AI 헤일로 개발자 플랫폼의 사전 주문 및 가격 정보를 공개하고, 상업용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겨냥한 신규 AI 프로세서 제품군을 발표했다. 추가 세부 내용은 오는 컴퓨텍스 2026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로옴, AI 서버용 BBU에 SiC MOSFET 공급하며 HVDC 전원 전환 대응한다
로옴의 750V 내압 SiC MOSFET가 AI 서버 전원의 BBU에 채용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생성형 AI 확산으로 AI 서버의 전력 소비와 고전압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차세대 HVDC 기반 전원 시스템 구현을 위한 핵심 파워 디바이스로 적용됐다는 것이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경제성·성능·효율성 확보한 신제품 공개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3상 브러시리스 모터용 게이트 드라이버 IC인 STDRIVE102 시리즈에 STDRIVE102P 및 STDRIVE102BP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번에 출시된 게이트 드라이버는 SPI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게이트 전류 설정 및 기타 구성 작업을 간소화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STDRIVE102 시리즈는 6V ~ 50V의 공급 전압 범위에서 동작하도록 설계됐으며, 전동공구 및 가전제품과 같은 배터리 기반 장비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장한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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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STC 2026’ 개최하며 AI 기반 엔지니어링 혁신 제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5월 21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Simcenter 테크놀로지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멘스와 알테어의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기술 행사로, 시뮬레이션, 테스트, 고성능 컴퓨팅, AI를 아우르는 통합 엔지니어링 포트폴리오를 국내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메가존클라우드, AWS 서밋 서울 2026서 ‘에이전틱 AI’ 전략·운영 사례 공개
메가존클라우드가 에이전틱 AI의 실제 기업 적용 방안과 클라우드 운영 전략을 선보이며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행보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5월 20~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에이전틱 AI 전략과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아비바, ‘아비바 월드 2026’서 ‘커넥트’의 기능 확장 선보여
아비바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연례 컨퍼런스 ‘아비바 월드 2026’ 행사에서 산업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대규모 제품 혁신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산업 조직이 운영 데이터를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활용해 더 나은 의사결정, 강화된 규제 준수, AI 기반 지능형 운영을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Secure AI by Design’ 기반 클라우드 보안 전략 제시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AWS 서밋 서울 2026에 글로벌 스폰서로 참가해 AI 시대를 위한 통합 보안 전략과 ‘Secure AI by Design’ 접근 방식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이번 행사에서 부스 운영과 브레이크아웃 세션을 통해 AI 확산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보안 위협과 기업의 안전한 AI 활용 전략을 소개했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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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모터 관리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 예지보전 실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차세대 모터 관리 솔루션인 ‘테시스’ 포트폴리오를 통해 산업 현장의 예지보전 구현을 지원하며 스마트 공장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TeSys 포트폴리오는 전류, 전압, 부하 상태 등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상위 시스템과 연계해 설비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모터 고장 이전에 유지보수를 수행할 수 있으며, 다운타임 감소와 운영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한국훼스토, 디엘정보기술과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나서
한국훼스토가 디엘정보기술과 제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5월 21일 체결했다. 체결식은 동탄에 위치한 한국훼스토 쇼룸 ‘FEC’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훼스토 주명진 기술본부장과 디엘정보기술 박수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훼스토의 산업 자동화 노하우와 AI 솔루션, 그리고 디엘정보기술의 제조 빅데이터 분석 기반 디지털 전환 구축 경험을 결합해 공동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램리서치, 로보 챌린지 개최하며 로보틱스 인재 양성 나선다
램리서치코리아와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이 주최·주관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고등학생 대상 로보틱스 교육 프로그램 ‘램리서치 로보 챌린지’가 전국 5개 권역 예선의 첫 일정으로 경기북부 지역 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와 지능형 자동화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미래 로보틱스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LG이노텍 문혁수 사장, “자율주행·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센싱 톱티어 될 것”
LG이노텍은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월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회사는 피지컬 AI 센싱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LG이노텍의 독보적인 센싱 기술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해,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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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NVEX(엔벡스) 2026은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기·전력 분야 실무형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5월 12일 숭실대학교와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관하는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SEEC’를 기반으로 전기·전력 계통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