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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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EXPO 전면 지원으로 최상의 시스템 환경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고성능 메모리 브랜드 지스킬의 AMD 라이젠 프로세서 전용 고성능 DDR5 메모리 신제품 시리즈를 정식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AMD의 원터치 오버클록 기술인 EXPO를 전면 지원하며, 극대화된 메모리 제어 효율과 레이턴시 감소를 위한 AMD ULL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시스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로옴, 상면 방열 패키지 개발로 고방열과 고내압 동시 실현해
로옴주식회사는 SiC MOSFET의 TSC3PAK 패키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자동 실장이 가능한 면실장 제품으로, 방열면을 패키지 윗면에 배치한 구조를 채용함으로써, 기존의 리드 타입 패키지와 동등한 수준의 방열 성능을 실현했다. xEV 의 온보드 차저나 전동 컴프레서 등에서 전력 변환 회로의 고효율화와 고신뢰성화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현장] TI 코리아 박중서 대표 "반도체 기술이 로보틱스 미래 앞당겨, 차세대 지능형 기계 개발 지원할 것"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7월 9일 개최한 ‘TI 모빌리티 & 로보틱스 세미나 2026’ 기조 연설에서 박중서 TI 코리아 대표는 이같이 밝히고, 자동차 분야에서 축적된 TI의 반도체 플랫폼 기술이 로보틱스를 비롯한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 구현을 어떻게 가속화하고 있는지 자세히 소개했다.

[개발] ‘꿈의 반도체 찾기’ 자동화하며 '원자 두께' 소재 연구의 병목 해결한다
차세대 AI 반도체로 주목받는 2차원 반도체를 사람이 일일이 찾던 시대가 끝난다. KAIST 연구진이 반도체 선별과 소자 제작을 자동화해 수천 개의 소자를 분석하고, 그동안 규명하기 어려웠던 두께와 성능의 관계를 밝혀냈다. 이번 성과는 차세대 반도체 연구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고, AI 반도체와 초저전력 반도체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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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IBM, 대규모 업그레이드 없이 오픈소스 보안 강화한다
레드햇과 IBM이 AI 시대 기업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플랫폼 ’라이트웰’을 공개했다고 7월 1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라이트웰은 ‘라이트웰 네트워크’와 ‘라이트웰 클리어링하우스 프리미어’ 두 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AI 기반 자동 취약점 대응 기능을 통해 대규모 시스템 업그레이드 없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이사, 건설 현장 리스크 관리 AI가 수행한다
메이사가 국토교통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국토·교통 분야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AX 스프린트'는 정부 11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범부처 최대 규모의 AI 전환 프로젝트다. 단기간 내 시장 출시가 가능한 AI 응용제품의 상용화를 집중 지원하며, 총 246개 사업에 7,540억 원이 투입된다.

다쏘시스템, 소비재·리테일 산업 공략 박차 가해
다쏘시스템이 센트릭소프트웨어의 ’센트릭 PLM’을 소비재 및 리테일 산업을 위한 핵심 제품수명주기관리 솔루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센트릭 PLM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 개발, 소싱, 생산, 규제 준수, 판매까지 제품 생애주기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포스페이스랩,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로 본사 전용 AI 환경 구현한다
포스페이스랩이 베스핀글로벌과 파트너십을 맺고, 프랜차이즈에 특화된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 기반 AI 운영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7월 1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포스페이스랩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위한 구축형 AI 운영 시스템 '퓨레 엔터프라이즈'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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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TI 코리아 박중서 대표 "반도체 기술이 로보틱스 미래 앞당겨, 차세대 지능형 기계 개발 지원할 것"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7월 9일 개최한 ‘TI 모빌리티 & 로보틱스 세미나 2026’ 기조 연설에서 박중서 TI 코리아 대표는 이같이 밝히고, 자동차 분야에서 축적된 TI의 반도체 플랫폼 기술이 로보틱스를 비롯한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 구현을 어떻게 가속화하고 있는지 자세히 소개했다.

UMA, 프로그래밍이 아닌 시연 통해 학습하는 로봇 비전 공개해
피지컬 AI 기업인 UMA는 마키나 서밋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프로그래밍 대신 시연을 통해 로봇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 아키텍처인 ‘리얼타임 러닝’을 소개했다. 이번 발표는 고령화, 제조업 리쇼어링, 에너지 전환으로 인해 선진국 전반의 노동시장에 대한 압력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이뤄졌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쿠버네티스도 이제 AI가 운영한다, AI 기반 운영 자동화 전략 제시
솔트웨어는 7월 8일, 서울 강남구 마루 180에서 AI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배포부터 AI 에이전트 기반 장애 분석·조치까지, 쿠버네티스 운영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실무 전략을 공유하는 'AI로 완성하는 쿠버네티스'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한 쿠버네티스 운영 자동화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우로보틱스, K-뷰티 로봇 자동화 레퍼런스 확대해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틱스는 K-뷰티 산업 내 로봇 자동화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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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히트펌프, 산업현장 탄소중립 앞당긴다
LG전자가 최고 온도와 용량을 높인 혁신적인 산업용 히트펌프를 앞세워 최근 국내외에서 차세대 냉난방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히트펌프 시장을 선도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대구 소재 제지기업인 아진P&P에 산업용 대용량 대온도차 히트펌프 시스템을 공급 완료하고 이달 초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후시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협업 심화 컨설팅 수행한다
후시파트너스가 신용보증기금이 추진하는 ESG 컨설팅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부산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ESG·탄소경영 체계 확립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7월 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단순 진단을 넘어 기업이 감축한 온실가스와 ESG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 및 데이터화하고, 이를 정책금융·입찰·공급망 대응의 실질적 자산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G전자,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2030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LG전자가 6월 30일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담은 ‘2025-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에게 ESG 분야 주요 현황을 공개했다. 특히 LG전자는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폐기물 재활용률에서 각각 2030년 목표를 초과 달성했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탈탄소 시대 선도'하며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 입증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 글로벌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가 주관하는 ‘2026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 선정되며, 3년 연속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세계 최대·최고 영향력을 지닌 기업 5,0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속가능성을 경영 전략 및 성과의 핵심으로 삼아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