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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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TI 코리아 박중서 대표 "반도체 기술이 로보틱스 미래 앞당겨, 차세대 지능형 기계 개발 지원할 것"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7월 9일 개최한 ‘TI 모빌리티 & 로보틱스 세미나 2026’ 기조 연설에서 박중서 TI 코리아 대표는 이같이 밝히고, 자동차 분야에서 축적된 TI의 반도체 플랫폼 기술이 로보틱스를 비롯한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 구현을 어떻게 가속화하고 있는지 자세히 소개했다.

[개발] ‘꿈의 반도체 찾기’ 자동화하며 '원자 두께' 소재 연구의 병목 해결한다
차세대 AI 반도체로 주목받는 2차원 반도체를 사람이 일일이 찾던 시대가 끝난다. KAIST 연구진이 반도체 선별과 소자 제작을 자동화해 수천 개의 소자를 분석하고, 그동안 규명하기 어려웠던 두께와 성능의 관계를 밝혀냈다. 이번 성과는 차세대 반도체 연구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고, AI 반도체와 초저전력 반도체의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마우저, ‘올해의 아태지역 전자 카탈로그 유통기업상’ 8년 연속 수상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몰렉스로부터 ‘올해의 아태지역 전자 카탈로그 유통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마우저는 이번 수상으로 몰렉스의 권위 있는 글로벌 유통기업상을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마우저는 지속적인 고객 증가와 판매 확대, 효율적인 재고 관리 및 일관된 운영 우수성을 바탕으로 2025년 아태지역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고] 시스템 온 칩(SoC)을 위한 고전력 모놀리식 IC 설계하기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의 FET 통합 모놀리식 스위칭 레귤레이터는 손실과 발열을 낮게 유지하면서 높은 출력 전류를 지원한다. 또한 SoC 애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다른 중요한 성능 요구사항들도 충족한다. 완전 통합형 모놀리식 IC 솔루션으로서, 이 제품은 최소한의 PCB 면적으로 콤팩트한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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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디자인도 ‘일하는 방식’이 경쟁력"
데이원컴퍼니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빌딩에서 디자인 인사이트 컨퍼런스 ‘SHARE X INSIGHT OUT 4TH’를 개최한다고 7월 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패스트캠퍼스가 디자인 전문 기업 ‘플러스엑스’, 디자인 전문 매거진 ‘월간디자인’과 함께 선보이는 네 번째 SHARE X INSIGHT OUT이다.

마이크로칩, 임베디드 및 엣지 AI 배포 간소화·가속화 지원한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MPLAB® XC Pro 컴파일러와 MPLAB 머신러닝 개발 스위트를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개인 및 팀 환경 전반에서 무제한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이 도구들은 개발자에게 첨단 최적화 기능과 통합 임베디드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바카티오, 숙박 관리 시스템에 자연어 기반 AI 에이전트 기능 정식 배포해
바카티오가 자사 PMS에 자연어 기반 AI 에이전트 기능을 정식 배포했다고 7월 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국내 PMS 업계에서 자연어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운영 기능으로 정식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배포된 AI 에이전트는 호스트가 채팅창에 자연어로 입력하기만 하면 예약 정보 조회, 달력 재고 및 요금 관리, 예약 변경 등 PMS의 핵심 운영 기능을 전부 수행한다.

KT, UN·ITU 행사서 책임감 있는 AI와 신뢰 인프라 구축 논의해
KT가 UN 및 ITU 주관 글로벌 행사에 참여해 책임감 있는 AI와 글로벌 AI 표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7월 9일 밝혔다. KT는 현지 시간 7월 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AI for Good Global Summit’ ’의 ‘AI foundation: 모두를 위한 디지털 신뢰와 AI 인프라’ 라운드 테이블 세션에 참여했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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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TI 코리아 박중서 대표 "반도체 기술이 로보틱스 미래 앞당겨, 차세대 지능형 기계 개발 지원할 것"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7월 9일 개최한 ‘TI 모빌리티 & 로보틱스 세미나 2026’ 기조 연설에서 박중서 TI 코리아 대표는 이같이 밝히고, 자동차 분야에서 축적된 TI의 반도체 플랫폼 기술이 로보틱스를 비롯한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 구현을 어떻게 가속화하고 있는지 자세히 소개했다.

UMA, 프로그래밍이 아닌 시연 통해 학습하는 로봇 비전 공개해
피지컬 AI 기업인 UMA는 마키나 서밋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프로그래밍 대신 시연을 통해 로봇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 아키텍처인 ‘리얼타임 러닝’을 소개했다. 이번 발표는 고령화, 제조업 리쇼어링, 에너지 전환으로 인해 선진국 전반의 노동시장에 대한 압력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이뤄졌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쿠버네티스도 이제 AI가 운영한다, AI 기반 운영 자동화 전략 제시
솔트웨어는 7월 8일, 서울 강남구 마루 180에서 AI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배포부터 AI 에이전트 기반 장애 분석·조치까지, 쿠버네티스 운영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실무 전략을 공유하는 'AI로 완성하는 쿠버네티스'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한 쿠버네티스 운영 자동화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우로보틱스, K-뷰티 로봇 자동화 레퍼런스 확대해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에 패키징·물류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에 로봇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 데 이은 연속 수주로, 나우로보틱스는 K-뷰티 산업 내 로봇 자동화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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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히트펌프, 산업현장 탄소중립 앞당긴다
LG전자가 최고 온도와 용량을 높인 혁신적인 산업용 히트펌프를 앞세워 최근 국내외에서 차세대 냉난방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히트펌프 시장을 선도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대구 소재 제지기업인 아진P&P에 산업용 대용량 대온도차 히트펌프 시스템을 공급 완료하고 이달 초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후시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협업 심화 컨설팅 수행한다
후시파트너스가 신용보증기금이 추진하는 ESG 컨설팅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부산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ESG·탄소경영 체계 확립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7월 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단순 진단을 넘어 기업이 감축한 온실가스와 ESG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 및 데이터화하고, 이를 정책금융·입찰·공급망 대응의 실질적 자산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G전자,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2030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LG전자가 6월 30일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담은 ‘2025-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에게 ESG 분야 주요 현황을 공개했다. 특히 LG전자는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폐기물 재활용률에서 각각 2030년 목표를 초과 달성했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탈탄소 시대 선도'하며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 입증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 글로벌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가 주관하는 ‘2026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에 선정되며, 3년 연속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세계 최대·최고 영향력을 지닌 기업 5,0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속가능성을 경영 전략 및 성과의 핵심으로 삼아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