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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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 방위 산업 위해 검증된 RF 솔루션 공개한다
코보가 6월 7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IMS2026에 참가하여 ‘검증된 RF 솔루션, IMS 현장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최신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IMS 2026의 플래티넘 스폰서이자 RFIC 심포지엄의 다이아몬드 스폰서인 코보는 위성통신과 5G, IoT 및 방위 산업 전반의 실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자사 기술로 구현한 RF 성능을 라이브 데모로 공개한다.

샌디스크, 소비자용 스토리지 제품으로 혁신성과 신뢰성 인정받아
샌디스크가 현대 디지털 라이프에 최적화된 소비자용 스토리지 솔루션 제품군으로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수상 제품에는 SANDISK Extreme® 포터블 SSD, SANDISK® Extreme Fit™ USB-C™ 플래시 드라이브, SANDISK Optimus™ GX PRO 8100 NVMe™ SSD가 포함됐으며, 각 제품은 혁신성과 신뢰성, 성능에 대한 샌디스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성능 검증된 배터리 관리 IC의 업그레이드 제품 공개해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성능을 강화한 차량용 배터리 관리 IC인 L9963F를 공개했다. L9963F는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 차량을 비롯해 산업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48V/96V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리튬 배터리 팩 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췄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L9963F는 업계에서 검증된 L9963E를 기반으로 내부 성능을 개선했으며, 완벽한 호환성으로 기존 L9963 시리즈 사용자들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변경 없이 바로 대체해 사용할 수 있다.

[이슈] HBM이 바꾼 반도체 공식, 메모리 업황 장기 호황 이어가나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과거와 다른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시장에서는 이번 업사이클이 단순한 경기 순환을 넘어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지만, AI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금융센터가 최근 발표한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 시각’ 보고서에 따르면, AI 관련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고착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메모리 제조사들의 실적과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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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엔비디아와 ‘제조 피지컬 AI’ 기술 협력 성과 공개
SK텔레콤이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디지털 트윈을 적용하고, 이를 복잡한 대규모 제조 환경에 최적화했다고 6월 1일 밝혔다. 6월 1일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SKT는 제조 피지컬 AI 분야 엔비디아의 주요 협력 파트너로 소개됐다. 기조연설 영상에 SKT의 디지털 트윈 기술이 공개된 것이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활용해 SKT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제조 공정에 디지털 트윈을 제조 현장에 도입한 사례가 대표적이고 업체 측은 전했다.

지멘스, 고충실 CFD 결과 기반 내장 검증 기능으로 설계 탐색 가속화
지멘스가 Simcenter™ PhysicsAI™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사 Simcenter 고급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테스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Simcenter PhysicsAI는 엔지니어가 혁신적인 설계 개념과 다양한 변형안을 거의 즉시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Simcenter PhysicsAI는 지멘스 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의 검증된 기하학적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AI 기반 설계 탐색을 가속한다.

[이슈] 엔비디아 젠슨 황 "이제는 에이전트가 AI의 새로운 진화 단계로 부상"
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을 맞아 개최한 ‘GTC 타이베이’에서 AI 팩토리 확장,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AI PC 전략 등을 발표하며,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를 아우르는 차세대 플랫폼 비전을 공개하며 AI 중심 컴퓨팅 시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에 나선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는 “AI는 수익의 창출원이자 GDP 성장의 동력”이라며 AI가 새로운 경제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WD, 지속적 AI 워크로드 확장 지원 위한 스토리지 혁신 및 플랫폼 공개해
웨스턴디지털 코퍼레이션은 컴퓨텍스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인프라의 본질이 단순히 컴퓨팅 시스템이 아닌 ‘데이터 시스템’이라는 점을 업계에 제시한다는 것이다. WD는 이번 컴퓨텍스에서 포럼 세션 기조연설, 부스 시연, 신규 스토리지 혁신을 통해 이러한 현실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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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WEF 자문위원회 합류하며 스마트 제조 혁신 지원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세계경제포럼과 협력을 확대하며 오픈소스 기반 제조 혁신 프레임워크인 ‘라이트하우스 운영체제’ 구축에 나선다. 세계경제포럼 산하 첨단 제조 및 공급망 센터는 글로벌 등대공장 네트워크를 통해 축적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Lighthouse O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은 대규모 재구축이나 전문 인력 없이도, 현재 운영 수준에서 출발해 단계적으로 운영 우수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명확한 로드맵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프로젝트에 실제 제조 혁신 경험을 기반으로 참여한다는 설명이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 비전 추론·멀티모달 생성 통합해 로봇 행동 예측한다
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과 함께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새로운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엔비디아 코스모스 3’를 공개했다. 코스모스 3는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음향 등 다양한 입력 정보를 기반으로 현실 세계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미래 상황을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 등 피지컬 AI 시스템의 학습과 개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파워 컴퍼니] 한아기계 허남진 대표 “자동차 인스트루먼트 패널 생산 설비, 아시아 넘어 세계 시장으로”
한아기계는 고유의 독자 개발 장비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과감한 설비 투자와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장비 메이커로 도약하고 있다. 허 대표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 본사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협력 본격화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 최고운영책임자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마케팅, PoC 추진, 기술지원, 제품 개선 및 현장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분야에서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전했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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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수전해 과정의 기포 막힘 해결하며 고효율 그린수소 생산 기술 구현한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물을 전기분해해 청정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수전해 과정에서 생기는 기포가 통로를 막아 효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마치 꽉 막힌 도로에 고속도로를 뚫듯, 기포를 빠르게 내보내고 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이 난제를 해결했다.

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슈] ‘엔벡스(ENVEX) 2026’ 개막, 인공지능과 녹색 기술이 융합된 혁신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NVEX(엔벡스) 2026은 1979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7회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식 공급기업 합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