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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토)
2026.06.20 (토)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9기 스타트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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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 한국 AI 생태계 전방위 협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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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세미컨덕터, AI 기반 개발 지원을 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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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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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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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초저전력 무선 IoT의 개념 검증 지원하는 프로토타이핑 플랫폼 발표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개발자들이 초저전력 무선 제품의 개념 검증(Proofs of Concept, PoC)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인 nRF54L15 태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옴, 4세대 IGBT 개발하며 도통손실과 스위칭 손실 저감해
로옴 주식회사는 차량용 전동 컴프레서 및 HV 히터, 산업기기용 인버터 등에 최적인 650V 내압 제4세대 IGB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차량용 650V 클래스 제품으로서 업계 최고 수준의 낮은 도통손실 VCE=1.55V를 실현함과 동시에 높은 단락 내량을 실현하여 자동차기기 신뢰성 규격 AEC-Q101에 준거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새 컨트롤러로 저비용·고효율 애플리케이션 지원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트랜지션 모드 역률 보정 컨트롤러인 L6462A를 공개했다. 이 컨트롤러는 부품원가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여, 최대 250W급 전원공급장치와 컨슈머 제품이 엄격한 친환경 설계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LG 올레드 TV, 제작자의 의도 가장 정확하게 전달한다
LG전자가 미국과 유럽의 영화 전문가들이 LG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한 로드쇼에서 제작자의 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TV라는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6월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를 잇따라 개최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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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의 AI 캐릭터챗 '베이비챗', 한국 AI 컴패니언 웹사이트 1위 독주
일레븐이센서타워의 조사에서 한국 AI 컴패니언 웹사이트 방문 수 1위를 기록했다고 6월 18일 밝혔다. 베이비챗은 글로벌 상위 10위권에도 이름을 올렸다는 설명이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글로벌 AI 컴패니언 웹사이트 방문 수 순위에서 베이비챗은 Character.ai, PolyBuzz.ai 등과 함께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개발]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기술, AI 환각 줄이고 정확도 78% 높였다
KAIST는 전산학부 김민수 교수 연구팀이 교원창업기업인 그래파이와 협력하여 벡터 DB, 그래프 DB, 관계형 DB 기능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에 통합한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기술 '아카식DB'와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검색증강생성 기법 '옴니RAG'를 개발했다고 6월 19일 밝혔다.
A10 네트웍스, ‘트로이AI’ 인수하며 주권형 AI 보안 실현 지원 나선다
A10 네트웍스는 6월 19일, 조직이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 테스트,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보안 기업 트로이AI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A10의 주권형 AI 보안 전략을 강화하며, 고객이 AI 모델, 데이터, 에이전트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보안 정책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쇼츠 자동 편집 AI '알파컷', 출시 10개월 만에 월 매출 1억 돌파
AI 숏폼 자동 편집 솔루션을 운영하는 알파컷이 지난 5월 월 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는 지난 1월 1000만 원대였던 월 매출이 4개월 만에 12배 이상 성장한 결과로, 지난해 8월 베타 버전 출시 후 약 10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알파컷은 유튜브 영상 링크만 입력하면 AI가 하이라이트 구간을 찾아 세로형 쇼츠로 편집해 주는 서비스다. 외주 편집자에게 1편을 맡길 비용으로 10편 이상을 제작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설명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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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명현교수팀, ICRA와 CVPR 워크숍 국제 챌린지서 각각 1위 차지해
세계 최고 권위의 로보틱스와 컴퓨터비전 학술대회에서 열린 국제 챌린지에서 KAIST 연구팀이 잇달아 정상에 올랐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연구실 소속 ACDC-K팀과 Curaytor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로봇 및 자동화 학술대회와 컴퓨터비전 및 패턴 인식 학술대회의 워크숍 국제 챌린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6월 19일 밝혔다.
[개발] 제한된 GPU 메모리만으로 로봇의 시각 성능 밝힌다
스마트폰의 안면 인식부터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인공지능의 눈 역할을 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은 우리 일상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KAIST·국제 공동연구진은 적은 메모리만으로도 AI가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GPU 메모리 효율을 최대 16배 높였다. 이번 성과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앞당길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휴머노이드 로봇 설계의 핵심 기술 조명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로봇 시대의 도래’을 주제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 전반에 걸친 혁신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발표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단순한 기계 장치에 불과했던 로봇이 돌봄 서비스, 산업 자동화, 교육,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 활용되는 핵심 도구로 발전해 온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ABB, 건물 운영과 사용자 경험을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한다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를 연동한 새로운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건물 운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각 사의 스마트 빌딩 플랫폼과 IoT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시장의 요구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건물 소유주 및 운영자는 보다 연결된 환경에서 빌딩 데이터, 인사이트, 제어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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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AI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10분의 1로 줄인다
‘전력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데이터센터의 냉각 전력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KAIST 연구진은 반도체 칩 내부에 머리카락보다 가는 물길을 새겨 넣는 초고효율 액체 냉각 기술을 개발해 AI 반도체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발열 문제 해결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6월 16일 밝혔다.
히타치 밴타라,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서 데이터 인프라 혁신 성과 공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가 ‘FY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FY2025 보고서는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 ‘VSP One’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혁신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환경 영향 저감, 라이프사이클 기반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확대, AI·데이터 집약형 워크로드 대응을 위한 거버넌스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개발] 수전해 과정의 기포 막힘 해결하며 고효율 그린수소 생산 기술 구현한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물을 전기분해해 청정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수전해 과정에서 생기는 기포가 통로를 막아 효율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마치 꽉 막힌 도로에 고속도로를 뚫듯, 기포를 빠르게 내보내고 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이 난제를 해결했다.
테스토코리아, ‘ENVEX 2026’서 산업현장 맞춤형 연소가스 분석 솔루션 선보여
테스토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 분석기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