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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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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 걱정 없이 안전하게' PASS 신분증 QR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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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광양만권 HRD 센터 “미래 스마트제조 핵심 인재 키우는 역할 자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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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국산 NPU가 활주로·철책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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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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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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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전자, ‘CPO 기반 차세대 광통신 시장 선도해’
옵토전자가 한양대학교 차세대반도체융합공학부 김영현 교수 연구실과 ‘CPO 공동 기술 협력 및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 서비스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트래픽이 폭증하면서 기존 통신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CPO 기술이 급부상하고 있다. CPO는 광 트랜시버와 반도체 스위치 칩을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데이터 전송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필수 도입 기술로 꼽힌다.
XP Powe, 완전 통합형 베이스플레이트 냉각 방식 전원공급 장치 발표
XP Power는 컴팩트한 브릭 규격의 디자인에 12V~54VDC 단일 출력을 제공하는 320W 완전 통합형 베이스플레이트 냉각 AC-DC 전원 공급 장치인 ASB320 시리즈를 출시했다.
EV Group, 공정 개발부터 대량생산까지 CPO 제조 밸류체인 다양한 단계 지원해
EV Group(이하 EVG)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코패키지드 옵틱스(Co-Packaged Optics, CPO) 생태계 전반의 고객 및 파트너들과 적극 협력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및 고성능 컴퓨팅(HPC) 애플리케이션의 요구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최신 연결성 솔루션 공급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저전력 고성능 무선 기술 및 개발 툴을 제공하는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 이하 노르딕)의 다양한 공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마우저는 2011년부터 노르딕과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산업, 의료,...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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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한미약품 품질보증 AI 에이전트 구축 착수해
메가존클라우드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AI OS인 ‘AIR Studio’를 기반으로 한미약품의 품질보증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Hanmi Q-Agent’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Hanmi Q-Agent는 방대한 품질문서의 조회·분석을 돕는 AI 에이전트로, 메가존클라우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AI·클라우드·데이터를 바우처 형태로 통합 지원하는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의 AI 솔루션 구현을 맡아 9월 7일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
아이피스랩, 싱크홀 탐지 AI 개발 나서
아이피스랩이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지반침하를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인공지능 ‘GroundSafe AI’ 개발에 착수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아이피스랩은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제2차 전략과제 해결형 사업의 K-water 수요과제 ‘GPR 활용 관로 주변 위험구간 AI 탐지기술 개발’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2027년 3월까지 7개월간 과제를 수행한다는 설명이다.
더인벤션랩, '하이퍼비주얼AI'에 투자하며 ‘FLINT GPNPU’ 사업화 지원한다
더인벤션랩이 ‘아브라삭스와 함께 운영하는 ‘디지털이노베이션2030 개인투자조합5호’를 통해 ‘하이퍼비주얼AI’에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투자는 전 삼성전자 및 국내 대기업 최고위직 임원이 조합원으로 참여한 ‘디지털이노베이션2030 개인투자조합5호’를 통해 집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카스퍼스키, 익스플로잇 및 취약점 보고서 발표해
카스퍼스키는 9월 7일, ‘분기별 익스플로잇 및 취약점 보고서’를 공개하며, 인공지능 도입이 다양한 산업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AI 서비스에서 발견되는 취약점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 취약점 관리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2분기에 AI 및 대규모 언어 모델 서비스에서 기록된 취약점은 935건으로, 2025년 4분기 대비 10배 증가했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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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26]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용 공간에서 삼성 AI 생태계 선보여
삼성전자가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인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Samsung Creator Hub)'를 마련하고, 삼성 AI 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MIPS, AI 추론·실시간 제어·안전 기능 탑재한 피지컬 AI용 플랫폼 3종 발표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 GF)의 자회사인 프로세서 IP·피지컬 AI 컴퓨팅 플랫폼 기업 밉스(MIPS)가 산업용 기계와 자동차 등 운송 시스템, 각종 임베디드 기기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를 구현하기 위한 개발 플랫폼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앰플랩,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등록하고 스마트서비스 분야까지 사업 확대
중소 제조기업 운영 솔루션 ‘판틀110’을 개발·운영하는 앰플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급기업 등록을 완료하고,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사업 영역을 스마트공장에서 스마트서비스 분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IFA 2026] 삼성전자, 'AI 리빙' 경험 선보여...3대 '라이프스타일 컴패니언' 존 구성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오픈한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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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구성원·미래세대가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시행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구성원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E-Waste(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3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전 사업장에 걸쳐 누적 30건 순환자원 인정 취득해
삼성전자는 자원순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6년 8월 기준 누적 총 38건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했으며, 이는 국내 제조업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순환자원 인정을 취득한 사례다. 2025년 기준 연간 6,859톤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등 자원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삼성전자,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풍부한 시간대에 가전 사용 유도한다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이달 1일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 기능을 새롭게 마련했다.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
지멘스, 디지털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발표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정하중) 스마트 인프라(SI) 부문이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강화된 사이버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자동 화재 탐지 시스템 ‘SRF 2.2 시스템’을 8월 31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