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일상 구현하는 ‘AI 홈 모듈러 주택’ 공개해
삼성전자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 주택은 현관, 세탁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침실, 보안 등 7개 공간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귀가부터 휴식·수면, 안전 관리까지 일상 전반에 적용되는 AI 홈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듈러 홈 솔루션’이 적용된 모듈러 건축은 턴키 방식으로 제공되며, 입주자는 QR 코드를 스캔해 로그인만 하면 삼성전자 AI 홈이 제공하는 스마트한 일상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2026-02-05

다쏘시스템, 엔비디아와 버추얼 트윈 기술 구동하는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 발표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가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한 공동 산업 아키텍처 구축을 목표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과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결합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용 월드 모델을 구현하고, 에이전틱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숙련된 버추얼 동반자를 활용하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2026-02-05

델 테크놀로지스, 신임 아태지역 리더로 리치 맥러클린 사장 선임
델 테크놀로지스는 2월 4일 APJC 리전을 이끌 새로운 리더로서 리치 맥러클린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임자인 피터 마스 사장은 북미 지역에서 새로운 리더십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신임 맥러클린 사장은 호주·뉴질랜드, 중국, 인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및 신흥시장 등 아태지역 전반의 비즈니스 전략과 영업을 총괄하며, 델 글로벌 세일즈를 총괄하는 피트 트리치노 사장에게 보고하게 된다.
2026-02-05

유클릭, 오라클 AI 서밋서 ‘엔터프라이즈 AI 운영 전략’ 제시
유클릭이 ‘오라클 AI 서밋 2026’에 참가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AI 도입 및 운영 전략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AI 서밋은 오라클의 최신 AI 기술 전략과 다양한 기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연례 행사로, 국내외 주요 기업과 IT 전문가들이 참석해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유클릭은 이번 행사에서 데이터 준비, 플랫폼 구현, 실제 업무에의 AI 적용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제시하며 기업이 AI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기술 요소와 운영 관점의 접근 방식을 소개했다.
2026-02-05

에이디링크, 공장·로봇용 AI 성능 확 끌어올린 새 컴퓨터 모듈 공개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가 Intel® Core™ Ultra 시리즈 3 프로세서(Panther Lake H-series)를 탑재한 COM Express 모듈 ‘Express-PTL’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NPU 5와 차세대 Intel® Xe3 GPU를 결합해 엣지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고성능과 러기드 설계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2-05

클루닉스, AI 인프라 관리 복잡함 줄인 ‘통합 플랫폼’ 선보여
클루닉스가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전용 통합 플랫폼 ‘노바티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바티어는 기업의 AI 개발 환경을 단순화하고 인프라 관리 부담을 줄이는 플랫폼으로, Slurm, Kubernetes, Docker 등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통합해 설정과 운영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2-05

데이터센터 전기 문제, AI로 풀 수 있을까
산업교육연구소는 2월 11일 '에너지 AI와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ESS·전력 융합에 따른 실무 입지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본 세미나가 에너지와 AI 융합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 여러분께 전략적 인사이트와 실행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5

엔비디아, 다쏘시스템과 산업용 AI 아키텍처 공동 개발 나선다
엔비디아가 다쏘시스템과 버추얼 트윈 기반 산업용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오픈 모델, 가속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와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 기술을 결합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산업용 월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업용 AI를 특정 문제 해결용 도구를 넘어, 설계·시뮬레이션·운영 전 과정에서 신뢰성을 담보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5

넷스카우트, ‘임계치 방어’ 한계 지적하며 AI 방어 전환 제시
2026-02-05

[개발] 엔비디아보다 2배 빠른 AI 반도체로 유튜브 추천 ‘버벅임’ 없앤다
KAIST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 연구팀이 그래프 신경망 기반 인공지능의 추론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AI 반도체 기술 ‘오토GNN’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월 5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추천 시스템이나 금융 사기 탐지처럼 복잡한 관계 분석과 빠른 응답이 필요한 인공지능 서비스에 즉시 적용할 수 있다. 데이터 구조에 따라 스스로 최적화되는 AI 반도체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는 지능형 서비스의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KAIST 측은 설명했다.
2026-02-05

[개발] AI 기반 실시간 분광해석 기술 통한 물질 식별 자동화 기술 구현하다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박상후 교수 연구팀은 잡음과 데이터 손실이 존재하는 복잡한 분광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자동 해석하는 ‘AI 기반 심층 분광해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그동안 분석 난이도 문제로 현장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던 분광 데이터를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평가된다. 특히 반도체 플라즈마 공정의 수율 향상, 핵융합 플라즈마의 안정적 제어는 물론, 스마트 시티 환경 감시, 비접촉식 질병 진단 등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크다.
2026-02-04

LG전자, 디스플레이·소프트웨어 결합한 B2B 공간 맞춤형 솔루션 공개
LG전자는 현지시간 2월 3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ISE 2026에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을 주제로 1,184㎡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은 호텔부터 관제실, 미팅룸, 학습공간, 드라이브스루까지 다양한 환경을 구성하고, 해당 공간의 특성에 맞춘 LG전자의 차별화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과 솔루션을 B2B 고객에게 제시한다.
2026-02-04

ABB, 운영 중단 없이 분산제어 시스템 고도화 지원하며 산업 혁신 가속화
ABB는 산업 현장에서 운영 중단 없이 분산제어시스템(DCS)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토메이션 익스텐디드(Automation Extended)’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최대 규모의 DCS 설치 기반을 보유한 ABB의 공정 자동화 기술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기존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차세대 산업 운영에 필요한 유연성과 확장성, 효율성을 제공해 자동화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2-04

스노우플레이크, 오픈AI와 2억 달러 동맹... 기업 데이터 안전지대서 AI 에이전트 만든다
스노우플레이크가 오픈AI와 협력해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기업이 AI를 통해 자사의 데이터로부터 얻는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오픈AI와 2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를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도입을 추진하는 공동 혁신 및 공동 시장 진출 전략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공동 고객을 위한 맞춤형 AI 솔루션을 개발·배포하고, 실제 투자 대비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2-04

지멘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품질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부문 리더 선정
지멘스가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품질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규제 준수, 위험 관리, 공정 개선 등 기업의 품질 관리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포괄적인 QMS를 제공하는 기업을 리더로 정의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지멘스는 비전 완성도와 실행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