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미시간 대학 태양광 자동차 팀의 전국대회 8번째 챔피언 이끌어
  • 2014-10-13
  • 편집부

미시간 대학(University of Michigan)‘2014 아메리칸 솔라 챌린지(American Solar Challenge)’에서 8번째 대회 챔피언자리를 따냈다. 미시간 대학은 2013년부터 주요 장비 설계와 개발에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해 7일 동안 8개 주를 거친 코스를 무려 4시간의 격차를 벌리며 완주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내년 호주 아웃백(Outback)에서 열리는 ‘2015 월드 솔라 챌린지(World Sola Challenge)’에 참가하기 위해 지멘스 PLM를 이용해 사륜구동 자동차를 설계, 제작, 시험 및 최적화할 예정이다. 미시간 태양광 자동차 프로젝트의 파반 나익 (Pavan Naik) 매니저는 “5연속 챔피언십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이뤘다.

동시에 이번 우승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입증해주는 사례라며 국제경기에서 우승하기 위해선 자동차의 각 부품의 성능을 아는 것을 넘어 전체적으로 기계가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멘스 기술 도입으로 모든 부분의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을 향상하고 새로운 차량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90년 신설된 미시건 대학교 태양광 자동차 팀은 올해 2771 km아메리칸 솔라 챌린지를 위해 개발된 퀀텀(Quantum)을 비롯해 12대의 자동차를 만들었다. 현재 약 100명의 구성원으로 이뤄졌으며 국제대회에서는 제너레이션(Generation)이라는 이름의 자동차를 같이 출전시키고 있다. 이 두 차량은 모두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개발, 생산되었다. 지멘스는 팀의 플래티넘 스폰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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