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 뉴소프트 등과 공동으로 ADAS 연계 시스템 개발
  • 2014-06-17
  • 편집부



프리스케일이 뉴소프트(Neusoft) 및 그린 힐즈 소프트웨어(Green Hills Software)와 협력하여 차세대 자동차 영상 인식 분야의 개발을 단축할 수 있는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연계 시스템을 개발했다.

개발자와 시스템 설계자들은 ADAS 영상인식 시스템이 차량 제동 및 조향 시스템에서 더 많은 부분을 포괄하도록 확장됨에 따라 ISO26262 기능상 안전 표준을 준수하는 턴키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ADAS 연계 시스템은 복잡한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목표 하드웨어에 이식하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프로세스를 능률화해 이러한 과제에 부응할 수 있다.

이 공동 개발 솔루션은 프리스케일에서 공급하는 코그니뷰(CogniVue Corporation)의 APEX ICP(이미지 인식 처리) IP, 뉴소프트 ADAS 영상인식 애플리케이션의 첨단 반도체 기반 인식 소프트웨어, 그린 힐즈 소프트웨어의 안전 인증을 받은 INTEGRITY 운영 체제와 MULTI 도구 체인이 통합됐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으로는 보행자 감지, 교통 신호 인식, 충돌 회피 및 기타 첨단 ADAS 기능이 포함된다.

프리스케일의 레이 코닌(Ray Cornyn) 자동차용 MCU 사업부 상무는 “정밀 개체 인식 및 식별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1세대 ADAS 제품과 미래 자율 주행 차량 사이를 연결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의사 결정과 실시간 개체 인식에서 영상 기반 ADAS 기술이 차지하는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프리스케일과 같은 기업들이 안전 중심의 시각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뮬레이터 기반의 평가 플랫폼은 현재 공급 중이며 전체 솔루션 공급은 2015년 제1분기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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