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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수)
2026.05.13 (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기·전력 분야 실무형 인재 육성 나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5월 12일 숭실대학교와 산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관하는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SEEC’를 기반으로 전기·전력 계통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5-13
KT, 직접전력거래계약 사업 확장하며 탄소중립 실현한다
KT가 도쿄일렉트론코리아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 추진에 나선다고 5월 1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날 양사는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KT는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주요 사업장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한다.
2026-05-11
아이티아이즈, 금융·의료·에너지 분야까지 마이데이터 3대 분야 수행사로 도약
아이티아이즈가 한국에너지공단 AI데이터처가 발주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중계 서비스 운영 및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에너지 분야 마이데이터 중계 전문기관 구축 및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기·가스 분야 에너지 데이터를 마이데이터 체계로 전환·중계하는 국내 첫 에너지 분야 중계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5-11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하며 지속가능성 혁신 확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지속가능성 리더십과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 △산업 혁신 △인재 잠재력 확대 △지역사회 역량 강화 등 4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은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정량적 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5-11
‘핸드폰 충전부터 수소 생산까지’, 에너지 반응‘핵심 비밀’ 풀렸다
핸드폰 충전부터 수소 생산까지, 에너지 기술의 핵심 원리가 밝혀졌다. 한국 연구진이 전기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초미세 공간 ‘전기 이중층’에서 분자 구조가 바뀌는 과정을 최초로 규명했다. 이 연구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원하는 반응만 선택적으로 유도해, 배터리·수소·탄소중립 기술의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KAIST 측은 전했다.
2026-05-07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미래 인재 양성 앞장선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건국대학교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 및 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건국대학교의 연구·교육 역량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기술력 및 산업 현장 경험을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04-30
한국요꼬가와전기, 마츠카와 마사루 신임 대표이사 취임
한국요꼬가와전기는 마츠카와 마사루가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4월 28일 밝혔다. 마츠카와 마사루 신임 대표이사는 요꼬가와 그룹 내에서 ‘현장 영업’과 ‘글로벌 경영 전략’을 아우르는 핵심 경영 리더로 평가받는다. 1993년 요꼬가와일렉트릭 본사에 입사한 이후 30년 넘게 산업 자동화 및 솔루션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 왔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4-29
마이크로칩, 수소 메이저 생산 능력 확대 및 공급 리드타임 단축 본격화 나서
최근 각국이 인프라 중단 및 장애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독립적인 시간 척도 시스템 구축에 나서면서 수소 메이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미국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에 신규 시설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MHM-2020 능동형 수소 메이저 생산에 집중해 제조 역량을 확대하고 리드타임을 단축할 계획이다
2026-04-28
LG TV, 탄소·플라스틱 줄이고 재활용 소재는 늘렸다
LG전자 2026년형 TV 신제품이 국내외 유력 인증기관으로부터 탄소 저감, 플라스틱 감축, 재활용 소재 사용 등 ESG 관련 세 가지 인증을 잇따라 획득했다고 밝혔다. LG전자의 2026년형 올레드 TV는 최근 영국 비영리 인증기관 ‘카본트러스트’로부터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프리미엄 TV의 대명사인 LG 올레드 TV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탄소 발자국 인증을 획득하며 ESG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2026-04-28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시대 에너지 전환 전략 제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아시아 지속가능성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디팍 케타팔’은 4월 21일에 열리는 ‘AI 시대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방안 ? RE100 달성을 위한 글로벌 민관협력 전략’ 세션에 패널로 참석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과 지속가능한 전력 시스템 구축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1
[연재 기고] 자율행동체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무선충전 기술 및 통신 프로토콜 국내외 표준화 동향
자율행동체(AMM) 충전은 전력 전달을 넘어 장치 식별, 세션 수립·종료, 다중 기기 중재, 통신 단절 시 안전 수렴·복구까지 포함하는 운영 인터페이스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AMM의 이동성과 동시성 때문에 1:N/M:N 환경에서 요청 충돌과 혼잡이 빈번하며, 현장 장애는 효율보다 절차 해석 차이로 인한 상호운용성 불일치에서 주로 발생한다.
2026-04-16
슈나이더 일렉트릭, AI로 ‘공급망 실행력’ 바꾸며 탄소 저감 전략 성과 입증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패스트 컴퍼니’가 발표한 ‘2026년 가장 혁신적인 기업’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 6위에 선정되며, AI를 실질적인 실행력으로 전환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I를 통해 공급망 전반의 운영 구조를 데이터 중심으로 재편하고, 의사결정과 실행까지 연결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14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에너지 절감·탄소배출 저감 가속
LG전자가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에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한 연료 전환 기반 탄소감축 프로젝트’ 등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내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탄소인증제를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국제 인증기관의 인증을 추진하고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4-14
KAIST, 한전KDN과 AI 기반 캠퍼스 에너지 시스템 구축 협력 MOU 체결
KAIST는 한전KDN과 인공지능과 에너지 분야를 융합한 ‘AI+X’ 전략 기반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전력 시스템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에너지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한국전력공사 계열 공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전력 운영 기술을 활용해 캠퍼스 단위의 탄소중립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실증하기 위한 에너지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2026-04-09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컨설팅·탄소 관리 플랫폼 동시 인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자사 글로벌 자문 서비스 ‘SE Advisory Services’와 에너지·탄소 관리 플랫폼 ‘Resource Advisor+’가 각각 글로벌 평가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탈탄소화 요구와 공급망 투명성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에너지·탄소 데이터의 불완전성과 분산된 관리 체계는 기업들이 지속가능성 목표를 실행하는 데 있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I 기반 소프트웨어와 전문 컨설팅 역량을 결합한 통합 모델을 통해 이러한 시장의 과제에 대응해왔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