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시스템즈, 거버넌스 기반 ‘에이전틱 시스템 엔지니어링’ 도입
아웃시스템즈가 AI 개발의 새로운 접근 방식인 아웃시스템즈 ‘에이전틱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발표했다. 에이전틱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업은 거버넌스를 갖춘 에이전틱 시스템을 구축·관리·고도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컨텍스트 그래프는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데이터 간의 상호 관계를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업이 에이전트 기술의 잠재력을 비즈니스에 구현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을 제공한다.
2026-04-06

HPE,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확장하며 슈퍼컴퓨팅 인프라 강화 나서
HPE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차세대 AI 팩토리 및 슈퍼컴퓨팅 인프라 혁신을 추진한다. HPE는 4월 6일, ‘HPE 기반 엔비디아 AI 컴퓨팅 포트폴리오’의 주요 혁신 사항을 발표하며, 대규모 AI 환경에서의 확장성과 성능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컴퓨트, GPU, 네트워킹, 액체 냉각,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까지 포함한 풀스택 AI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2026-04-06

포자랩스, AI 음악 설계로 하이엔드 아파트 공간 브랜딩 한다
포자랩스가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의 첫 단지 ‘오티에르 반포’에 공간별 테마 음원 제작 및 AI 기반 음악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소닉 브랜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월 3일 밝혔다. 포자랩스는 로비, 스카이라운지, 북 카페, 테라피 라운지, 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시설 내 주요 5개 공간에 대해 각각의 목적과 분위기에 맞는 음악 환경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2026-04-03

KAIST, 양자·AI 협력 강화 위한 국제공동연구소 설립 추진
KAIST는 제9차 한국-프랑스 과학기술공동위원회 회의에서 유럽 최대 연구기관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공동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는 등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4월 3일 밝혔다. 또한 KAIST를 포함한 5대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은 프랑스 INSA 그룹과 학생교류 공동사무국 설치 추진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4-03

사이냅소프트, 검증된 문서 AI로 스마트 도서관 AX 선도한다
사이냅소프트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소노벨 천안에서 개최된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 참가하여, 미래형 AI 도서관 구축을 위한 핵심 문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사이냅소프트는 ‘AI 도서관, 공유와 신뢰를 넘어 디지털 포용으로’라는 주제에 맞춰, 도서관의 방대한 지식 정보를 자산화 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AI 기술을 전시했다.
2026-04-03

[이슈] AI가 소프트웨어 기업 없앨까, '과도한 공포' 산업 구조 전환기 평가 우세해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3월 발간한 ‘KB 지식 비타민’ 보고서를 통해 최근 인공지능 기술 확산이 소프트웨어 산업의 시장 충격을 야기하기는 했지만, 이는 붕괴가 아닌 구조 재편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즉, Saas 시장의 산업 구조를 재편하는 전환기에 진입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의 ‘프로젝트 지니 3’와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워크’ 등 차세대 AI 모델은 기존처럼 소프트웨어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핵심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를 직접 대체·흡수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2026-04-03

데이터브릭스, 3년간 국내 데이터 및 AI 전문 인력 1만 명 양성한다
데이터브릭스가 4월 1일 한국에서 오프라인 컨퍼런스인 ‘AI Days Seoul’를 개최하고, 지난 회계연도 동안 국내에서 전년 대비 100% 이상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AI 도입 가속화에 따른 결과다. 데이터브릭스는 삼성생명, LG유플러스, NH투자증권, LG이노텍,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스타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4-02

산업교육연구소, AI 기반 스마트팜·스마트농업 세미나 개최
최근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농업 인력 부족 등으로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은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AI, 데이터,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과 스마트농업이 미래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 농업 경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산업교육연구소는 4월 10일(금)에 “AI 기반 스마트팜·스마트농업 정책과 신기술개발 및 사업 추진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04-02

엑시스,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 전략 발표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성장 전략 ‘Unite & Ignite for Growth’와 한국 시장 맞춤형 실행 전략 ‘LEAP 2030’을 공식 발표했다. 엑시스는 기존 영상 감시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AI 분석, 네트워크 오디오, 인터콤, 접근 제어 시스템을 결합한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 보안 기능을 넘어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성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4-02

에이아이웍스, 생성형 AI로 기업 카드 심사·발급 전 과정 자동화
에이아이웍스가 국내 주요 카드사의 '비대면 기업카드 신청 및 심사 프로세스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대면 채널에서의 기업카드 신청·심사·발급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해 업무 효율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2026-04-02

유아이패스, 운영 비용 처리 자동화로 워크플로우 전반 효율 향상
유아이패스는 구매에서 결제까지를 위한 유아이패스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솔루션은 구매와 매입채무 운영 전반에서 처리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재무팀이 프로세스에 에이전트를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에이전틱 AI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2026년 여름, 제한적 일반 공개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2026-04-02

팔로알토네트웍스, 에이전틱 AI의 전 생애주기 보안 역량 강화
팔로알토네트웍스는 4월 2일 AI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AIRS 3.0’을 공개하고, 프리즈마 브라우저 및 프리즈마 SASE 기능을 고도화하며 에이전틱 AI 시대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중심 환경 전환에 맞춰 에이전틱 AI의 전 생애 주기를 보호하는 보안 역량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리즈마 AIRS 3.0은 기업이 단순히 AI의 응답을 모니터링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실제로 수행하는 작업까지 안전하게 통제하고 승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4-02

마에스트로 포렌식, 취약점 진단부터 침해사고 대응까지 통합 보안 세미나서 조명한다
마에스트로 포렌식은 4월 29일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 환경에 대응해 기업 보안 담당자들이 갖춰야 할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침해사고 대응 역량을 통합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편적인 솔루션 소개를 넘어 공격자의 관점에서 취약점을 식별하고, 실제 공격을 수행한 뒤 이를 방어하고 분석하는 전 과정을 라이브 데모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02

솔트웨어, 생성형 AI 데이터 활용·보안 전략 제시
솔트웨어는 4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에 부스 파트너사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Databricks AI Days Seoul 2026’은 Databricks가 국내에서 개최한 AI 특화 기술 행사로,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25개 이상의 기술 세션과 고객 사례 발표, 개발자 대상 교육, 파트너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2026-04-02

유베이스 목진원 대표, “AI 기반 업계 선도하는 BPO 회사로 도약할 것”
유베이스 그룹이 목진원 대표 취임 1년을 맞아 지난 한 해의 비즈니스 성과를 발표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목진원 대표 취임 이후 유베이스는 사업 구조 전환과 성과 창출을 동시에 이루며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글로벌 AI 전환 흐름 속에서 콜센터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AICC 시장 선도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목 대표는 조직을 ‘원팀’ 체제로 재편하고 성과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AI 기반 BPO로의 전환을 주도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