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VC 10비트 해상도와 VP9 갖춘 쿼드코어 SoC 신제품 주요 고객 공급 시작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깐느/모나코 제품군의 최신 UHDp60 쿼드코어 시스템온칩 IC(STiH314/318과 STiH414/418)를 주요 고객 대상으로 공급을 시작했다. 이미 주요 장비 OEM 사 중 일부는 이 SoC를 차세대 UHD 제품에 채택한 상태다.
ST 그룹 부사장 겸 컨수머 부문 사업 본부장 필립 노통(Philippe Notton)은 “UHD 컨수머 시장이 떠오르기 시작 할 것이다”며 “이처럼 유망한 시장에서 전력 효율성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는 고성능의 시스템온칩 IC는 ST의 고객에게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ST의 최신 칩셋은 다음과 같은 주요 성능은 다음과 같다.
* 주요 영상 인코더 업체의 영상을 10비트 색농도 스트림에 초당 60프레임의 UHD HEVC 디코딩하여 6Gbps로 최신 HDMi2.0에 디스플레이.
* 최대 4x4의 802.11ac Wi-Fi를 사전 탑재하는 방식으로 집 전체에 고품질 4K 영상 전달을 최적화 해주는 UHD p60 RDK 클라이언트 구현.
* ST의 ARM 기반 CPU/GPU의 이점을 활용하며 구글 TV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최신 안드로이드 L 버전 구현.
* 다양한 서드파티 미들웨어 통해 신속 채널 변경(fast channel change, FCC) 및 트랜스코딩과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 라이브 피드(live feeds) 지원.
* 첨단 수신제어(Conditional Access, CA) 및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지원 기술을 토대로 하는 포렌식 워터마킹(forensic watermarking) 기술로 고가의 Ultra-HD 컨텐츠 보호에서 수준을 높이고 무비랩스(MovieLabs)의 최신 요건을 준수.
*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해주며 하이라이트에서 그림자 부분으로의 전환이 부드럽게 이루어지도록 해줌으로써 4K 콘텐츠에 괄목할만한 효과를 구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 프로토타입.
이 쿼드코어 SoC는 깐느(STiH31x)와 모나코(STiH41x)의 다른 제품들과 소프트웨어 및 핀 호환이 가능하다. 따라서 어떤 제품에서든 쏟아 부은 노력을 다시 활용할 수 있고 풀 HD와 UHD 장치 간의 매끄러운 전환을 지원하는 한편 미들웨어나 서드파티 제품에서는 폭넓은 에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ST의 <http://www.st.com/stih414-stih418> 커넥티드 클라이언트 프로세서와 <http://www.st.com/stih414-stih418> 서버 및 게이트웨이 프로세서 웹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ST 한국 지사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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