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코리아, ‘비즈니스 경험 플랫폼’ 전략 발표
  • 2014-11-11
  • 김창수 기자, cskim@elec4.co.kr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지난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더욱 강화된 비즈니스 경험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다쏘시스템의 버나드 샬레(Bernard Charles) CEO는 “기업의 제품 디자인과 생산, 서비스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클라우드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의 버나드 샬레 CEO는 기조연설에서 “다쏘시스템의 비즈니스 경험 플랫폼인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질적 및 양적 모두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이유는 2012년 이후 한 달에 한 번 주기로 엑잴리드(Exalead), 넷바이브스(NetVibes), 리얼타임 테크놀로지(RTT), 젬콤(Gemcom), 퀸틱(Quintiq) 등 검색, 대시보드 인텔리전스 서비스, 3D 버추얼라이제이션, 지질학적 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인수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쏘시스템은 기존의 3D 설계, 디지털 목업, 제품수명관리주기관리에서 한 단계 진화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모든 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12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갖춘 통합적인 비즈니스 경험 플랫폼을 완성했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1만 9천 개 이상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19만 개 이상의 고객에게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적극 도입

다쏘시스템은 클라우드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이던 기업용 제품수명주기관리 솔루션 시장에 클라우드 도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합리적으로 도입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기업이 혁신적 경험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다쏘시스템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가속하기 위해 현재 전 세계에 4개의 클라우드 센터를 설립했으며 연내 3개를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조영빈 대표이사는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기업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고 경험의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각각 ‘소셜’, ‘인더스트리’, ‘익스피리언스’ 등 3가지 영역에서 맞춤형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플랫폼, 비즈니스 영역 확대

이와 함께 ▲온라인, 모바일 등 사용 편의성을 갖춘 새롭고 다양한 플랫폼을 모든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대하는 ‘소셜 전략’ ▲ 자동차, 조선, 생명과학, 하이테크, 소비재, 에너지 등 12개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맞는 최적의 비즈니스 솔루션인 ISE(Industry Solution Experiences)를 통해 산업의 가치를 사용자의 가치로 이끌어내는 ‘인더스트리 전략’ ▲ 서비스와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내는 ‘익스피리언스 전략’을 소개했다.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경험의 경제 시대에 기업 혁신을 위한 핵심 경쟁력으로 비즈니스 경험 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더 나아가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비즈니스 경험 플랫폼의 표준으로서 자리 잡게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3d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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