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싱글칩 발룬, 초효율적인 센서 및 메모리와 합쳐져 센스애니웨어의 에어로센서 및 에셋센서의 능동형 RFID 모듈의 성능 증대 및 크기 절감 지원
다양한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는 무선 센싱 및 위치인식용 태그/모듈 분야를 선도하는 업체 센스애니웨어(SenseAnywhere)가 세계 최초로 무선 시스템에 필수적인 회로를 단 2.1mm2 크기의 풋프린트로 구현하는 ST의 최신 싱글칩 발룬을 통합한 무선 디바이스임을 입증했다.
센스애니웨어의 에어로센서(AiroSensor) 및 에셋센서(AssetSensor)의 능동형 RFID 모듈은 첨단 RF 트랜시버 기술, 저전력 프로세서, 저전압 EEPROM, 소형의 온도, 습도 및 초효율 모션 센서를 모두 결합했으며, 이를 통해 환경 모니터링, 콜드 체인(cold-chain) 규정준수, 도둑 방지 및 자산 추적과 같은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향상하고 비용절감을 하고자 했다.
센스애니웨어사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톰 헤이넨(Tom Heijnen)은 “ST와의 협력을 통해 자사 RF 모듈 및 센서의 출력 성능, 민감도 및 임피던스 매칭을 상당부분 개선하고, 불필요한 고조파는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동시에 전체적인 애플리케이션의 크기는 대폭 줄이고, 자재 비용뿐 아니라 조립 및 테스트 비용도 절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센스애니웨어 모듈에 내장된 ST의 BAL-CC1101-01D3 발룬은 라디오와 안테나간 연결의 균형을 유지하며, 최대 30mm2의 PC 보드 공간을 차지하는 개별 부품들을 2.1mm2 사이즈의 집적 회로 하나로 대체한다. 또한, 싱글칩 통합은 동일한 실리콘 기판의 회로 부품들의 변화를 최소화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임피던스 매칭,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고 디바이스간 스프레드를 절감할 수 있다.
BAL-CC1101-01D3은 ST의 최신 통합 발룬 제품군 중 특정 RF-트랜시버 칩셋에 매칭된 최초의 제품이다. ETSI[1]- 및 FCC[2]-준수 BAL-CC1101-01D3은 서브 GHZ 산업, 과학 및 의학(ISM), 근거리 무선기기(SRD)의 주파수대역에서 초저전력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됐으며, 개선된 고조파 감음 구현을 위한 통합 고조파 필터, 낮은 삽입 손실, 최대 85°C의 작동 온도 및 작은 사이즈의 풋프린트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ST의 리차드 레나드(Richard Renard) 수석 제품 마케팅 엔지니어는 “고객들은 ST의 최신 발룬 제품군의 첨단 싱글칩 통합을 이용하여 비용 및 시장 출시 시간을 줄이면서 동시에 더 뛰어난 성능의 제품을 구현해야 하는 RF-시스템 설계의 도전 과제를 극복할 수 있다”며 “ST의 발룬을 채택한 센스애니웨어의 에어로센서 및 에셋센서는 센싱 및 위치인식 시스템을 통합한 사용자들에게 독보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진정한 첨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ST는 이 최신 발룬 이외에도 콤팩트하고 유연한 최저전력 LIS2DH 가속도계 및 저전력 EEPROM을 센스애니웨어 사물인터넷 모듈에 제공함으로써 장기적 지속성과 정확한 성능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AL-CC1101-01D3는 현재 2.1mm2 플립칩 패키지로 생산 주문이 가능하며, 5,000개 단위수량 주문 시 개당 0.26달러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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