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 집짓기에 4년 연속 동참
- 춘천지역 태양광 주택 총 12가구에 태양전지 패널 설비 및 시공 지원
- 임직원들이 직접 태양광 주택 건설 공사에 동참하여 적극적인 이웃사랑 실천
반도체 분야의 정밀재료공학 솔루션 및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장비 산업의 선두 업체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와 종합중공업기업인 현대중공업은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에 참여하여 태양광 주택 건설 지원금 2억원을 기부하고 태양광 패널 설치에도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4년 연속 한국해비타트의 ‘희망의 집짓기’에 참여하고 있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는 무주택 저소득 가정들의 주택 건설 지원을 위해 지원금 2억원을 전달하고 춘천에 지어질 다세대주택 세 개동 총 12가구에 필요한 태양광 패널 설비 및 시공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태양광 주택 건설공사에 자사의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번 태양광 주택 건설 지원을 통해 전력 소비량을 절감시킴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의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의 강인두 사장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하는 희망의 집짓기 태양광 주택 건설 지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자사의 기술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나눔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희망의 집짓기는 열악한 환경과 과도한 비용으로 주거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자립의 희망을 갖도록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해 온 사업으로,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와 현대중공업이 태양광 주택 건설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국해비타트는 2003년부터 춘천지역에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88세대를 건설하였다.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작년에는 약 3,890여명의 봉사자가 희망의 집짓기에 참여하였다.
한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는 한국해비타트 태양광 주택 건설 지원 이외에도 경기도 성남시에 탄천 숲 조성을 위한 지원금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수재민 돕기 성금 기탁 등 다각적인 사회책임활동을 통해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 구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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