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부터 노트북LM까지 다양한 AI 도구 활용 실습…AI가 조직에서 창출할 수 있는 가치 체험
유베이스 그룹(대표 목진원, 이하 유베이스)이 4월 16일 임원진 대상 ‘AI 활용 심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베이스는 내재화한 AI 기술과 컨택센터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AICC(AI Contact Center)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2025년부터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교육은 유베이스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총괄하는 임원진이 단순한 AI 트렌드 파악을 넘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업무 자동화 등 고도화된 기술을 실제 인사이트 확장과 전략적 의사결정에 접목하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심화 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상무급 이상 임원진을 대상으로 AI?데이터 전문 교육기업 대표 강사가 교육을 맡아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AI 핵심 개념 및 트렌드 이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명령어 설계 기법)심화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실습 등 한층 고도화된 커리큘럼을 수강했다. 특히 클로드(Claude),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등 다양한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AI가 조직에서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치를 깊이 있게 체험했다.
유베이스는 2025년 8월부터 임원진을 시작으로 리더급 관리자와 지원 부서 직원, 상담사에게도 AI 교육을 실시하며 그룹 전반의 AI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적극적인 교육 행보는 임직원이 AI를 업무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도구로 활용하게 함으로써 사람과 AI가 조화롭게 일하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조직 차원의 전폭적인 인프라 지원도 뒷받침되고 있다. 유베이스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각 팀을 대상으로 AI 도구 구독료를 지원 중이며, AI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목진원 유베이스 대표는 “AICC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유베이스 임원진의 AI 활용 역량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클라이언트에게 최적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원진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AI 활용 역량을 체화하는 환경을 조성해 사람과 기술의 시너지 창출을 추진하고 나아가 AICC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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