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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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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 검증된 문서 AI로 스마트 도서관 AX 선도한다
2026-04-03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컨퍼런스’ 참가…학술 정보의 AI 자산화 및 접근성 주도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소노벨 천안에서 개최된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 참가하여, 미래형 AI 도서관 구축을 위한 핵심 문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사이냅소프트는 ‘AI 도서관, 공유와 신뢰를 넘어 디지털 포용으로’라는 주제에 맞춰, 도서관의 방대한 지식 정보를 자산화 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AI 기술을 전시했다.



특히 사이냅소프트는 이번 전시에서 국회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광주광역시립도서관, 상주시립도서관 등 국내 주요 도서관에 자사의 문서 솔루션을 공급해온 풍부한 레퍼런스를 제시하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이냅소프트의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미래형 ‘AI 도서관’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사이냅 어시스턴트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사이냅 OCR IX △아이넥스(Ainex) 등 4종의 핵심 라인업이 소개되었다. 특히 아이넥스(Ainex)’는 SaaS 구독 방식으로 제공되어, 복잡한 서버 구축이나 인프라 고민 없이 도서관 환경에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웠다. RAG(검색 증강 생성) 자동화 기술을 통해 도서관 홈페이지의 자료를 실시간 지식으로 구축하며, 챗봇 상담, 보고서 작성, 엑셀 생성, 내부 규정, Q&A 등 도서관 행정 업무 전반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국회도서관을 비롯한 수많은 도서관 현장에서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레퍼런스가 사이냅소프트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기존의 문서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도서관이 지능형 AX 환경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든든한 기술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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