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에스메타, 금융·법무 심사 초자동화 버티컬 AI플랫폼 '시스데이터' 공식 출시
와이에스메타가 서류 수집부터 분석 리포트 생성까지 링크 하나로 즉시 처리하는 금융·법무 특화 업무 자동화 AI 플랫폼 '시스데이터(SysData)'를 공식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단순 서류 취합을 넘어 AI 기반의 데이터 교차 검증 및 핵심 요약 리포트를 자동으로 제공함으로써, 전문 인력의 수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원활한 부서 간 협업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시스데이터는 고도의 컴플라이언스가 요구되는 금융, 법무, 온투업 등의 산업에서 반복되는 수동 서류 검증 업무를 웹에서 즉시 처리해 주는 버티컬 AI(Vertical AI) 플랫폼이다. 관리자가 발송한 링크를 통해 고객이 간편인증을 완료하면, 필수 서류 9종을 3분 이내에 자동으로 수집한다. 이후 부동산 등기부, 자동차등록원부 등 자산과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심사역이 즉시 판단 내릴 수 있는 종합 PDF 분석 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전산 개발이나 연동 없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월 구독료나 가입비 없이 실제 업무에 사용한 만큼만 포인트가 차감되는 합리적인 종량제 방식을 채택해 도입 기업의 비용 부담을 혁신적으로 낮췄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와이에스메타는 전문 인력들이 수백 장의 서류를 육안으로 대조하며 낭비하던 리소스 문제를 독자적인 AI 기술이 접목된 '서류 분석 자동화' 서비스로 완벽히 해결한다. 시스데이터는 고객의 서류 제출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 주며,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담 및 심사용 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특히 서류 상태와 핵심 요약 정보를 직관적인 템플릿으로 정리해 제공하기 때문에, 실무자의 빠른 의사결정은 물론 팀 내 리포트 공유와 원활한 부서 간 협업을 크게 돕는다는 것이다.
시스데이터의 압도적인 경제성은 이미 시장에서 증명되고 있다. 7개 금융기관에서 상용화 실증을 마쳤으며, 기존 3일이 걸리던 업무 소요시간을 30분 이내로 단축(92% 절감)하고 운영 리소스를 80% 절감하는 성과를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누적 거래 처리액 3,800억 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와이에스메타 이용석 대표는 "그동안 수많은 금융 및 법무 현장에서 고연봉의 전문 인력들이 단순 서류 대조에 시간을 쏟으며 기업의 수익성이 저하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되어 왔다"며, "시스데이터는 실무자들이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오직 '예외 사항(Exception)'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확실한 AI 기반의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복잡한 시스템 구축이나 초기 도입 비용의 부담이 전혀 없는 만큼, 서류 처리 병목 현상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즉각적으로 심사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운영 효율 극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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