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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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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AW 2026서 다양한 온라인 지원 도구와 서비스 소개한다
2026-02-27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글로벌 제조 파트너사의 최신 전자부품과 스마트 제조 관련 솔루션도 선보여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3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우저는 오므론(Omron), 로옴(Rohm), 실리콘랩스(Silicon Labs), 바이코(Vicor) 등 글로벌 제조 파트너사의 최신 전자부품과 스마트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자사의 온라인 지원 도구와 서비스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AW2026은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팩토리, 자율제조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센서 및 자동화 부품부터 AI,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용 로봇 등 최신 산업 자동화 기술과 트렌드를 총 망라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화 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우저는 전 세계 1,200개 이상의 제조사와 협력해 공급하는 680만 종 이상의 반도체 및 전자부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고객의 설계에 최적화된 부품 선택 단계에서부터 구매 단계까지 엔지니어와 구매 담당자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통합 지원 역량을 강조할 계획이다. 마우저의 지원 도구와 서비스를 활용함으로써, 고객은 개발 초기 단계에서의 부품 선정 시간을 단축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활용한 신속한 조달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데프니 티엔(Daphne Tien) 마우저 APAC 마케팅 및 사업개발 부사장은 “마우저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이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한국의 산업 자동화 생태계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마우저는 혁신적인 설계를 추진하는 엔지니어들에게 최신 기술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동시에, 직관적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개발 효율성과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의 고객들이 마우저 웹사이트를 통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필요한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마우저는 전시장 1층 A관 A560 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객은 마우저 부스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룰렛 이벤트에 도전할 수 있으며, 부스 내 태블릿 PC를 통해 마우저 웹사이트에서 실제 부품 검색 및 주문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마우저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부대행사로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는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AI 스마트팩토리 세미나와 2026 AI 자율제조혁신 포럼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전시회 행사 첫날인 3월 4일 개최되는 이번 AI 스마트팩토리 세미나는 제조 AI와 혁신적인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AI 기술을 통해 생산성 향상, 품질 관리, 예지 보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AI 자율제조혁신 포럼은 전시회 기간 3일 동안 개최되며, 산업용 AI, 인텔리전트 로보틱스, 디지털 퀄리티, SDF, 디지털 ESG, 스마트 물류를 주제로 총 36 개의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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