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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2026.10.20 (화)
LG전자 VS연구소장 이상용 “차량·V2X를 지속 고도화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해 나갈 것”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인 V2X(Vehicle-to-Everything, 차량·사물 간 통신)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교통안전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6-10-20
[연재 기고] 고전압 전기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전력 모듈 구조 변화
2026-10-19
[KES 2026] LG전자, 미래형 제조현장 ‘스마트팩토리’, 로봇 핵심부품 등 피지컬 AI 기술 총출동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일상 속 고객경험을 넘어 산업영역을 움직이는 기술까지 선보이며 AI 시대의 새로운 미래를 그린다.
2026-10-14
LG이노텍, 자율주행 센싱 데이터 수집 차량이 국내 도로 달린다
LG이노텍(사장 문혁수)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Applied Intuition)과 손잡고 국내에서 ‘자율주행 센싱 데이터 수집 차량(Data Collection Vehicle)’을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는 지난 3월 자율주행 센싱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2026-10-01
벡터, 최대 100m 충전 케이블 지원하는 통신 컨트롤러 보드 공개
벡터코리아(지사장 장지환)가 DC 충전 인프라용 신형 통신 컨트롤러 보드 vSECC.InPlug를 공개했다. 충전 통신 기능을 DC 충전 커넥터 내부로 직접 이동시킨 이 솔루션은 차량과 충전기 사이의 케이블 거리를 최대 100미터까지 확장해,...
2026-09-22
키사이트, AI 기반 자동차 시스템의 더 빠르고 안전한 상용화 추진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영국 요크대학교(University of York)의 자율성 보장 센터(Centre for Assuring Autonomy, CfAA)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내 인공지능(AI)의 안전한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26-09-22
[개발] 전기차 배터리 더 작고 가볍게, 구리판 바꿔 ‘무음극 전지’수명 늘린다
KAIST(총장 배충식)는 생명화학공학과 이진우·정희태 교수 공동연구팀이 경북대학교(총장 허영우), 나노종합기술원(원장 박흥수) 연구진과 함께 반도체 소자 제작에 쓰이는 초미세 공정을 배터리에 적용해 ‘무음극 전지’의 수명을 늘릴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2026-09-22
로옴, BMW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Neue Klasse’ 채용
로옴이 자사의 SiC 파워 디바이스가 BMW의 차세대 전기자동차 플랫폼에 채용됐다고 밝혔다. BMW의 차세대 콘셉트 ‘Neue Klasse’에 SiC 파워 디바이스를 공급해 전동 파워트레인 시스템의 고효율화와 고성능화, 고신뢰성 구현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2026-09-18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운전자 및 탑승자 모니터링 기능 도입 지원한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적외선 기반 차량 실내 센싱용 1.1MP 자동차 이미지 센서 VD56GA를 공개했다. ST 세이프센스 신제품인 VD56GA는 OEM 및 1차 공급업체가 성능·통합·비용 간 균형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차량 라인에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및 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의 적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9-15
실리콘모션, ISO 인증으로 국제적 기준 충족 입증해
실리콘모션은 독일의 국제적 인증기관인 SGS-TUV Saar로부터 ISO/SAE 21434:2021 자동차 사이버보안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 인증은 독립적인 검증 과정을 통해 실리콘모션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개발 및 관리 프로세스가 국제적으로 인증된 자동차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표준인 ISO/SAE 21434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2026-09-11
셰플러, "FAG·INA·LuK, 2027년부터 단계적 전환"
셰플러가 FAG, INA, LuK 등 주요 자동차 애프터마켓 브랜드를 2027년 2분기부터 하나의 ‘셰플러’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 기존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를 유지하면서, ‘셰플러’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명확하고 일관되게 다진다는 전략이다. 옌스 쉴러 셰플러 VLS 사업 부문 CEO는 "고객들은 이미 셰플러를 하나의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며, "VLS의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한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전략적 행보이자 모빌리티와 정비의 미래를 선도하는 셰플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10
셰플러, "FAG·INA·LuK, 2027년부터 단계적 전환"
셰플러가 FAG, INA, LuK 등 주요 자동차 애프터마켓 브랜드를 2027년 2분기부터 하나의 ‘셰플러’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9월 9일 밝혔다. 기존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를 유지하면서, ‘셰플러’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명확하고 일관되게 다진다는 전략이다. 옌스 쉴러 셰플러 VLS 사업 부문 CEO는 "고객들은 이미 셰플러를 하나의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며, "VLS의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한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전략적 행보이자 모빌리티와 정비의 미래를 선도하는 셰플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09
마이크로칩, SDV 위한 개방형 표준 디스플레이 커넥티비티 솔루션 공개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마렐리와 함께 차량 중앙 컴퓨터에서 생성된 그래픽 및 영상 콘텐츠를 차량용 비디오 커넥티비티 개방형 표준인 'ASA 모션 링크'를 통해 차량용 디스플레이로 직접 스트리밍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신규 솔루션의 시연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완성차 제조사가 디스플레이 아키텍처를 간소화하고 시스템 비용을 최적화하며 부품 조달 유연성을 높이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으로의 원활한 전환을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2026-09-08
[기고] 차량 실내 오디오의 개인 맞춤화를 구현하는 개인 사운드 존(PSZ)
PSZ는 궁극적으로 단순한 오디오 기술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차량이 설계되고 경험되는 방식에 있어서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엔터테인먼트와 커뮤니케이션부터 편의 기능과 정보 제공에 이르기까지 차량 실내의 모든 요소가 개인의 선호에 맞춰 조정되기를 점점 더 기대하게 될 것이다.
2026-09-04
마우저, 유로 7 시행으로 자동차 배출 제어 및 관련 시스템 수요 확대 전망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제조회사들이 2026년 말부터 시작되는 첫 번째 규제 시행 시점에 대비함에 따라, 유로7(Euro 7)의 강화된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이 첨단 센싱, 전력 및 모니터링 전자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