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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목)
2026.03.19 (목)
SAP, AI 기반 제조 및 공급망 가속화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SAP는 폭스콘과 손잡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AI 기반의 스마트 제조 및 공급망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발표한 이번 파트너십은, 제조 공정과 공급망 관리의 미래를 재편하려는 폭스콘의 ‘AI 팩토리’ 이니셔티브에 SAP의 기술력을 더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3-19
오라클, 자바 AI 및 암호화 기능 강화·언어 단순화·개발자 생산성 향상
오라클이 자바의 최신 버전, 자바 26을 공개했다. 자바 26은 개발자 생산성을 높이고, 언어를 간소화하고,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에 AI 및 암호화 기능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천 가지 개선 사항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오라클은 개발자가 개발 이니셔티브를 더욱 간소화하고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바 인증 포트폴리오도 새로 발표했다.
2026-03-19
직장인 10명 중 9명 “실시간 음성 AI 번역, 업무에 필요”
딥엘은 국내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음성 AI 번역 솔루션 활용 실태조사 결과를 3월 1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실시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언어 장벽이 미치는 영향과 음성 번역 기술에 대한 기대 수준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국내 직장인들은 단순 의미 전달을 넘어 대화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즉각성까지 지원하는 실시간 음성 번역 기술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3-19
엔비디아, 오픈클로 커뮤니티 위한 네모클로 공개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오픈클로 에이전트 플랫폼을 위한 엔비디아 네모클로TM스택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단 한 번의 명령어로 엔비디아 네모트론TM 모델과 새롭게 공개된 엔비디아 오픈쉘TM 런타임을 설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프라이버시와 보안 제어 기능을 통해 스스로 진화하는 자율 AI 에이전트, 즉 클로의 신뢰성, 확장성,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2026-03-19
엔비디아, 차세대 파이어플라이 모델·워크플로우 구축 협력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어도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AI 기반 창작, 프로덕션, 개인화를 가속하며, 차세대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파운데이션 모델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제공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최근 콘텐츠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하며 생성형 AI가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워크플로우를 재편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마케팅 워크플로우, 모델, 기술과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 라이브러리, 연구, 가속 컴퓨팅을 결합한다는 설명이다.
2026-03-19
엔비디아, ‘네모트론 연합’ 출범하며 프런티어 오픈 모델 발전 가속화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연합의 출범을 발표했다. 네모트론 연합은 오픈 모델 빌더와 AI 개발자들이 연구 성과, 전문성, 데이터, 컴퓨팅 기술을 공유해 프런티어 오픈 모델을 발전시키는 글로벌 협력체로, AI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설명이다. 네모트론 연합에는 블랙 포레스트 랩스, 커서, 랭체인, 미스트랄 AI, 퍼플렉시티, 리플렉션 AI, 사르밤, 싱킹 머신스 랩이 참여한다.
2026-03-19
엔비디아, 오라클과 협력하여 데이터 검색 속도 높인다
엔비디아가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오라클과 함께 실제 워크로드에 GPU 가속 벡터 인덱스 구축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초 CPU 실행 방식으로 발표됐던 오라클 프라이빗 AI 서비스 컨테이너는 벡터 검색과 인덱스 생성을 위해 엔비디아 GPU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인 엔비디아 cuVS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발표는 오라클 AI 월드 2025에서 공개된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26ai와 오라클 프라이빗 AI 서비스 컨테이너의 출시를 기반으로 한다.
2026-03-19
옵스왓, AI로 신종 사이버 공격 잡는다
옵스왓이 AI 기반 차세대 샌드박스 엔진 ‘메타디펜더 이더’를 공개했다고 3월 19일 밝혔다. ‘메타디펜더 이더’는 네트워크 경계에서 파일을 사전에 분석해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탐지하는 AI 기반 의사결정 엔진이다. 파일 전송, 이동식 저장장치, 이메일 첨부파일, 클라우드 스토리지, 웹 트래픽 등 다양한 유입 지점에서 파일을 포착해 사용자나 내부 시스템에 도달하기 전에 위협을 차단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3-19
스노우플레이크, 완성도 높은 데이터 기반 결과물 확보하는 업무 자동화 지원한다
스노우플레이크가 비즈니스 사용자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돕는 자율형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프로젝트 스노우워크’를 리서치 프리뷰 버전으로 선보였다. ‘프로젝트 스노우워크’는 다양한 부서의 현업 직원들이 자연어 기반 대화형 프롬프트로 필요한 업무를 요청하기만 하면 여러 단계의 업무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용 AI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2026-03-19
위드네트웍스, ‘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 관리’ 통한 보안 거버넌스 체계 선보여
위드네트웍스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전시회 'eGISEC 2026'에서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솔루션 'withVTM'과 위협 노출 진단 서비스 'withREX'를 통해 데이터 기반 보안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하며 국내외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발표했다. 위드네트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규제 대응을 넘어, 진보된 자산 식별과 AI 기반 위험도 평가를 통해 보안 의사결정의 기준점을 제공하는 체계적 방법론을 제시했다.
2026-03-19
F5, AI 및 포스트 양자 시대를 위한 새로운 보안 혁신
F5가 AI 기반 및 최신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강화하는 새로운 보안 기능을 공개했다. 이번 기능은 F5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보안 플랫폼에 통합되며, 지능형 위협 보호, 제로 트러스트 접근 제어, 암호 민첩성 아키텍처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분산된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운영하는 동시에, 미래의 포스트 양자보안 위협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3-19
트레드링스, 고순도 데이터로 ‘글로벌 신뢰’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주도한다
트레드링스가 독보적인 데이터 정합성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레드링스는 2026년 1분기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의 연간 구독 반복 매출이 전분기 대비 120% 급증했다고 3월 19일 밝혔다. 특히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1년 만에 전체 매출 중 글로벌 비중 20%를 돌파하며, 부산 소재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서 글로벌 공급망 관리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3-19
서류 수집부터 분석 리포트 생성까지 링크 하나로 즉시 처리한다
와이에스메타가 서류 수집부터 분석 리포트 생성까지 링크 하나로 즉시 처리하는 금융·법무 특화 업무 자동화 AI 플랫폼 '시스데이터'를 공식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단순 서류 취합을 넘어 AI 기반의 데이터 교차 검증 및 핵심 요약 리포트를 자동으로 제공함으로써, 전문 인력의 수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원활한 부서 간 협업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2026-03-19
로슈, 엔비디아 GPU 3,500대 도입하며 AI 기반 신약·진단 혁신 가속
엔비디아는 ‘GTC 2026’에서 글로벌 제약·진단 기업 로슈가 미국과 유럽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 3,500대 이상의 블랙웰 GPU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확대를 통해 엔비디아는 로슈가 제약과 진단 사업 전반에 AI와 가속 컴퓨팅을 핵심 운영 역량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2026-03-19
[개발] 나만을 위한 ‘영혼의 단짝’, AI 반도체 ‘소울메이트’
KAIST는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유회준 교수 연구팀이 사용자의 특성에 맞춰 스스로 진화하는 개인 맞춤형 거대 언어 모델 가속기 ‘소울메이트’를 개발했다고 3월 17일 밝혔다. ‘소울메이트’의 핵심은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이다. 연구팀은 기억된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맞춤형 답변을 생성하는 검색증강생성 기술과 사용자의 피드백을 즉각 반영해 학습하는 로우 랭크 미세조정 기술을 반도체 내부에 직접 구현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