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틸센트럴 넷샤크(SteelCentral NetShark) 및 넷프로파일러(NetProfiler), 네트워크 확장과 접속 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 증가에 따른 애플리케이션 성능 요구 충족 지원
하이브리드 기업 전반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가시성 및 제어력 강화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하이브리드 기업 전반에 애플리케이션 가시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새로운 스틸센트럴(SteelCentral) NPM(Network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을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기업은 퍼블릭 및 프라이빗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센터를 갖추고 사내 보유(on-premise) 애플리케이션과 SaaS/클라우드 앱에 모두 접근하는 기업으로, 오늘날 기업 IT의 새로운 표준으로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제품 및 성능이 개선된 스틸센트럴 NPM 어플라이언스 제품인 ‘넷샤크(NetShark)’와 ‘넷프로파일러(NetProfiler)’는 사내 보유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한 보다 상세한 뷰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이는 확장된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기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제공해야하는 현재의 IT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SaaS 애플리케이션은 조직에 막대한 이점을 부여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 또는 네트워크 자원의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일관된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CIO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직원들이 네트워크 기기를 IT 환경에 추가할 때마다 이들 기기들은 커넥션 개수와 네트워크 흐름을 증가시키게 되는데, 가트너에 따르면 2015년에는 2014년보다 30% 늘어난 49억 대의 연결된 "사물(things)"들이 사용되며, 2020년에는 그 수가 250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년 내에 5배의 증가를 보이면서 이미 과부하 상태에 이르러 극도로 복잡한 네트워크 인프라에 커넥션 개수와 네트워크 흐름을 그 만큼 증가시키게 되는 것이다.
현재의 애플리케이션들은 동일한 데이터의 전달을 위해 더 많은 커넥션을 생성하고 있다. 브라우저와 서버들은 데이터를 분할하고 액세스하는 방법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커넥션이 발생되고 있다. 웹 페이지는 광고, 구글 맵, 소셜 미디어 링크 등 여러 다양한 곳에서 콘텐츠를 가져 오며, 이에 따라 커넥션 개수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O365와 익스체인지(Exchange) 등의 특정 프로토콜들은 보다 많은 커넥션을 생성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스틸센트럴 솔루션은 기능 향상을 통해 스토리지, 메모리, 전력 공급을 높임으로써, 리버베드 고객들이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많은 커넥션과 플로우의 생성으로 확장되고 있는 자체 환경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부문을 총괄하는 마이크 사전트(Mike Sargent) 수석 부사장은 "기업들이 BYOD와 최신 웹, 모바일, SaaS 애플리케이션들을 수용함에 따라 네트워크 트래픽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가시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상당 수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의 무결점 성능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서비스 중단을 예방하는 데 주력해야 하며, 스틸센트럴 솔루션들은 바로 이를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기업 환경에 향상된 성능 지표 제공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리버베드 NPM 어플라이언스 제품들은 더 많은 사람과 기기들이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필수적인 애플리케이션 가시성과 통제력을 IT 팀에 제공한다.
-- 넷프로파일러 어플라이언스 : 소프트웨어와 라이센싱 변경을 통해 넷프로파일러 사용자층 전반에 걸쳐 향상된 성능 지표를 제공
-- 소규모 하드웨어 설치 공간으로 분당 2배의 중복 제거 FPM(de-duplicated Flows per Minute) 지원
-- 플로우 레코드당 2배의 리포팅 기기 지원; 네트워크 성능에 대한 보다 상세한 뷰를 위해 단일 플로우 레코드당 최고 10대 기기에서 가져온 플로우 정보의 비교 및 중복 제거
-- 10배의 분석 정책 개수 지원
-- 엔터프라이즈 및 스탠더드 넷프로파일러 라이센스와 함께 분석 라이센스를 번들함으로써 모든 고객들에게 사전 예방적인 이상 감지 및 조기 경고 통보 기능 제공
-- 서비스 대시보드(Services Dashboard)에서 3배의 최종 사용자 위치 개수 지원
-- 넷샤크 어플라이언스 : 로우엔드 2170, 미드레인지 4170, 그리고 하이엔드 모듈형 6170 등 3개 모델로 제공되며 전 제품에 걸쳐 다음과 같은 성능 향상을 이루었다.
-- 대규모 이중화 시스템 및 패킷 스토리지(최고 72TB의 패킷 스토리지)
-- 넷프로파일러로의 더 빠른 플로우 송출 속도를 위한 메모리 확장(32/64GB)
-- 더 많은 10G 포트 구성
-- 넷샤크 버추얼 에디션(NetShark Virtual Edition)은 기존의 VMWARE ESXi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바이저-V(Microsoft Hyper-V)상에서도 수행
넷프로파일러를 위한 플로우 수집 및 중복 제거 기능을 제공하는 스틸센트럴 플로우 게이트웨이(SteelCentral Flow Gateway)는 분당 2백만 플로우(two-million-flows-per-minute)의 새로운 라이센스 계층을 추가함으로써 공간집약적으로 넷프로파일러 내에서 보다 많은 플로우 개수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중소, 중견 기업들을 위한 올인원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어플라이언스인 스틸센트럴 넷익스프레스(SteelCentral NetExpress)의 신규 버전도 출시되었다.
별첨] :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및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Riverbed Application Performance PlatformTM) 소개
스틸센트럴 넷샤크, 넷프로파일러, 넷익스프레스, 플로우 게이트웨이 제품들은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제품군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스틸센트럴은 사용자 경험,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성능 관리 기능을 모두 갖춘 업계 유일의 네트워크 성능 관리 및 제어 제품군으로서, 최종 사용자가 문제를 인식하고 헬프 데스크에 전화하여 불만을 토로하거나 실망하고 다른 웹 사이트로 향하기 전에 문제를 진단 및 해결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리버베드 스틸센트럴은 CIO들에게 하이브리드 기업 전반의 모든 IT 자원을 제공, 제어 및 최적화할 수 있도록 탁월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가장 완벽한 플랫폼인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Riverbed Application Performance Platform™)의 구성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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