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국내 공공 부문서 출입통제 사업 승승장구
  • 2015-01-13
  • 편집부

해군본부, 한수원, 법원, 검찰청 등 공공 부문에서 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사업 연달아 수주해

바이오인식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 www.suprema.co.kr / KOSDAQ 094840)가 연초부터 국내 공공 부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해군본부의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사업을 3차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1,100여 대 이상의 출입통제 단말기 및 시스템 제품을 납품한다. 공급하는 모델은 BioLite Net(바이오라이트 넷) 제품으로 IP65 등급의 방수방진 구조를 갖춘 네트워크형 지문인식 단말기다.

또한, 해군본부 외에도 단말기 1,200여 대 규모의 타군 과학화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사업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슈프리마는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소에 출입통제 하이엔드 제품인 BioStation T2(바이오스테이션 티투) 150여 대, 법원, 검찰청에 300여 대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전국에 걸친 지방자치단체들의 전자공무원증 사업을 대량 수주하며 총 2,000여 대의 출입통제 단말기를 공급한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2015년에 해외는 물론 국내 사업 역시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며 “특히, 우리나라는 IT 파워하우스로서 세계적인 테스트 베드로 인정 받고 있는 만큼 당사의 글로벌 사업 확대 및 강화를 위한 전초 기지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슈프리마는 국내 사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내 사업부를 본부 체제로 개편했으며, 본부명을 ‘융합보안사업본부’로 개명하고 인력을 추가 영입하는 등 국내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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