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렉스, 1,600만 파운드 투자로 설립된 빅트렉스 신규 APTIV 필름 플랜트 오픈식 참석
  • 2014-11-25
  • 편집부

고기능 폴리머 솔루션 제공업체 빅트렉스 영국 본사에 신규 플랜트 건설

지난 주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빅트렉스의 고기능성 필름 신규 생산 시설이 공식 오픈했다. 고기능 폴리머 솔루션 선도업체인 빅트렉스는 최근 성장을 거듭한 성과로 APTIV 필름의 공급능력 확대를 위해1,600만 파운드 가량을 투자한 신규 공장을 건설했다.

항공우주, 자동차 또는 가전제품 등 주요 업계 전반에 걸쳐 내열성 및 내구성이 우수한 다목적 초박막 열가소성 필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맞춰 빅트렉스는 전략적 투자를 통해 두 번째 생산 라인을 포함한 신규 생산공장을 건설했다. 이는 사용자의 편의성이 강화된 더 얇고 더 가볍고 더 작은 제품과 함께 우수한 음질과 선명한 음향특성을 갖춘 모바일 기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

현재 얇지만 견고하고 유연한 가공성의APTIV 필름이 이미 수백만 대의 스마트폰 스피커 진동판에 사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항공우주 어플리케이션과 자동차 및 에너지 분야의 전기 구동 및 발전 시스템에도 사용되고 있다.

 

최첨단 폴리머 솔루션과 신규 설비

빅트렉스 폴리머 솔루션즈의 이사 팀 쿠퍼 (Tim Cooper)는 “빅트렉스는 영국의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적 기업으로써, 재무장관께서 참석하신 가운데 1,600만 파운드 규모의 신규 폴리머 필름 플랜트의 공식 오픈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빅트렉스 매출의 97%는 수출이지만 영국 국내에 많은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고, 영국의 혁신을 선도하며 미래를 위한 기술 향상의 중요성에 대해 늘 강조하고 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빅트렉스는 9천 만 파운드를 투자해 영국 Thornton Cleveleys에 위치한 힐하우스 센터에 세 번째 PEEK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플랜트는 2015년 초 시운전을 시작할 예정이고 이 플랜트 건설로 20개 이상의 일자리도 창출했다.

오스본 재무부 장관은 향후 잉글랜드 북부 지방에 인프라 투자를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고객들에게 훌륭한 제품을 계속 공급하기 위해 우수한 기술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빅트렉스의 핵심 역량인 과학 및 공학 기술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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