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여행예약 솔루션 제공사 링크온(Linkon),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도입 후 시스템에 대한 전체적인 뷰 확보,
-- 일일 수 백만 건에 달하는 데이터베이스 검색 환경에 성능 문제의 분석, 진단, 해결 위한 가시성 제공
-- 예약 응답시간 21초에서 200밀리 초 수준으로 단축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스웨덴의 온라인 여행 예약 솔루션 공급사인 링크온(Linkon)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제품인 리버베드의 스틸센트럴 AppResponse과 스틸센트럴 AppInternals를 도입함으로써 온라인 여행 예약 시스템의 성능 관리를 위한 가시성과 툴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일일 수 백만 건의 데이터베이스 검색이 이루어지는 링크온의 IT 부서원들은 이제 백엔드 성능 문제를 분석, 진단, 수정할 수 있는 툴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비정상적인 시스템 행동을 즉각 발견하고, 구체적인 데이터를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에 관여하는 소요 인력도 훨씬 줄어들게 된다. 더욱이 링크온은 스틸센트럴이 생성하는 분석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협력사들과 더 나은 관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IT 프로젝트의 실행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링크온은 발권 시스템 및 조합된 정보의 제공, 승객을 위한 예약 프로세스 단순화 등을 공급하는 선도 기업이다. 하루 십만 건 정도의 예약건을 진행하는 링크온은 좌석배정, 여행경로선택, 일정관리에서 지불과 결제완료에 이르기까지 여행 예약 전반을 담당한다.
PETRA라는 링크온의 영업/유통 시스템은 여러 대의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되어 있어 시스템 관련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초래해 왔다. PETRA는 항공료, 여행경로를 생성하고, 여러 시스템을 통해 좌석상황 등을 다각도에서 확인하는데, 이 중 대다수는 외부 파트너들이 관리하고 있어 문제 분석에 필요한 시스템 전체에 대한 단일 뷰의 확보가 어려웠다.
링크온의 성능 테스트 담당자인 마티아스 웨스만(Matthias Wessman)은 “백엔드 성능 문제를 찾고 해결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라며 “그러나 우리는 리버베드 스틸센트럴을 통해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게 되었고, 비정상적인 시스템 행동은 미리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정보를 통해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리버베드는 우리가 과거에는 전혀 발견할 수 없었던 운영 환경 상의 문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라고 덧붙였다.
리버베드 도입 후, 링크온은 자사 시스템을 미세 조정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에도 빠른 편이었던 21초 대의 예약 응답시간을 200밀리 초 수준으로 단축시키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스틸센트럴과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제품군(기존 OPNET, 캐스케이드, NEOP)은 가트너로부터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2013)과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및 진단(2014) 부문의 매직 쿼드런트에서 유일한 “리더”로 선정된 제품이다. 리버베드 스틸센트럴은 사용자 경험,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성능 관리를 결합하여 가시성을 제공하는 유일한 성능 관리 및 제어 제품군으로서, 문제 발생 시 업무에 영향이 미치기 전에 이를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다.
리버베드 스틸센트럴은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은 기업이 위치 독립적 컴퓨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완전한 플랫폼으로서, 이를 통해 조직은 기술적 제약이 아닌 비즈니스 목표를 기준으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공급 방식을 정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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