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 전라북도 도청에 ‘스틸앱’ 가상 ADC 제품 공급
  • 2014-11-11
  • 편집부

전라북도 도청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에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 공급 성능 제공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전라북도 도청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공급과 로드 밸런싱을 최적화하기 위해 업계 1위의 가상 ADC 제품인 ‘리버베드 스틸앱 트래픽 매니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리버베드 코리아는 전북도청에 가상 ADC를 공급함으로써 기존의 물리적 환경 대비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IT 인프라 구성에 있어 보다 높은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북도청이 운영중인 VM웨어 기반 가상화 환경에서 웹서버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백엔드 서버의 부하분산, 서비스의 이중화를 통해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사설IP의 사용을 통하여 공인IP 활용율을 50% 이상 낮추는 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버베드가 전북도청에 공급한 스틸앱 가상 ADC는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왕래하는 트래픽에 대한 제어와,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빠른 애플리케이션 공급이 가능할 뿐 아니라 기존CLI(키보드 명령어 입력 방식)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불가능했던 트래픽 처리량 및 자원 사용량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리버베드 코리아 김재욱 사장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 확보는 매우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라며, “리버베드는 스틸앱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성능 전반에 대한 접근방식과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리버베드 스틸앱 제품 소개

리버베드 스틸앱은 애플리케이션 공급 제품군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왕래하는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능력을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가 어느 곳에 위치하든지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로부터 신속하고 안전하며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 공급을 보장한다. 리버베드 스틸앱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레이어7애플리케이션 공급 컨트롤러(ADC)로서, 통합 웹컨텐트 최적화(WCO)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이 함께 제공된다. 따라서 기업은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 경우 신축적으로 애플리케이션 공급 서비스를 최적화하여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다.

리버베드만의 접근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 공급 서비스는 구현과, 라이센싱 및 미터링(metering)이 자동화되어 있어 “애플리케이션 별ADC” 공급 모델이 가능하다. ADC-as-a-Service를 위한 별도의 자원과 비용을 각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에 부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방식은 운영에서의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변경과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리버베드 스틸앱은 기업이 위치독립 컴퓨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장 완벽한 플랫폼인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다. 기업은 기술적 제약이 아닌 비즈니스 목적을 기준으로 자사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공급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100자평 쓰기
  • 로그인

세미나/교육/전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