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샘플 기반 접근법으로는 불가능한 갭이 없는 전체 데이터 캡처 방식으로 사용자 행동에 대한 강력한 통찰 제공
사용자 중심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인 다이나트레이스(www.dynatrace.com)는 오늘, 신규 성능 관리 솔루션 ‘다이나트레이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6 (Dynatrace Application Monitoring 6)’와 ‘다이나트레이스 사용자 경험 관리 6 (Dynatrace User Experience Management 6)’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모바일 및 디지털 채널을 이용함에 따라 기업에서는 사용자의 행동 및 인지 양식을 파악하여 고객 만족도 및 전환율을 최대한으로 높여야 하는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다. 이러한 통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샘플 기반의 APM 솔루션보다 진화된 형태의 APM이 요구되는데, 전통적인 APM 솔루션의 경우 성능 저하에 관계된 트랜잭션만을 캡처 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사용자들의 경험 및 행동 양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기와 지역, 시간과 관계없이 조건에 따라 어떠한 격차도 생기지 않도록 사용자 방문을 분석해야 한다. ‘다이나트레이스6’는 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에서 모든 사용자 방문 및 액션을 캡처하고 분석하여 전환율, 만족도, 사용자 행동을 이해하고 성능과의 연관성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한다.
다이나트레이스의 제품 관리를 총괄하는 스티브 택 (Steve Tack) 부사장은 “수많은 APM 솔루션들이 사용자 경험 관리를 지원한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기존의 샘플 기반 기술을 각색하여 애플리케이션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데만 주력하고 있을 뿐 진정한 의미의 사용자 경험을 보장하기에는 부족하다. 다이나트레이스의 새로운 아키텍처는 속도가 저하된 트랜잭션 데이터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방문에 관계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 데이터는 채널에 따른 사용자 행동에 대한 강력한 통찰을 제공하며, 전환율과 사용자 경험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롭게 공개된 다이나트레이스는 설정 마법사(set-up wizards)를 통해 APM의 구축 및 관리, 모니터링을 간소화시켰으며, Apple iOS 및 Swift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동 설정(auto-instrumentation) 기능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트랜잭션을 간편하게 정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이나트레이스 6’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갭이 없는 데이터 캡처를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 에이전트와의 통신을 90% 절감하는 한편 상호작용 분석을 10배 확장하였고, 에이전트 및 콜렉터(collector)의 자동 페일 오버(failover)를 지원하여 고 가용성 보장
-- 새로운 에이전트, 설정 마법사: 수 분 이내에 에이전트 설치 가능
-- 새로운 비즈니스 트랜잭션 설정 기능(Configurator): 수 초 이내에 새로운 웹 기반 비즈니스 트랜잭션 생성
-- iOS를 위한 새로운 자동 코드삽입(Auto Instrument) 기능: iOS 앱에 대해서 코드 변경 없이 15분 이내에 사용자 액션 및 네트워크 요청, 충돌 내용 확인이 가능하도록 자동 코드 삽입 기능 제공
-- Swift 및 Apple 지원: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
-- AngularJS, MooTools, and Prototype에 대한 모든 터치, 클릭, 원격 콜의 완벽한 탐지
-- NGINX를 위한 새로운 다이나트레이스 에이전트 지원
-- IBM IMS를 지원하는 최초의 트랜잭션 형 APM 솔루션
-- In-Flight: 피크 이벤트에 대한 실시간 사용자 가시성을 지원하는 새로운 대시보드
-- 닷넷(.NET)을 위한 쓰레드(Thread) 분석 제공: 비즈니스 대시보드, PHP, 웹 서버 개선
-- 새롭게 개선된 에이전트: TIBCO ActiveMatrix, TIBCO EMS, Java 8, iOS 8, NGINX, HBase, Cassandra, MongoDb and iPlanet을 위한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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