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 고화질 영상감시 카메라 기증
  • 2014-10-13
  • 편집부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교육기관인 해맑음센터(www.uri-i.kr)에 고화질 영상감시 카메라를 무상 지원해 학생 및 교사들이 안전하게 치유와 학습 활동을 해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학교폭력’이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대책 마련이 활발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지난 2013년 7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동의 한 폐교에 ‘해맑음센터’라는 이름의 시설이 문을 열었다.


해맑음센터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 교육,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기숙형 종합지원센터로써 교육부와 대전교육청이 함께 설립한 국내 최초의 학교폭력 피해 학생 및 피해 학부모 전용 치유 시설이다. 학교 폭력으로 상처 입고 심각한 고통을 겪는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 예술 치유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엑시스코리아의 제시카 장 지사장은 “엑시스는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엄격한 가격정책을 유지하는 기업”이라며 “하지만 회사가 보유한 기술과 솔루션이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의 치유와 건강한 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최대한의 지원을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보자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홈페이지 보기
  •  트위터 보기
  •  페이스북 보기
  •  유투브 보기
  • 100자평 쓰기
  • 로그인

세미나/교육/전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