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 테라데이타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간 데이터의 분석 프로세싱 완벽하게 조율
테라데이타 DW 사용자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 활용해 분석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어
분석 데이터 플랫폼,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는 자사의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Teradata® QueryGrid™)’가 테라데이타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간 데이터의 분석 프로세싱을 완벽하게 조율함으로써 테라데이타 DW사용자들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08일 밝혔다.
지난 4월에 출시된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독보적인 설계 방식으로 양방향 데이터 이동을 지원하고 데이터가 위치한 지점에서 푸시다운 프로세싱을 지원함으로써 데이터 이동과 복제를 최소화하는 빅데이터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다양한 분석 엔진 및 파일 시스템의 사용을 조율하여, 사용자들이 비즈니스 분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업 및 조직들이 분석 에코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나면 더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생긴다. 물론, 추가된 데이터 소스는 사용자들이 새로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시스템간 데이터 이동에 소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데이터 이동 역학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해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스콧 나우(Scott Gnau) 대표는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조직들이 데이터를 이동시키거나 분석을 개별 프로세스로 나눠 실행하지 않고도 비즈니스 질문에 대한 해답을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라며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양방향 데이터 이동 및 푸시다운 프로세싱과 더불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즉각적인 연결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Teradata QueryGrid)는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5(Teradata Database 15)와 이용 가능하며, 테라데이타 UDA(The 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를 지원한다. 테라데이타 UDA(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는 통합 분석 에코시스템을 위해 고객들이 다양한 베스트-오브-브리드 엔진, 툴, 최신 기술들을 조정, 실행,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테라데이타 애스터 디스커버리 플랫폼, 하둡 기술과 연결되며, 보다 강력한 분석 에코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도 연결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테라데이타 쿼리그리드’는 지금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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