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500GB, 1TB 용량에서 2TB 대용량 버전 추가 출시
최대 8대의 스마트 기기에서 동시 접속 가능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한번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연속 재생
국내 외장하드 대표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휴대용 무선 외장하드 “와이디스크(WiDisk) WF-20U3”의 2TB 대용량 버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500GB, 1TB 버전으로 출시된 “와이디스크(WiDisk) WF-20U3”는 이번에 2TB의 대용량 버전이 추가된 것으로, 소비자들은 필요에 따라 3가지 버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무선 외장하드 “와이디스크(WiDisk) WF-20U3”는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와이파이(WiFi)로 직접 와이디스크에 연결하여 저장된 각종 디지털 컨텐츠(동영상, 사진, 음악, 문서)를 모바일 기기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 와이디스크간 상호 데이터 교환(복사)도 가능한 매우 편리한 무선외장하드이다.
특히, 이 제품은 최대 8대의 모바일 기기나 PC로 동시에 접속하여 와이디스크(WF-20U3)에 저장된 각종 디지털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고,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휴대 및 이동 중에도 별도의 전원공급 없이 최대 5시간까지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무선인터넷 공유기가 없는 곳에서 유선랜을 연결하면 무선 인터넷공유기 기능도 제공하여 활용도를 한층 높인 제품이다.
또한, 이 제품은 무선(WiFi)뿐만 아니라 USB3.0 인터페이스도 함께 제공하여 일반 휴대용 외장하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유선랜 포트도 지원해 로컬에서 삼바(SAMBA)로 PC와 Mac에서 파일서버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다. 모바일 전용 앱(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을 무료 제공하여 와이디스크에 저장된 디지털 컨텐츠(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를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바로 볼 수 있다.
새로텍 관계자는 “”와이디스크 WF-20U3”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저장 공간 한계를 완전히 극복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용 앱을 통해 동영상, 드라마, 음악, 문서 등 대용량 데이터를 마음껏 바로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며 “기존 500GB, 1TB 용량에도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해 2TB 대용량 버전을 출시했으며, 이제는 저장 용량의 제약 없이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와이디스크 WF-20U3”은 HDD와 SSD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 2TB HDD 기준 209,000원(1TB 159,000원, 500GB 129,000원)이며, 새로텍 쇼핑몰(shop.sarotech.com)과 온라인 쇼핑몰(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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