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 NFV 구축 및 성능 표준 확정
  • 2014-09-15
  • 편집부



브로케이드가 스페인 최대의 통신사인 텔레포니카(Telefonica)와 공동으로 NFV(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솔루션 구축 및 성능의 새로운 표준을 확정 발표했다. 브로케이드는 텔레포니카 NFV 표준 연구소와의 공동 연구에서 서비스 제공업체가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에 기대하는 성능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것임을 밝혔다.

텔레포니카의 엔리케 알가바(Enrique Algaba) 네트워크 혁신 담당 이사는 “NFV는 신속한 서비스와 유연한 확장성을 보장한다”면서 “가상화는 민첩성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확장성에 필요한 성능을 제한해 온 것 또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텔레포니카 측의 연구에서 브로케이드 비아타 5600 v라우터(Brocade?Vyatta? 5600 vRouter)는 COTS(Commercial Off-the-Shelf) 인텔(Intel) 기반 X86 서버에서 80 Gbps의 전송속도를 달성했다. 또한 레드햇 KVM(Rad Hat KVM) 환경에서는 단일 가상머신(VM)으로 구축되어 서버의 모든 가용 포트를 라인 레이트(line rate) 속도로 지원한다.

브로케이드의 v플레인(vPlane™) 기술을 적용한 브로케이드 비아타 5600 v라우터는 인텔 제온(Xeon) 프로세서 기반 서버 및 인텔 데이터 플레인 개발 키트(Intel Data Plane Development Kit)를 활용하여 세계 최대 통신사 및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필요로 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2014년 초 출시된 브로케이드 비아타 5600 v라우터는 세계 최대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최초의 NFV 솔루션이다.

또한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Brocade Vyatta Platform) 네트워크 서비스 레이어의 핵심 구성요소로 고급 라우팅, 방화벽 및 VPN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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