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웰, 나노파워 자기저항센서 IC
  • 2014-08-08
  • 편집부



하니웰은 나노 암페어 수준의 전력(360 nA)을 사용해 높은 자기 감도(일반 작동 시 7가우스(Gauss))를 제공할 수 있는 나노파워 자기저항센서 IC를 출시했다. 하니웰의 자기저항센서는 획기적인 전력 소모 감소를 통해 배터리식 기기에 최적화된 나노파워 제품으로 관련 분야의 엔지니어에게 큰 혜택을 제공한다.

나노파워 시리즈 자기저항센서는 동일한 감도와 비용으로 리드스위치보다 작으면서도 더욱 견고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한다. 따라서 그동안 매우 낮은 전력과 큰 공극 때문에 주로 리드 스위치에 의존할 수밖에 없던 배터리 방식 제품에 나노 파워 자기저항센서를 적용해 낮은 전력과 높은 효율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홀 이펙트 센서와 비교 시, 새로운 나노파워 시리즈 자기저항센서는 높은 감도를 통해 홀 이펙트 센서보다 2배 더 긴 거리에서 공극을 감지할 수
있다. 이 높은 감도는 유연성 있는 제품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더 작은 크기 또는 더 낮은 강도의 자석을 사용해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나노파워 시리즈는 자기 감도 유형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사용될 수 있다.

하나는 ‘초고감도 SM351LT’로 일반 동작 시 7가우스(G/최대 11 G)와 매우 낮은 전류의 소모(일반 360 nA)를 필요로 하는 제품에 적합하다. 또 하나는 ‘고감도 SM353LT’로 일반 동작 시 14가우스(G/최대 20 G)와 매우 낮은 전류 소모(일반 310 nA)를 필요로 하는 제품에 적합하다. 한편 나노파워 시리즈 자기저항센서는 식기 세척기와 전자레인지와 같은 가전제품, 의료 기기, 소형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수도 및 가스계량기와 같은 배터리 작동식 기기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www.honeyw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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