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케이드, 업계로부터 NFV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부문 리더로 인정 받아
  • 2014-08-05
  • 편집부

- 인포네틱스 리서치와 인터넷 텔레포니 매거진으로부터 혁신에 대한 공로 인정 받아

세계적인 패브릭 기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지사장 권원상)가 저명한 업계 두 기관으로부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분야에서의 리더십과 NFV(네트워크 기능 가상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브로케이드는 시장 조사기관 인포네틱스 리서치(Infonetics Research)가 발표한 ‘2014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및 커뮤니케이션 벤더 성과표(2014 Enterprise Networking and Communication Vendor Scorecard)’에서 2위라는 높은 순위에 올랐다. 또한, 인터넷 텔레포니 매거진(Internet Telephony Magazine)에서 선정하는 ‘2014 인터넷 텔레포니 NFV 선구자 어워드(2014 Internet Telephony NFV Pioneer Award)’를 수상했다.

인포네틱스 리서치는 성과표를 통해, 매년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및 커뮤니케이션 장비 부문 주요 7대 벤더들을 분석 및 평가하여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해당 부문 2013년의 매출이 7억 5천만 달러 이상인 벤더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브로케이드는 총점 3.3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인포네틱스는 브로케이드의 건실한 재정상태와 마켓 모멘텀을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한편, 시스코(Cisco)가 총점 4.6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HP는 3.2로 3위에 올랐다.

마티아스 마초윈스키(Matthias Machowinski) 인포네틱스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및 비디오 담당 책임연구원은 “브로케이드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분야에서 여전히 강력한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오랜 고객들과의 좋은 관계를 잘 활용하고 있다. 이제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업을 넘어서서 주력분야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넷 텔레포니 NFV 선구자 어워드는 최고의 고유 기능과 주목할 만한 발전을 통해 NFV 발전에 기여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올해에는 브로케이드 비아타 5600 v라우터(Brocade Vyatta 5600 vRouter)가 ‘선구적 제품’으로 선정됐다. 브로케이드 비아타 5600 v라우터는 솔루션의 안정성 및 성능에 어떠한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소프트웨어 상에서 고급 라우팅 기능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가상 라우터이다. 

켈리 헤렐(Kelly Herrell) 브로케이드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총괄 부사장은 “브로케이드는 비아타 플랫폼을 빠른 속도로 향상시키는 등 핵심적인 NFV 기술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인터넷 텔레포니 NFV 선구자 어워드 수상은 IP 네트워킹 분야에서 파괴적인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브로케이드를 향한 큰 찬사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 텔레포니 매거진을 발행하는 글로벌 통합 미디어 그룹인 TMC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기술 기업들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는데, 전세계 통신 및 기술 분야에서 매우 권위 높은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리치 테라니(Rich Tehrani) TMC CEO는 “이번 수상자들은 NFV 분야의 리더이자 진정한 업계 선구자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그들이 만들어낼 미래의 혁신과 성공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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