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블럭스가 씨트랙(Ctrack)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내장형 GPS 및 셀룰러 기술을 제공한다. Ctrack의 세 가지(Insure, Secure 및 Lite) 차량 관리 시스템은 유블럭스의 GPS 고성능 NEO 라인과 LEON/LISA 2 G 및 3 G 모듈 시리즈를 기반으로 실시간 및 시간대별(historical) 위치 오버뷰, 무단 차량 움직임 또는 함부로 손댈(tampering) 시 울리는 자동 경보기능, 구역(area) 경보, 남아공국세청(SARS) 요건에 부합하는 차량운행일지(logbook) 및 선택형 원격 비상 버튼을 포함하여 상시(24/7) 인터넷 기반의 감시 기능을 제공한다.
씨트랙의 마크 루소(Mark Rousseau)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남아공에서만 시간당 10대의 차량이 도난되는 상황에서, 당사의 차량 추적 시스템은 도난을 방지하고 회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전세계 차량종합관리자들에게 견고한 보안성 확보와 함께 안심하고 업무에 임할 수 있게 한다”며 “당사의 제품은 운영 효율성, 운전자 생산성 및 안전성을 증대하고, 이러한 임무수행에 필수적인 기능을 위해 시장에서 신뢰성이 가장 높은 구성부품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씨트랙은 GPS 포지셔닝과 셀룰러 연결성을 위해 유블럭스 제품을 신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씨트랙은 보다폰(Vodafone), MTN, 셀컴(Celcom)과 같은 글로벌 셀룰러 공급업체와 제휴하여 적대상 차량 및 시스템의 실시간 가시성을 보장한다. 씨트랙은 Google map, HERE map, Tom Tom map과 같은 매핑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고객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반, 지형 및 위성 보기(view)를 선택할 수 있다.
유블럭스의 제니퍼 엔카이어(Jennifer Nkire) 지역 담당 영업관리자(Area Sales Manager)는 “유블럭스는 아프리카에서 위성 포지셔닝과 내장형 셀룰러 커뮤니케이션 모듈의 1위 공급업체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며 “씨트랙과의 제휴는 당사가 이용 가능한 최고의 제품과 기술 지원을 씨트랙에게 제공하고자 전사적으로 전념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씨트랙은 아프리카 공화국에서 1985년 설립됐으며 요하네스버스 증권거래소 JSE Limited의 전자 및 전기 부문에 주식종목코드 DGC로 상장됐다. 현재 씨트랙 브랜드의 이름으로 6개 대륙에 걸쳐 사업이 운영되며 직원 수가 1,000명이 넘고 750,000개 이상의 시스템이 판매됐다. 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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