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업체 대비 총 매출이 1억달러 이상 큰 차이로 전세계 APM 시장 이끌어
다이나트레이스를 비롯한 주요 솔루션 매출이 지난 2년간 93%의 연평균성장률을 보이며 지속 성장 이어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인 한국컴퓨웨어(대표 서진호, www.compuware.co.kr)는 오늘,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로부터 컴퓨웨어가 2위 업체 대비 총 매출이 1억달러 이상 큰 차이로 전세계 APM 시장을 이끌며, 2년 연속 글로벌 APM 시장 ‘1위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시장점유율 분석: 2013년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보고서에 따르면, 컴퓨웨어는 지난 해인2013년을 기준으로 2위 업체 대비 총 매출이 1억달러(한화 약 1,010억원)이상 많아 APM 시장에서 12.1%의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 자리를 굳혔다. 컴퓨웨어 APM 사업은 서비스 모니터링과 완전한 최종 사용자 경험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 솔루션 등의 매출이 지난 2년연속 매년 93%의 연평균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지난 2012년 10.9%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였던 APM 시장이 2013년에는 13.1% 성장하여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전세계 APM 시장 전체 규모는 약 24억달러(한화 약 2조 400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동일 기간 전체 인프라 소프트웨어 시장 성장률인 4.1% 보다 약 3배 큰 수치이며 IT 운영관리(IT Operations Management, ITOM) 분야에서 APM 시장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웨어 APM 사업부를 총괄하는 존 반 시클렌(John Van Siclen) 부사장은 “이번 결과는 업계 최고의 분석 기관인 가트너로부터 다년간의 검증을 통해APM 시장에서 컴퓨웨어의 리더십과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대변해준다”라고 말하며, “컴퓨웨어는 지속적으로 모바일과 클라우드, 데브옵스(DevOps, 개발 및 운영 통합 관점) 분야에 대한 투자와 연구를 진행하여 글로벌 고객 수요에 부응하는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컴퓨웨어 APM(Compuware APM)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어렵고 수동적이고 복잡했던 전통의 APM 솔루션과 달리 컴퓨웨어 APM은 간단하고 사전주도적인 스마트 솔루션으로, 모바일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SOA 등 오늘날의 복잡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세계 5,000여 기업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모니터링 및 최적화에 컴퓨웨어 APM을 사용하고 있으며, 스마트 분석, 고급 APM 자동화, 독보적인 어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기반 성능 관리방안을 제공해 고객들은 최종 사용자의 관점에서 보다 빠른 성능과 사전 주도적인 문제 해결, 타임투마켓 단축, 애플리케이션 관리 비용 절감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컴퓨웨어는 최근 발표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부문 매직 쿼드런트”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APM 시장에서의 리더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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