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스, ‘펀치아웃’ 통합솔루션 출시
  • 2014-06-19
  • 편집부

아리바 네트워크 및 연계 기업들에 신속한 액세스 제공하는 ‘펀치아웃’ 통합솔루션 출시

SAP의 자회사이자 전 세계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선두기업인 하이브리스(www.hybris.com 한국지사장 이효은)는 자사의 B2B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hybris B2B Commerce Application)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아리바 네트워크 및 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150만여 기업들과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펀치아웃(PunchOut) 통합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의 네트워크 및 모바일 기기 접근성과 권한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오늘날, 기업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매출신장을 달성하려면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 방법에 맞춰 매우 개인화되고 일관된 방식으로 고객과 연계 되야 한다.

하이브리스는 하이브리스 커머스 스위트(hybris Commerce Suite)와 아리바 네트워크(Ariba Network)의 결합을 통해 이러한 연계 프로세스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하이브리스의 역량은 타 솔루션 업체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펀치아웃 통합솔루션을 통해 하이브리스 사용자들은 SAP의 탁월한 통합 역량이 녹아 들어 있는 고객 연계 솔루션(customer engagement solutions)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동시에 활용해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고객과 연계하고,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 매출신장을 도모할 수 있다.

리치 체이비(Rich Chavie) 하이브리스 솔루션 담당이사(Chief Solutions Officer)는 “오늘날 고객들은 온라인 또는 모바일, 혹은 소셜미디어를 통하든, 지점 또는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를 하든 어떠한 경로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동일하고 일관된 경험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하이브리스와 아리바의 통합을 통해 기업들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모든 접점을 브랜드에 맞게 개인화하는 동시에 이용하기 쉽고 내실 있게 구성함으로써 기대치를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며 새로 출시된 펀치아웃 솔루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통합(integration) 부문에서 SAP가 보유한 강점을 활용하면 쉽고 빠르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스벤 데네켄(Sven Denecken) SAP 클라우드 전략 담당 부사장은 “공급업체의 수가 많을 경우 하드웨어 추가 도입, 소프트웨어 설치, 장기 관리 서비스 프로젝트 수행 등 통합 작업이 복잡해지고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며 “SAP와 협력하면 간편하고 효율적이며 순조로운 결과 중심적 통합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하이브리스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사전 구성된(pre-configured) 통합 솔루션을 활용해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크에 신속하게 접속할 수 있게 돼, 새로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카탈로그 노출 빈도를 높이고 제품 이익률 제고와 기존 고객에 대한 기업의 지갑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대할 수 있다.

케빈 고빈(Kevin Govin) 마크마스터(MarkMaster, Inc.) CEO는 “우리 사업의 80%가 아리바를 통해 이루어지며 회사 연간 성장률은 10%를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hybris.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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