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시스템즈는 마일스톤 VMS와 NVR을 통해 3천여 종에 달하는 네트워크 카메라의 고유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는 디바이스팩 7.2를 출시했다. 업그레이드된 디바이스팩은 카메라 제조사가 구현하는 최첨단 기술을 마일스톤 VMS에서도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다.
무려 3천여 종의 카메라를 지원해 다양한 제조사의 카메라를 마일스톤 VMS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관리하면서 고유의 기능과 성능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디바이스팩 7.2은 단순한 USB 웹 카메라에서부터 고성능 열상 카메라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품을 지원한다. 예를 들면 마일스톤 VMS를 통해 보쉬 시큐리티 시스템즈의 MIC550의 렌즈에 장착된 와이퍼를 제어해 폭우, 악천우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수한 화질의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마일스톤은 새로운 디바이스팩으로 2011년 이후 불과 3년 만에 2천여 종의 카메라를 추가로 지원하게 됐다. 이는 영상 보안 시장에서 개방형 플랫폼의 장점을 실현하기 위한 마일스톤만의 집중력과 투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마일스톤은 ONVIF와 PSIA 등의 표준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전 세계 100여 개 글로벌 카메라 제조사와 MAP(마일스톤 제조사 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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