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전, 삼성전자에 햅틱 기술 확대 공급
  • 2014-06-17
  • 편집부



이머전이 최근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S5와 기어 2, 기어 2 네오, 기어 핏에 터치센스(TouchSense) 소프트웨어를 탑재했다. 갤럭시 S5와 기어 제품군에 통합 적용된 터치센스는 각각 기기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촉각 효과를 제공하여 더욱 직관적인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이머전의 데니스 시한(Dennis Sheehan) 판매 및 마케팅 선임부사장은 “모바일 및 개인용 기기와 소비자의 관계가 급변하고 있다”면서 “이머전은 촉각 효과가 정보를 소통하는 데 강력하고 신중한 방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객들과 함께 지속해서 기능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갤럭시 S5에는 시각 및 청각 장애인들이 스마트폰을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이머전의 새로운 택타일 어시스트(Tactile Assist™) 애플리케이션이 시중 제품 최초로 탑재됐다. 택타일 어시스트는 휴대폰을 통한 감각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 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시, 터치 및 동작 피드백, 청각 및 시각 신호를 개선할 수 있다.

삼성 기어 제품군은 웨어러블 기기의 개인 알람과 메시지 알람, 알람기능을 위한 촉각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터치센스(TouchSense) 소프트웨어의 대체 버전을 사용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웨어러블 기기의 운영체제를 위해 개발됐으며 사용자가 이동 중에도 기기로 매끄러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한편 터치센스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등 다양한 기기에서 여러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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