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전세계 미들웨어 시장 13년 연속 1위 기록
  • 2014-04-07
  • 편집부

- 가트너 보고서 인용, IBM 전세계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미들웨어 시장서 30% 점유 ∙∙∙ 2위 격차 더 커져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 등 8개 분야 1위 선점… ‘모바일 퍼스트’ 솔루션도 강한 성장세 보여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kr.ibm.com)은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 보고서를 인용, IBM이 전세계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미들웨어 시장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순위는 2013년 매출을 기준으로 조사됐다.

가트너가 발표한 ‘2013년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보고서[1]에 따르면, IBM은 전세계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미들웨어 시장에서 30%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1위 자리를 고수했다. IBM은 2위 기업보다 2배에 가까운 격차를 보이며 선도업체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미들웨어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6% 상승한 215 억 달러로 나타났다.

IBM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사업부의 스티브 밀스(Steve Mills) 부사장은 “이번 가트너 보고서 결과는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매진해 온 IBM의 노력을 대변한 것"이라며, "이번 발표는 업계가 직면한 비즈니스 및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촉매로서, IBM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IBM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BPMS, Business Process Management Suite) 분야에서도 29%의 시장 점유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다른 경쟁사의 점유율보다 약 3배 높은 수치다.

또한, IBM은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Message Oriented Middleware) 부분에서도1위의 자리를 지켰다. IBM은 67%의 시장 점유율로, 2위와는 10배 가까운 격차를 보였다. 아울러 모바일 및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상거래를 지원하는 ‘트랜잭션 처리 미들웨어(Transaction Processing Middleware)’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IBM은 총 11개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미들웨어 시장 부문 중 8개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게 됐다. IBM의 고객 피드백 분석 결과에 따르면 빅데이터, 모바일, 클라우드, 소셜 컴퓨팅 기술을 핵심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통합하고자 하는 기업의 수요가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IBM은 또한 협력사 및 고객사와의 협업을 증진하기 위한 B2B(기업 간 거래) 미들웨어 시장에서도 선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처음으로 집계된 ‘매니지드 파일 전송 소프트웨어(Managed File Transferred Suites)’부문은 개인, 프로세스 및 시스템간 파일 전송의 안정성을 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IBM은 같은 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IBM은 이번 발표를 통해 IBM의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 솔루션 부문 역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모바일 퍼스트 솔루션은 기업의 규모에 관련 없이 모바일 기술 도입을 가능하게 해 고객 참여도를 제고하고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출을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IBM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미들웨어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추가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www.ibm.com/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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