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제너레이션스, 하이브리드 연구노트 사업 본격화
  • 2014-03-27
  • 편집부



- 서면연구노트를 전자연구노트로 만드는 ‘하이브리드  연구노트” 개발
- 서면 연구노트 작성과 시점인증 처리를 한번에 처리
-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국가 및 민간 연구소(대학 포함)에 납품 시작


㈜펜제너레이션스(대표이사 강용훈, www.pengenerations.com )는  디지털펜 ADP-601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연구노트(Research PenHub)’의 본격적인 사업화를 시작하였다.

‘하이브리드 연구노트’ 솔루션은 연구원들이 기존에 사용해 왔던 방식처럼 닷패턴이 인쇄된 서면연구노트에 디지털펜으로 작성만하면 작성된 내용이 별도의 스캔 작업 없이 전자문서가 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금융결제원에서 제공하는 인증을 통해 발명시점인증 및 진본인증에 대한 법적 효력을 제공하여 지적재산에 대한 보호효과가 있는 문서로 만들어 준다.

최근 연구 내용에 대한 문서 작성은 서면에서 전자로 이동하고 있다. 종이로 작성된 연구노트의 경우 양이 많아질수록 검색이 불가능하며 관리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전자연구노트에 대한 도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시점인증을 받을 수 있어, 시점인증을 부여 받은 연구노트는 발명시점인증 및 진본인증에 대한 법적 효력이 있으며, 지적재산에 대한 보호효과가 있다.

그러나 전자 연구노트는 이와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서면연구노트의 편리성과 장점을 포함하고 있지 못해 도입이 더디기만 하다. 종이에 펜으로 작성하는 서면의 경우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지만, 전자연구노트의 경우 표현력에서 한계에 부딪치고 만다. 또 사용법이 필요 없는 서면연구노트와는 달리 전자연구노트는 사용법을 숙지해야 하는 만큼 접근성이 떨어진다.

 서면 연구노트의 한계와 전자 연구노트의 사용상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펜제너레이션스는 하이브리드 연구노트를 개발하였다. 현재 펜제너레이션스가 개발하고 코마스가 판매하고 있는 리서치 펜허브(Research PenHub)는 하이브리드 연구노트 솔루션으로 서면연구노트의 장점은 물론 전자연구노트의 기능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 이 솔루션의 많은 장점이 부각되면서 국책연구기관인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도입을 해서 사용 중에 있으며, 다양한 연구기관(국가 및 민간)과 대학교, 그리고 제약회사 등에서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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