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에이아이, ‘대화형 AI 가상 비서 봇’ 도입시 고려해야 할 선택 기준표 발표
  • 2021-09-14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코어에이아이(지사장 이영수)는 경영진과 CIO가 ‘대화형 AI 가상 비서 봇’ 도입시 고려해야 할 선택 기준표(Vendor Due Diligence: Criteria for Evaluating Enterprise Bot Solutions)를 발표했다.

대화형 AI 가상 비서 봇은 명료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에서부터 복잡한 정보 관리 시스템의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의 토대를 만든다. 기업들이 사용하는 ERP와 HR, 영업관리 등의 시스템과 코어 뱅킹이나 물류관리 등의 각 산업별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은 사내에 분산되어 있는 팀은 물론, 파트너 및 공급업체와 협업하기 위해, 이메일과 메신저, 온라인 회의 솔루션과 같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

대화형 AI 가상 비서 봇은 기존에 간단한 문자 메시지 혹은 챗봇 만으로 응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API를 통해 다양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여 사용자의 요청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에 맞춰 관련 작업을 자동화 하도록 돕는 개인 비서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여 업무 생산성 향상, 인적 오류 제거, 시장 변화 또는 고객 요구에 보다 신속한 대응을 통해 고객경험및 직원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코어에이아이가 소개하는 ‘대화형 AI 가상 비서 봇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선택 기준표’의 주요 내용은 △봇 기능(Bot Capabilities), △자연어 처리(NLP), △다중 커뮤니케이션 채널 지원, △설치 옵션 및 구조 확인, △맞춤형 및 설치 즉시 사용, △API 연동으로 유연한 통합, △자연어 구성, △개발자 도구, △보안, △사용자 제어 관리, △봇 스토어(Bot Store) 등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화형 AI와 디지털 UX를 조합, 기업의 비서 업무 요구 사항 지원

코어에이아이의 ‘가상 비서 플랫폼(Virtual Assistant Platform)’은 대화형 AI와 디지털 UX를 조합하여 기업의 비서 업무 요구 사항을 모두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급 로우-코드/노-코드(low code/no code) 이다. 메신저, 웹, 협업도구 등 30여개 이상의 채널과의 연계 및 ERP, CRM, ITSM시스템 등 기업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RPA와의 유연한 통합 운영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코어에이아이의 대화형 AI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 고객들은 가장 먼저 고객과 직접 만나는 ‘프론트 오피스’ 비용을 30% 이상 절감하고 있으며, 기존 대비 5배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 지표인 NPS(순추천지수)를 25% 향상시켰다.

코어에이아이 APJ(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부사장인 스리니 언나마라(Sreeni Unnamatla)는 “대화형 AI 봇은 비즈니스 운영에 필수적인 일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여 조직 효율성과 작업자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정보를 찾고 소비하는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앱 피로도를 줄이며, 적시 알림, 적합한 제안 및 액세스하기 쉽고 간편하며, 언제 어디서나 오늘날의 소비자가 기대하는 개인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충성도를 향상시킨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적의 플랫폼은 값비싼 호스팅이나 시간 소모적인 코딩 또는 복잡한 사용자 지정 소프트웨어 없이도 봇을 구축하기 위한 일관되고 확장 가능한 프로세스를 보장하는 완전하고 사용자 지정 가능하며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코어에이아이의 가상 비서 플랫폼은 기업과 개발자가 직원과 고객에게 즉각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봇을 쉽게 구축, 호스팅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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