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장기 재택근무에 적합한 소형 무정전 전원장치 주목 받아
  • 2020-05-07
  • 박종배 기자, jbpark@elec4.co.kr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의 소형 무정전 전원 장치인 ‘APC Easy UPS’ 시리즈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다수의 기업에서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도 불안정한 전원 조건에 대비하는 소규모 무정전 전원 장치(UPS)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Easy UPS BX & BV’ 그리고 ‘Easy UPS SRV’는 가정 및 소형 병원 등에서 활용하는 UPS로, 필수 전원 보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고효율 UPS다.



정전 시에도 단기적인 배터리 전력을 제공하여 컴퓨터와 전자 장비를 보호할 수 있다. 유연한 설계를 바탕으로 PC 및 게임 콘솔과 같은 고전력 장치뿐 아니라 모뎀, 라우터 또는 VOIP와 같은 저전력 장치에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기타 고전력 장치를 안전하게 종료한 후에도 몇 시간 동안 인터넷 연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뎀 및 라우터로 전력을 공급하며, 자동 전압 조정(AVR)기능을 통해 배터리 전력 손실 없이 전압과 서지를 안전한 수준으로 저장해 배터리 수명을 보호한다.

갑작스러운 정전, 태풍이나 정전과 같은 자연 재해로 전력을 사용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작업 중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자 기기의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매우 중요한 병원 등의 공간에서도 최고의 생산성과 작업 효율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APC Easy UPS 는 크기가 작고, 우리나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Schuko 소켓이 내장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벽면 장착 소켓이 포함되어 있어 네트워크 통신실은 물론 일반 개인 책상이나 차고 등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UPS가 꺼져 있을 때에도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며, 유틸리티 전력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도 재부팅 할 수 있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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