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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수)
2026.04.01 (수)
요흔 하나벡 인피니언 CEO “BMW 노이에 클라쎄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 비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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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이슈] 머스크가 설계하는 ‘전기차 이후’는 어떤 그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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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전망]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AI와 데이터 결합하여 지능형 시스템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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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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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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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M 리서치, 고객 맞춤형 현지화 운영 역량으로 글로벌 지원 경쟁력 입증
ACM 리서치는 최근 싱가포르에 위치한 다국적 파운드리 고객사의 전공정 웨이퍼 팹 생산라인에 300mm 단일 웨이퍼 세정 시스템을 공급했다. 이번 공급은 ACM이 싱가포르 소재 팹에 장비를 납품한 첫 번째 사례로,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ACM의 입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 전략을 실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벵갈루루, 인도 전자·부품·제조설비 산업 핵심 거점 부상
1990년대 소프트웨어 아웃소싱 거점으로 주목받았던 인도 남부 도시 벵갈루루가 AI, 반도체 설계, 전자 부품·제조 산업이 결합된 첨단 산업 거점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메쎄뮌헨 측은 “벵갈루루는 반도체 설계부터 전자 생산까지 산업 밸류체인 전 단계가 집적된 도시로, 한국 전자 부품·제조설비 기업들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중국서 STM32 MCU 양산 개시하며 현지 공급망 강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중국 현지에서 제조된 범용 STM32 마이크로컨트롤러의 양산 및 공급을 시작했다. ST에 따르면, 화홍이 중국 내에서 생산한 첫 번째 STM32 웨이퍼 물량이 현재 주요 중국 고객사에 공급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 전략의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ST는 향후 성능 중심의 보안형 제품과 엔트리급 MCU를 포함한 추가 STM32 제품군의 현지 생산도 2026년 중 확대할 계획이다.
메사쿠어컴퍼니, "AI 솔루션 넘어 하드웨어까지 영토 확장"
메사쿠어컴퍼니가 AI 반도체 IP 전문 기업 에임퓨처와 손잡고 NPU 하드웨어 통합 제품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그간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메사쿠어컴퍼니가 하드웨어 영역까지 사업범위를 확장하여,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완벽히 최적화된 통합 'AI 토털 패키지'를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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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솔루션, 수면 데이터 기반 통합 헬스케어 모델 구축한다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은 3월 19일, 생체 데이터 기반 통합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위해 비트센싱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비트센싱의 레이더 기반 수면·재실 센싱 기술과 스트레스솔루션의 HRV 기반 개인 맞춤형 사운드 기술을 결합하여 측정-해석-개입-피드백으로 이어지는 통합 헬스케어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포트래이, "고품질 다중 오믹스 데이터와 AI 결합으로 차세대 신약개발 생태계 선도할 것"
포트래이가 한양대학교 생체시료·다중오믹스 디지털바이오분석지원센터, 첨단바이오융합연구소와 공간전사체 분석 파이프라인 및 가상실험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포트래이는 이번 2건의 협약을 통해 이 같은 산업적 한계를 극복하는 전주기 인프라를 완성한다는 설명이다.
KT, 조직 효율화 및 인적 전면 쇄신하는 2026년 조직·인사 단행
KT는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을 다지고, AX 중심의 ‘확실한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1등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월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유아이패스, 금융 범죄 대응부터 대출 심사까지 자동화하는 AI 솔루션 출시
유아이패스는 금융 범죄, 컴플라이언스, 대출 심사 등 금융기관의 복잡한 운영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신규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유아이패스는 최근 완료한 워크퓨전 인수를 기반으로 전용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그리고 강력한 데이터 거버넌스를 결합한 유아이패스 솔루션은 규제 준수에 필요한 보안성과 투명성, 감사 가능성을 유지하면서 복잡하고 중요한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로봇·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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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틱, 인력·공간·물류 과제 해결 위한 자동화 솔루션 공개
데마틱이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홀 2'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다. 데마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인력 부족, 공간 제약, 운영 효율성 향상 요구 등 핵심 운영 과제 해결을 위한 첨단 자동화 물류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사성파워, 로봇 에너지 통합 기술로 운용 임무 지속시간 혁신한다
사성파워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3월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성파워는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기술 고도화,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투자 유치 연계 등 정부 차원의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는 설명이다. DIPS는 AI 등 6대 전략 산업과 방산, 우주항공, 로봇, 에너지 분야 등 12대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딥테크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성파워는 기술 완성도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
LG전자, 제조 공정 개선 우수 사례 공유하며 협력사 제조 경쟁력 강화 나서
LG전자가 협력사 제조 경쟁력 확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디지털트윈 등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인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사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는 것이다. LG전자는 협력사 대표 11명과 함께 최근 인도LG전자의 푸네 생산공장을 찾았다. 협력사 대표들은 자동화 설비를 갖춰 생산성을 높인 현지 협력사의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각 사가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고 있는 노하우와 개선 사례를 서로 공유하며 확대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현장] 엑소텍 오지석 한국지사장 “다기능, 빠른 속도의 스마트 물류 솔루션이 미래형 물류 모델 제시해”
프랑스 물류 로봇 기업 엑소텍(Exotec)의 오지석 한국지사장은 3월 31일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MAT)’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물류 자동화 솔루션 ‘스카이팟(Skypod)’을 소개했다.
에너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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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하이브리드 전력 통합 모듈로 차세대 태양광·에너지 저장 솔루션 강화한다
온세미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전력 통합 모듈이 시능전기의 차세대 430kW 액체 냉각 스트링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320kW 유틸리티급 태양광 인버터에 탑재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설계 수주는 재생에너지와 AI 인프라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고성능·고신뢰성 미래형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해온 온세미와 시능전기의 오랜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는 설명이다.
[개발]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구현 기술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면 수명이 짧아지고, 수명을 늘리면 효율이 떨어지는 ‘태양전지 딜레마’를 KAIST 연구진이 해결했다.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표면 보호막의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해 25% 이상의 고효율과 장기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오후두시랩, AI 기반 탄소배출량 관리 플랫폼 개발 및 공공·민간 탄소관리 지원나서
오후두시랩은 3월 11일 서울 당산 한국환경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경영인증원, 에코시안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탄소배출량 관리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탄소배출량 산정·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 탄소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탄소 감축 8억6,200만 톤 달성 및 CO₂ 배출 56% 감축 성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25년 추가 재무 외 성과를 발표하며 Schneider Sustainability Impact 프로그램의 5년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SI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기후, 자원, 신뢰, 지역 등 6개 부문에서 11개의 글로벌 목표와 200여 개의 지역 목표 달성을 추진해온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SG 프로젝트다. 지난 5년 동안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하며 고객과 파트너, 지역사회가 보다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