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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토)
2026.10.17 (토)
온도, Physics AI 기술 사업화 위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MOU 체결
2026-10-16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첨단 융합기술 교류부터 현장 적용·사업화까지 협력 체계 구축



온도(대표이사 정득영)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이성진)와 첨단 융합기술인 Physics AI 분야의 기술 교류 및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0월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온도가 수행 중이거나 향후 수행할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관련 지원사업 등의 성과를 높이고, 연구개발 과정에서 확보되는 기술과 성과물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과제 관련 전문 지식 및 최신 기술 동향·연구자료 교류 △연구 결과물의 실효성 검증을 위한 전문가 자문 및 기술지도 △과제 성과물의 현장 적용 가능성 검토 △기술사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기술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결과물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와 연결함으로써 기술개발-검증-현장 적용-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온도는 첨단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의 산업 현장 및 전문가 네트워크와 ㈜온도의 기술 역량을 연계해 Physics AI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고, 향후 관련 기술의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자체의 개발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산업 현장의 요구와 기술개발을 연결해 Physics AI 기반 기술의 실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 중인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기술이전사업화)사업 (전문기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업무지원기관: 서울테크노파크)에 선정되어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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