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잘러 페스타’서 SaaS 기반 지식관리 서비스 ‘키냅스’ 전시...기업 내 데이터 자산화 방안 제시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가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하여 기업 업무 혁신을 위한 AI 기반 지식관리 서비스 ‘키냅스(Kynapse)’를 선보였다고 7월 3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2026 일잘러 페스타는’ 행사는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AI 및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하고 최신 업무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이냅소프트는 행사 목적에 맞춰 기업 내 흩어진 방대한 문서를 체계적인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고, 효율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실현할 수 있는 SaaS 기반 지식관리 서비스 ‘키냅스’를 전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것이다.

현장 전시 부스에서는 실제 기업 환경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업무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한 키냅스의 핵심 기능들을 집중적으로 시연했다. 부스에서 선보인 키냅스는 다양한 포맷(HWP, HWPX, MS Office)의 문서를 서식 훼손 없이 원본 그대로 불러오고 내보내는 고품질 임포트·익스포트 기능을 전시한다. 더불어 오피스 환경과 유사한 쉬운 익숙한 편집 환경과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실시간 공동 편집 기능을 결합하여 업무 연속성과 협업 효율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특히, 기업 기밀 유출을 방지하는 프라이빗 AI(Private AI) 기반의 AI 어시스턴트를 적용해 방대한 사내 문서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즉시 찾아 어떤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업무 연속성과 최상의 생산성을 보장하고, 다수 작업자로 인한 문서 혼선을 방지하며, AI 글쓰기를 활용한 신속한 문서 초안 작성 등 실질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 기능을 직관적으로 시연하여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서는 내부 문서 데이터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자산화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검증된 문서 AI 기술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지식관리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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