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Rise 2026 참가, 에이전틱 AI 기반 콘텐츠 자동화 플랫폼 진화...브랜드 콘텐츠부터 숏폼 영상까지 자동 생성 방향 제시
루카스메타(대표 한예원)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NextRise 2026' 구글클라우드 x 베스핀글로벌 공동 부스에 참가해 자사 에이전틱 AI 솔루션 'Nyx-One'을 선보이고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밝혔다.
루카스메타는 구글클라우드(Google Cloud)의 공식 기술 파트너(ISV/Technology)로, 국내 최초로 AI SaaS 부문 구글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Google Cloud Marketplace)에 등재된 AI 스타트업이다. 미국 델라웨어 법인을 보유하고 서울핀테크랩에 본사를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루카스메타의 핵심 솔루션 Nyx-One은 기업 맞춤형으로 이벤트 캘린더와 연동해 기업 브랜드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단순 프롬프트 방식을 넘어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학습하고 컴플라이언스 검토까지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금융·공공기관을 주요 타겟으로 사업을 전개해 온 루카스메타는 현재 중소기업 (SMB)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으로 서비스 영역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
이번 NextRise 2026에서 루카스메타는 구글클라우드 x 베스핀글로벌 공동 부스 입점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Nyx-One의 디자인 자동화 역량과 함께 영상 생성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참관객들에게 직접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솔루션 체험과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내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Nyx-One은 기존 디자인 자동화 기능에 더해 이번 전시에서 영상 생성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SNS 콘텐츠, 숏폼 영상, 브랜드 굿즈 등 기업 마케팅에 필요한 전방위 콘텐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자동화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다양한 업종의 기업 담당자들로부터 실질적인 관심과 문의로 이어졌다.
한예원 루카스메타 대표는 "이번 NextRise 2026을 통해 Nyx-One의 디자인 자동화 역량뿐 아니라 영상 생성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까지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며, "구글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으로 Nyx-One을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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