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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수)
2026.02.11 (수)
코코넛사일로, 기업의 AI 활용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 도입 촉진 지원 나선다
2026-02-11 김미혜 기자, elecnews@elec4.co.kr

2026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수요기업 지원 본격화


코코넛사일로(대표 김승용)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추진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및 가공 비용을 지원해 기업의 AI 활용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도입을 촉진하는 정부 사업이다.




코코넛사일로는 제조·유통·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수집·가공과 AI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그간 수요기업 맞춤형 데이터 구축과 솔루션 개발을 지원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AI 학습데이터 전처리, 데이터 시각화 기반 리포트 자동화, 예측·분류 알고리즘 개발 등 성과 중심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별 최적화된 데이터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코넛사일로는 2026년 사업에서도 데이터 정제·가공뿐 아니라 객체 탐지(Object Detection), 이상탐지(Anomaly Detection) 등 AI 응용 솔루션 구축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바우처 사업에서 6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수행기관으로, 2022년에는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코코넛샤일로는 다년간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PMS 접수, 데이터 구축 및 품질검수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코코넛사일로 관계자는 “기업이 실제 활용 가능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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