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옴, 차량용 48V 전원 시스템 대응 강화한다
로옴이 차량용 48V 전원 시스템에 대응하는 80V 내압 MOSFET ‘AG16xFNxx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자동차기기 분야에서 확대되고 있는 48V 시스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소형 패키지와 높은 실장 신뢰성, 방열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는 HPLF5060 및 DFN3333 패키지를 채용해 기존 차량용 MOSFET에서 널리 사용되는 TO-252 대비 소형화를 실현했다.
2026-05-28

LG전자, ‘AI 가전 품은 모빌리티로 차박도 내 집처럼 편안하게’
LG전자가 AI홈 솔루션을 차량에 적용해 내 집처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AI 모빌리티 솔루션 슈필라움’ 체험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8월 말까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을 선보인다. 독일어로 ‘놀이 공간’을 뜻하는 슈필라움은 기아 PV5 차량에 LG전자의 맞춤형 가전과 가구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2026-05-27

[기고] 몰렉스 커넥터로 열악한 환경 요인을 극복하는 시스템 설계하기
최근 저는 몰렉스의 유통 산업 개발 매니저이자 업계 전문가인 커크 울러리(Kirk Ulery)와의 ‘Let’s Talk Technical‘ 영상 인터뷰를 통해 자동차 분야에서 구현된 혁신이 다른 산업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2026-05-26

실리콘모션, 최첨단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 역량 입증해
실리콘모션은 ISO 26262 자동차 기능 안전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고 발표하였다. ISO 26262는 도로용 차량의 기능 안전에 관한 국제 표준으로서, 차량용 전장의 개발과 검증에 대한 엄격한 요구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실리콘모션이 자동차용 제품의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였으며 차세대 차량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고 우수한 성능의 스토리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였음을 보여주는 쾌거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5-26

[파워 컴퍼니] 한아기계 허남진 대표 “자동차 인스트루먼트 패널 생산 설비, 아시아 넘어 세계 시장으로”
한아기계는 고유의 독자 개발 장비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과감한 설비 투자와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장비 메이커로 도약하고 있다. 허 대표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2026-05-26

매스웍스, 르네사스 MCU 통합 지원 확대하며 임베디드 개발 효율 강화
매스웍스가 르네사스의 RH850/U2A 및 RA6T2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위한 신규 하드웨어 지원 패키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모델 기반 설계 및 시뮬레이션 워크플로우를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RH850/U2A와 산업용 제어 애플리케이션 RA6T2 기반 하드웨어 실행 환경과 직접 연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5-21

NXP, SDV 위한 결정론적 구역 네트워킹 가속화 한다
NXP 반도체가 퀀타와 협력해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에 특화된 결정론적 구역 네트워킹 솔루션을 구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아키텍처 전환을 뒷받침한다는 설명이다. 해당 솔루션은 NXP의 S32 차량용 프로세싱 플랫폼과 트러스트모션 모션와이즈® 미들웨어를 기반으로 구축되며, 차량 구역 간 네트워크에서 예측 가능한 실시간 통신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5-15

비트센싱, 자율주행 상용화 겨냥한 4D 이미징 레이더 ‘AIR4D’ 공개해
비트센싱이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신규 4D 이미징 레이더 ‘AIR4D’를 공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AIR4D는 기존 4D 레이더 대비 로우데이터 접근성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고해상도 포인트 클라우드와 도플러 데이터는 물론 레이더 로우데이터 출력까지 지원해 자율주행 기업들이 인지 알고리즘과 AI 모델을 보다 자유롭게 개발·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다.
2026-05-14

아이비스, SDV 환경 위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나선다
아이비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과제는 주관연구개발기관인 ㈜효림엑스이를 중심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과학기술원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되며, 2026년 3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4년 10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2026-05-14

키사이트, 제조 초기 조립 결함 줄이는 가상 시뮬레이션 솔루션 발표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는 5월 14일 ‘키사이트 어셈블리’를 발표했다. 이는 제조업체들이 조립 문제를 개발 초기 단계에서 식별하여 비용이 많이 드는 생산 문제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는 새로운 가상 프로세스 시뮬레이션 솔루션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실제 시제품 제작 전 단계에서 변형 및 치수 위험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시행착오를 줄여 생산 일정을 단축하고 제작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5-14

비저너리, 8억원 시드 투자 유치하며 성장 본격화
비저너리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엠와이소셜컴퍼니로부터 총 8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비저너리의 PRISM은 라이다·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대규모 데이터 가운데 학습 가치가 높은 장면을 선별하고, 이를 E2E· 등 차세대 자율주행 AI 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셋으로 제공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비저너리는 PRISM을 통해 AI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 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했다.
2026-05-13

[개발] 자율주행, ‘눈’의 한계 넘었다... ‘자가 재구성 편광 센서 어레이’ 기술
어두운 도로 위 물과 아스팔트를 구분하지 못하던 기존 센서의 한계를 넘어, 자율주행과 의료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기술이 등장했다. KAIST는 생명화학공학과 서준기 교수 연구팀이 빛의 특정 방향으로 진동하는 성질인 ‘편광’ 정보를 활용해 스스로 최적 상태를 찾아 동작을 조절하는 ‘자기 재구성’편광 센서 배열 기술을 개발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빛의 ‘방향’까지 읽고 스스로 반응을 바꾼다는 설명이다.
2026-05-12

ams OSRAM, 차량 실내 감지 기능 통해 도로 위 안전 강화한다
ams OSRAM은 자동차의 안전 기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OSLON™ Black IR:6 C-시리즈 적외선 LED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IR-LED는 운전자 모니터링, 탑승자 모니터링, 아동 탑승 감지와 같은 기존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향후 응급 의료 상황 감지, 인지 상태 모니터링, 음주·약물 등으로 인한 취중 및 기능 저하 감지와 같은 미래지향적인 애플리케이션도 고려해 설계되었다. 또한 OSLON™ Black IR:6 C-시리즈는 다양한 방사 각도와 광학 옵션을 통해 높은 설계 자유도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2026-05-08

벡터, SDV 가속화 위해 NXP 반도체와 전략적 협업 확대해
벡터코리아(지사장 장지환)는 NXP 반도체(NXP Semiconductors)와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oftware-Defined Vehicle, SDV)을 위한 확장형 플랫폼 ‘NXP CoreRide’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통합 역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6-05-04

티티테크오토가 ‘트러스트모션’으로 회사 이름을 바꾼 이유는
소프트웨어 정의 모빌리티(SDV)를 위한 시스템, 안전 및 보안 플랫폼 기업인 티티테크오토(TTTechAuto)가 회사명을 ’트러스트모션(TrustMotion)’으로 새롭게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NXP반도체의 티티테크오토 인수에 따른 후속 조치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