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지능화협회, 2021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서 산업부장관 유공 표창
  • 2021-11-26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추현호 혁신러닝센터장(개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단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공자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태환)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술사업화 대전’ 행사에서 추현호 혁신러닝센터장(개인)과 협회(단체)가 산업디지털전환 분야 기술사업화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최하는 행사로 기술사업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체들이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기술가치를 높이고 그간의 기술사업화의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개인 부문, 좌측에서 두 번째),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단체 부문, 우측에서 두 번째)

2021년 행사는 ‘기술의 가치, 연대와 협력으로 높이다’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었다. 

산업디지털전환 분야에서 기술사업화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추현호 센터장은 정부의 ‘디지털 기반의 산업혁신성장 전략’에 발맞춰 ‘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지능화 촉진법 연구’, ‘산업디지털전환 확산체계 구축’, ‘디지털 전환 교육’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지능화를 촉진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산업디지털전환 연대, iDX 협업지원센터’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탄소중립엑스포 개최’ 등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산업부 장관 표창(단체)을 수상하였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추현호 센터장은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설명하며, “대한민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산업지능화 창업기업 육성, 전문인재 양성 및 새로운 신사업 창출을 위해서도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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