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 설계 역량 및 보안·클라우드 통합 구현 역량 강화한 점 인정 받아
아이크래프트(대표 박우진, 서익수)가 HPE 네트워킹 부문 ‘올해의 파트너상’을 수상하며 국내 네트워크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이크래프트는 2월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HPE Networking Partner CxO Day’ 행사에서 ‘2025 Partner of the Year(올해의 파트너상)’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HPE 네트워킹의 글로벌 전략과 국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 파트너사의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의 파트너상’은 한 해 동안 시장 확대, 주요 프로젝트 수행, 기술 전문성, 고객 기여도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아이크래프트는 HPE Juniper Networking 솔루션의 국내 시장 확산을 주도하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특히 AI 인프라 확산에 따라 고도화되는 네트워크 수요에 대응해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 설계 역량과 보안·클라우드 통합 구현 역량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이크래프트는 HPE와 주니퍼 네트웍스 합병 이전, 주니퍼의 국내 유일 ‘엘리트 플러스(Elite Plus)’ 파트너로 활동해왔다. ‘엘리트 플러스’는 주니퍼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중 최상위 등급으로, 기술 역량과 매출 성과, 전문 인력 인증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부여되는 자격이다. 아이크래프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등급을 보유하며 주니퍼 비즈니스를 이끌어왔다.
아이크래프트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HPE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현해온 결과”라며, “주니퍼 시절부터 축적해온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AI 기반 네트워크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크래프트는 앞으로 네트워킹 분야를 넘어 HPE 전략에 맞춘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 HPE 전반의 포트폴리오 역량을 확보해 종합 IT 인프라 파트너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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