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6에서 ‘피지컬 AI’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엔비디아 GTC 핵심 해설부터 실리콘밸리 현장까지
더밀크(대표 손재권)가 2026년 3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2026’를 심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피지컬 AI 전략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은 인공지능이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팩토리 등 물리적 세계와 결합하는 ‘피지컬 AI’의 원년으로 평가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언급한 ‘피지컬 AI의 챗GPT 모멘트’가 현실화되며, 보스턴다이나믹스, 테슬라, 피규어 AI, 어질리티 로보틱스 등이 대표 주자로 꼽힌다.

엔비디아 GTC는 AI 반도체, 인프라, 소프트웨어부터 피지컬 AI의 미래까지 가장 빠르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최대 AI 컨퍼런스로 자리 잡았다. 기술 발표뿐 아니라 전시와 현장 데모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도 평가받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더밀크의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참관을 넘어, 경영진과 리더들이 피지컬 AI 흐름을 이해하고 실제 비즈니스 전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정은 3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GTC 전일 패스, 항공권, 숙박, 전용 차량, 전문가 디브리핑 세션이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현장 전문가 디브리핑이다.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 이후 AI 인프라 및 머신러닝 전문가인 래블업 신정규 대표가 연사로 나서, 발표에 담긴 기술적 의미와 엔비디아의 전략을 심층적으로 해설한다.

신 대표는 엔비디아 DGX-Ready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APAC 유일 기업 래블업의 CEO로, GPU 인프라와 AI 모델 생태계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다. 래블업은 업스테이지와 함께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해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미디어와 애널리스트만 참여하는 젠슨 황 CEO Q&A 세션 현장은 손재권 더밀크 대표와 박원익 콘텐츠 그룹장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정제해 디브리핑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외에도 스탠퍼드 로봇 센터와 인간중심AI연구소 방문, 엔비디아 본사 및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탐방 등 현장 밀착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피지컬 AI의 연구와 산업 적용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손재권 더밀크 대표는 “2026년은 AI가 몸을 입고 세상으로 나오는 전환점”이라며, “수많은 정보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가장 효율적인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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