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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토)
2026.06.13 (토)
온세미, 차세대 ‘GaNEXUS GaN’ 전력 제품군 선보인다
온세미는 새로운 GaNEXUSTM 질화갈륨 전력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온세미는 이번 출시와 함께 40V~650V 전압 범위의 GaNEXUS FET와 GaNEXUS 스마트 650V GaN FET의 초기 샘플 공급을 시작했다. 이 제품군은 AI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48V 시스템, 로보틱스, 산업 자동화, 에너지 인프라 등 전력 소모가 높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2026-06-12
서울특별시수의사회, 수의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한다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메타디엑스는 6월 8일 인공지능 기반 수의의료 혁신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수의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동물병원의 진료 효율성과 보호자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2026-06-12
APAC 주요 파트너사, ‘2026 컨퍼런스’서 차세대 보안 전략 논의해
카스퍼스키는 서울에서 ‘2026 APAC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파트너사들과 차세대 보안 전략 및 사업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APAC 전역의 파트너사 대표와 카스퍼스키 글로벌·지역 임원,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참석해 급변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 대한 대응 전략과 파트너 생태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카스퍼스키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 보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파트너사의 기술 역량 강화와 협업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6-06-12
센스톤, 국가 기반시설 OT 보안의 새로운 가능성 입증
센스톤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 수행한 ‘수도시설 감시제어설비 보안 강화를 위한 사용자 인증 시스템 개발’ 과제가 최근 성과공유제 최종 심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수도시설 감시제어설비 운영 환경에서 기존 고정값 비밀번호 및 공유 계정 방식이 갖는 한계를 개선하고, OT 환경에 적합한 사용자 식별·인증 기반 접근통제 체계를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06-12
스트레스솔루션, 새로운 정서 회복 패러다임 제시해
스트레스솔루션이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와 함께 디지털 웰니스 및 멘탈케어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트레스솔루션의 HRV 기반 생체사운드 기술과 엔피의 AI 기반 XR 마인드케어 플랫폼의 연계를 추진한다. 양사는 시각적 몰입감과 청각적 안정감을 동시에 극대화한 차세대 융합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정서 상태와 이용 환경에 맞춘 디지털 웰니스 서비스를 공동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설명이다.
2026-06-12
더인벤션랩, ‘2026 벤처스케일업 프로그램’ 상시 모집 오픈
초기투자기관이자 벤처스튜디오 전문기관인 더인벤션랩이 ‘2026 더인벤션랩 벤처스케일업 프로그램’ 참가 기업 및 예비 창업자 상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및 스케일업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기술 혁신 기업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예비 창업팀 등을 대상으로 총 3개 트랙으로 진행된다.
2026-06-12
로옴, DFN·TOLL 고방열 표면실장 패키지 추가한 신제품 공개해
로옴이 600V 내압 Super Junction MOSFET 신제품인 ‘R60xxXNx 시리즈’와 ‘R60xxWNx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전원 장치의 소형화와 고효율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기존 패키지에 더해 DFN8080-5L과 TOLL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했다. 소형·박형 설계와 우수한 방열 특성을 통해 AI 서버와 산업기기용 전원장치 등 고전력 밀도와 공간 효율성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2026-06-12
ABB, 건물 운영과 사용자 경험을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한다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를 연동한 새로운 통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건물 운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각 사의 스마트 빌딩 플랫폼과 IoT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시장의 요구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건물 소유주 및 운영자는 보다 연결된 환경에서 빌딩 데이터, 인사이트, 제어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6-12
삼성전자, 제12회 대학생 프로그래밍 챌린지 참가자 모집해
삼성전자가 ‘제12회 삼성전자 대학생 프로그래밍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SCPC는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대와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학년과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 삼성리서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2026-06-12
아고라, 차세대 AI 에이전트 기반 전화 설문조사 솔루션 공개
아고라가 6월 9일, 국내 최대 기술 비즈니스 전시회인 ‘스마트 테크 코리아’에서 리서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차세대 ‘AI 에이전트 기반 전화 설문조사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보이스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된 전화 인터뷰를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전문적인 리서치 조사에 필수적인 표준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인 자동 조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2026-06-12
“전력 제약 완화 위해 고효율 냉각 시스템·엣지 컴퓨팅 투자 병행해야”
가트너가 2026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전년 대비 26%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025년 447테라와트시에서 2026년 565T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링란 왕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는 “연산 집약적인 AI 워크로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이전과 다른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AI 역량이 전력 가용성에 의해 제약을 받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는 글로벌 AI 경쟁에서 규모 확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한 새 격전지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6-12
비바랩스, AI 시니어 맞춤 운동관리 플랫폼의 전·후 측정 결과 공개해
비바랩스가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한 이지태닉스 1.0의 전·후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평균 연령 63세 참여자 17명을 대상으로 약 2~3개월간 이지태닉스 1.0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의 평균 상대악력은 1차 측정 39.7%에서 2차 측정 44.9%로 상승했다. 전체 17명 중 14명은 1차 측정 대비 상대악력이 개선됐다.
2026-06-12
부천시, AI 기반 정서 돌봄 서비스로 취약계층 정신건강 돌봄 체계 구축 나선다
닥터프레소가 부천시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정서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정서 돌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기존의 물품 지원 중심 복지에서 나아가, 우울 증상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전문가 연계를 도모하며 관리하는정서 중심 복지 서비스의 확립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11월까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음성분석을 통한 정서 위험도 스크리닝과 모바일 마음관리 앱 '마음편의점'을 활용한 지속적 모니터링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진다.
2026-06-12
KAIST 서선옥 교수, 양자중력·양자장론 분야 연구로 국제적 성과 인정받아
KAIST는 물리학과 서선옥 교수의 공동연구 논문이 국제기초과학학회가 수여하는 '2026 프런티어 과학상' 수상 논문으로 선정되었다고 6월 12일 밝혔다. 서 교수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 논문은 알렉세이 키타예프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 교수와 서선옥 교수의 공동연구인 ‘Sachdev-Ye-Kitaev 모델의 소프트 모드와 대응하는 중력 이론’이다. SYK 모델은 많은 수의 마요라나 페르미온이 무작위로 강하게 상호작용하는 양자 물리 모형이다
2026-06-12
카스퍼스키, AI 기반 보안으로 한국 시장 공략 강화 나선다
카스퍼스키가 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6월 12일 서울에서 열린 ‘2026 APAC 파트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사업 전략과 한국 시장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APAC 지역 주요 파트너사와 카스퍼스키 임원진이 참석해 사이버 위협 환경 변화와 차세대 보안 전략을 공유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