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및 모바일 플랫폼 ‘MicroStrategy 2019’ 공식 발표
  • 2019-01-16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MicroStrategy 2019’, 200개 이상의 전사 데이터 소스 정보 통합해 제시 
‘HyperCard’, 고객, 제품, 인적 자원 등의 정보와 KPI를 효과적으로 보여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이하 MSTR, 지사장 양천금)는 업계 최초로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모바일 BI 기능(transformational mobility), 페더레이션 분석 (federated analytics)을 특징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MicroStrategy 2019’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7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와 경영진은 ‘MicroStrategy 2019’ 출시를 기념하여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오프닝 벨’을 울리기도 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CEO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는 "‘MicroStrategy 2019’는 기업이 필요한 인텔리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1분 1초가 시급한 중대한 비즈니스 사안에 대해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를 적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고객, 제품, 직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클릭 없이도 즉시 화면에 보여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맥락적 통찰력(Contextual Insights) 제공

‘MicroStrategy 2019’는 새로운 차원의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인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를 특징으로 한다.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는 사용자가 매순간 수많은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정보에 액세스하는 방식을 변화시킨다.

기업들은 고객, 제품, 인적 자원 등에 대한 강력한 정보와 KPI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HyperCard™’를 이용해 사용자의 웹 기반 작업 환경에 직접 정보를 연동할 수 있다.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이메일, Salesforce, Office 365와 같은 웹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에서 HyperCard의 컨텐츠를 보고 싶다면, 강조 표시된 키워드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기만 하면 된다.

‘MicroStrategy 2019’는 200개 이상의 전사 데이터 소스 정보를 원활히 통합하여 보여준다.

예를 들어, 기업은 영업 담당자들에게 Salesforce.com, 마케팅 정보, 또는 기타 여러 데이터 소스에서 가져온 정보를 기반으로 고객 하이퍼카드(HyperCard)를 배포할 수 있으며, 영업 담당자가 이메일, 스프레드 시트, CRM, 링크드인, 구글 검색 또는 기타 웹사이트에서 고객 이름을 볼 때마다 하이퍼카드는 즉시 고객 이름을 강조 표시하고, 영업 담당자는 강조 표시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려 중요한 KPI, 관련 정보, 이후 액션 등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카드를 볼 수 있다.

하이퍼카드(HyperCard)는 생성 및 배포가 매우 용이하다. 즉, 기업들은 다양한 기본 데이터 시스템에서 가져온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시작하고 실행할 수 있다. 하이퍼카드는 일상적인 업무에 유용할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머신러닝의 이점을 결합하여 업무를 시작하는 출발점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다.

모바일 BI 기능, 모든 비즈니스의 핵심 기능에 인텔리전스 적용

매순간 업무에 필요한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기록해야 하는 모바일 업무 환경에서 트랜잭션 처리와 즉각적인 정보 액세스는 필수 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다. ‘MicroStrategy 2019’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기업들이 살아남는데 필요한 경쟁우위와 민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iOS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비즈니스 기능과 역할에 최적화된 모바일 BI 앱을 구축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페더레이션 분석, 사용자가 신뢰하는 플랫폼에 선호하는 도구를 연결하도록 지원

매우 복잡한 의사결정인 경우,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 몇 시간 또는 며칠간 정보를 분석하기도 한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의사결정을 위해 ‘MicroStrategy 2019’는 강력한 분석 엔진, 포괄적인 툴 세트, 다양한 데이터 커넥터, 확장 가능한 개방형 아키텍처를 제공해 기업이 분석 확장에 필요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도록 해준다.

또한, Microsoft Power BI, Tableau, Qlik와 같이 최종 사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도구를 ‘MicroStrategy 2019’ 플랫폼에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포인트 데이터 검색 도구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커넥터를 통해 사용자들은 기존 작업 습관을 바꿀 필요없이 데이터 세트를 시각화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다.

‘MicroStrategy 2019’는 기업들이 데이터 자산의 범위를 확장하고, 모든 분석가들이 자신이 원하는 도구로 인증 받은 데이터를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icroStrategy 2019’의 핵심적인 기능은 엔터프라이즈 시맨틱 레이어다. 이는 메타데이터 기반 하에 방대한 기업 정보를 위한 분석 항목 및 인덱스를 제공하며,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하나의 BI 환경으로 통합하고 제공한다.

고급 엔터프라이즈 시맨틱 그래프는 컨텐츠, 시스템 사용 텔레메트리(원격측정)와 실시간 위치 정보를 통해 메타데이터 컨텐츠를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개인화된 통찰력과 상황에 맞는 개별적인 추천 기능을 통해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구현해낸다.

MicroStrategy 2019, AWS(Amazon Web Services) 및 Microsoft Azure에 최적화

‘MicroStrategy 2019’는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부터 가장 일반적인 클라우드 환경까지 일관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획기적인 분석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AWS 및 Microsoft Azure 기반에서 기본적으로 실행되어 탁월한 보안, 성능, 안정성 및 지원을 제공하며, 분석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원활한 확장을 지원한다.

또한, 새로운 ‘MicroStrategy Cloud™’ 콘솔을 통해 부서나 대규모 기업들은 30 분 내에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즉시 사용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분석 및 모바일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관리자들은 단일 콘솔을 통해 AWS 또는 Microsoft Azure 기반에서 원하는 대로 손쉽게 시작, 중지, 규모 조정, 종료 등 자유롭게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기업들은 팀, 부서,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규모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프리-패키지드(pre-packaged) 구축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제 고객들은 북부 버지니아, 오하이오, 오레곤, 아일랜드, 프랑크푸르트, 런던, 시드니, 도쿄, 싱가포르, 서울, 캐나다 등 여러 지역의 데이터 센터에서 AWS 기반 마이크로스트레티지를 구축할 수 있다. Azure 기반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미국 동부 및 EU 서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AWS 및 Microsoft Azure기반 ‘MicroStrategy 2019’의 30 일 무료 평가판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수석 부사장 겸 CTO 인 팀 랭(Tim Lang)은 "’MicroStrategy 2019’는 지난 10년간 분석 분야에서 가장 획기적인 기능을 탑재한 플랫폼으로 이제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답’을 찾을 필요가 없이 ‘답’을 바로 전달받을 수 있다”라며 “이러한 기능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혁신적인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 기능 외에도 ‘MicroStrategy 2019’는 5,000 개 이상의 고객 요청과 새로운 기능을 통합하여, 우리가 지금까지 선보인 플랫폼 중 가장 우수한 솔루션임을 자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피닉스 컨벤션 센터에서 22번째 사용자 컨퍼런스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 2019(MicroStrategy World 2019)’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몰입형 러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 2019’는 각 역할, 산업, 기술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세션을 통해 사용자의 다양한 관심사와 필요에 맞는 개인화된 컨텐츠를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Microsoft, AWS, 딜로이트 컨설팅(Deloitte Consulting), 힐튼 호텔 & 리조트(Hilton Hotels and Resorts) 등 100 개 이상의 글로벌 리더 기업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리더들이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 분석, 빅데이터, 모바일, IoT, AI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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